"키워드 : 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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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전에서 『춘추좌전』에 대한 제가의 학설을 정리하여 1440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경전집해 (春秋經傳集解)
집현전에서 『춘추좌전』에 대한 제가의 학설을 정리하여 1440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춘추』를 중심으로 고징하여 1936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고징 (春秋考徵)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춘추』를 중심으로 고징하여 1936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 홍인모가 『춘추』의 『공양전』과 『곡량전』에서 명문을 선별하여 1798년에 간행한 유교경전. 경전선집.
춘추공곡합선 (春秋公穀合選)
조선후기 문신 홍인모가 『춘추』의 『공양전』과 『곡량전』에서 명문을 선별하여 1798년에 간행한 유교경전. 경전선집.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채가 『이정전서』와 『주자전서』에서 『춘추』에 관한 해설을 정리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보편 (春秋補編)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채가 『이정전서』와 『주자전서』에서 『춘추』에 관한 해설을 정리하여 170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심대윤이 『좌전』·『공양전』·『곡량전』·『호전』 등 사전(四傳)을 부분적으로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사전속전 (春秋四傳續傳)
조선후기 학자 심대윤이 『좌전』·『공양전』·『곡량전』·『호전』 등 사전(四傳)을 부분적으로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진상이 『춘추』에 관한 여러 해설을 모아 191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집전 (春秋集傳)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진상이 『춘추』에 관한 여러 해설을 모아 191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춘추』를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천견록 (春秋淺見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이 『춘추』를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홍균표가 『춘추』 경문에 대한 중국 및 한국 학자들의 주석을 편저하여 1989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화동집해 (春秋華東集解)
조선후기 학자 홍균표가 『춘추』 경문에 대한 중국 및 한국 학자들의 주석을 편저하여 1989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
대구사학회 (大丘史學會)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박세채 (朴世采)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대사헌,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 호는 현석, 남계이며, 시호는 문순이다. 1659년 예송논쟁이 벌어지자 송시열 등과 함께 서인의 기년설을 찬성하였다. 1674년 2차 예송논쟁에서 서인이 패하자 파직당하고 유배당했다. 1680년 경신환국으로 서인이 재집권하자 관직에 복귀하였다. 1684년 회니 시비로 인해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당하자 소론의 편에 섰다. 1694년 갑술환국 때 복귀하여 소론의 영수가 되었다. 이이, 성혼의 문묘 종사를 확정하고, 김육의 대동법을 확산시켰다.
조선 후기에, 「출사책」, 『사대춘추』, 『동소만록』 등을 저술한 학자.
남하정 (南夏正)
조선 후기에, 「출사책」, 『사대춘추』, 『동소만록』 등을 저술한 학자.
감창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에 두었던 5품 내지 6품 관직이다. 양계 지역에 파견되어 창고와 조세의 관리와 감독, 지방관의 포폄(褒貶), 지방 권세가의 비행 적발 등을 담당하였다. 1064년(문종 18)에 왕명에 따라 동북 양계의 감창사(監倉使)가 모두 제고사(祭告使)를 겸하였으며, 1173년(명종 3)에는 북방의 5도 즉, 북계(北界)의 운중도(雲中道)와 흥화도(興化道), 동계(東界)의 명주도(溟州道)·삭방도(朔方道) · 연해도(沿海道)의 감창사로 하여금 권농사(勸農使)를 겸하게 하였다가 뒤에 권농사를 별도로 설치하였다.
감창사 (監倉使)
감창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에 두었던 5품 내지 6품 관직이다. 양계 지역에 파견되어 창고와 조세의 관리와 감독, 지방관의 포폄(褒貶), 지방 권세가의 비행 적발 등을 담당하였다. 1064년(문종 18)에 왕명에 따라 동북 양계의 감창사(監倉使)가 모두 제고사(祭告使)를 겸하였으며, 1173년(명종 3)에는 북방의 5도 즉, 북계(北界)의 운중도(雲中道)와 흥화도(興化道), 동계(東界)의 명주도(溟州道)·삭방도(朔方道) · 연해도(沿海道)의 감창사로 하여금 권농사(勸農使)를 겸하게 하였다가 뒤에 권농사를 별도로 설치하였다.
조선시대 한성(漢城)에 설치되어 있던 실록보관 창고.
내사고 (內史庫)
조선시대 한성(漢城)에 설치되어 있던 실록보관 창고.
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박장현 (朴章鉉)
일제강점기 때, 조선 유학자로서 유일하게 당시 일본의 석학들과 교류하였으며, 『해동춘추』, 『반도서경』 등을 편찬한 학자.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강목체 (綱目體)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수찬관 (修撰官)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고씨·양씨·부씨의 시조 관련 탄생지.
삼성혈 (三姓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고씨·양씨·부씨의 시조 관련 탄생지.
고려시대 과거 가운데 잡업(雜業)의 한 과.
삼전업 (三傳業)
고려시대 과거 가운데 잡업(雜業)의 한 과.
역사는 19세기 말 서양의 히스토리(History)라는 용어의 번역어이다. 이 용어가 들어오기 전 전통적인 동양의 역사는 사(史)·감(鑑)·통감(通鑑)·서(書)·기(記)라는 용어로 쓰였으며 ‘객관적으로 공명정대하게 기록된’ 기록물을 의미했다. 서양의 히스토리는 저자의 주관적인 서술이 중심을 이루는 학문이어서 동양의 사학과는 그 방법이 크게 달라 역사라는 새로운 번역 용어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역사학과 사학이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역사라고 할 경우, 과거 및 현재의 인간이 지적·예술적·사회적 활동을 한 산물의 총체 및 부분을 가리킨다.
역사 (歷史)
역사는 19세기 말 서양의 히스토리(History)라는 용어의 번역어이다. 이 용어가 들어오기 전 전통적인 동양의 역사는 사(史)·감(鑑)·통감(通鑑)·서(書)·기(記)라는 용어로 쓰였으며 ‘객관적으로 공명정대하게 기록된’ 기록물을 의미했다. 서양의 히스토리는 저자의 주관적인 서술이 중심을 이루는 학문이어서 동양의 사학과는 그 방법이 크게 달라 역사라는 새로운 번역 용어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역사학과 사학이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역사라고 할 경우, 과거 및 현재의 인간이 지적·예술적·사회적 활동을 한 산물의 총체 및 부분을 가리킨다.
조선 전기의 문인, 박하담이 지은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8년에 간행한 시문집.
소요당일고 (逍遙堂逸稿)
조선 전기의 문인, 박하담이 지은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8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