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타악기"
검색결과 총 18건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북.
법고 (法鼓)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북.
불교 사찰에서 사용하는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
금고 (金鼓)
불교 사찰에서 사용하는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
유율(有律) 타악기.
운라 (雲鑼)
유율(有律) 타악기.
커다란 물그릇에 물을 채우고 바가지를 엎어 띄워서 치는 타악기.
물장구
커다란 물그릇에 물을 채우고 바가지를 엎어 띄워서 치는 타악기.
제주도에서 물을 길을 때 쓰는 항아리이자 타악기.
허벅
제주도에서 물을 길을 때 쓰는 항아리이자 타악기.
제주도 해녀들이 물질하며 사용하는 타악기.
태왁
제주도 해녀들이 물질하며 사용하는 타악기.
농악에 쓰이는 타악기.
매구북
농악에 쓰이는 타악기.
제주도의 무속 의례에 쓰는 타악기.
울북
제주도의 무속 의례에 쓰는 타악기.
농민들이 두레를 짜서 일을 할 때 쓰는 타악기.
못방구
농민들이 두레를 짜서 일을 할 때 쓰는 타악기.
제주도의 무속 의식에서 쓰는 타악기.
삼동막살장구
제주도의 무속 의식에서 쓰는 타악기.
장구통을 흙으로 빚어 만든 장구.
사장구 (沙장구)
장구통을 흙으로 빚어 만든 장구.
조선후기 군영에 소속된 취고수가 신호나 음악 연주 등의 용도로 사용한 타악기.
나 (鑼)
조선후기 군영에 소속된 취고수가 신호나 음악 연주 등의 용도로 사용한 타악기.
제주도 무속 의식에서 쓰는 타악기.
울징
제주도 무속 의식에서 쓰는 타악기.
독은 조선 전기 아악(雅樂)의 무무(武舞)를 출 때 사용한 의례용 타악기의 하나이다. 세종조 회례연의 헌가(軒架) 악대의 경우 독은 48인이 추는 육일무(六佾舞)의 무무 왼쪽에 위로부터 응(應), 아(雅), 상(相), 독(牘)의 순서로 배치되어, 무무 왼편 가장 아래쪽에 위치했다. 무무의 왼쪽에 배치되는 타악기는 나무, 대나무 혹은 가죽으로 만들고 무무의 오른쪽에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 순(錞), 탁(鐲), 요(鐃), 탁(鐸)이 함께 배치되었다. 대나무로 길게 만들어, 무무를 출 때 북과 함께 땅을 다지듯이 내려쳐 소리를 냈다.
독 (牘)
독은 조선 전기 아악(雅樂)의 무무(武舞)를 출 때 사용한 의례용 타악기의 하나이다. 세종조 회례연의 헌가(軒架) 악대의 경우 독은 48인이 추는 육일무(六佾舞)의 무무 왼쪽에 위로부터 응(應), 아(雅), 상(相), 독(牘)의 순서로 배치되어, 무무 왼편 가장 아래쪽에 위치했다. 무무의 왼쪽에 배치되는 타악기는 나무, 대나무 혹은 가죽으로 만들고 무무의 오른쪽에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 순(錞), 탁(鐲), 요(鐃), 탁(鐸)이 함께 배치되었다. 대나무로 길게 만들어, 무무를 출 때 북과 함께 땅을 다지듯이 내려쳐 소리를 냈다.
북은 두드려 소리 내는 타악기의 총칭이자 둥근 나무통에 가죽을 씌워 가죽 막을 울려 소리 내는 타악기를 말한다. 울림통의 재료와 형태, 크기에 따라 세분된다. 대체로 가죽 막의 울림에서 소리를 얻기 때문에 분류상으로는 혁부(革部)의 막명악기(膜鳴樂器)에 속한다. 이밖에 나무와 흙, 금속 등 몸체를 직접 두드려 소리 내는 북도 있다. 울림통의 형태에 따라 술통 모양의 ‘북류’, 모래시계 모양의 ‘장구류’, 작은 원형의 ‘소고류’, 작은 북통을 막대에 끼워 흔들어 소리 내는 ‘도’ 종류 등이 있다.
북
북은 두드려 소리 내는 타악기의 총칭이자 둥근 나무통에 가죽을 씌워 가죽 막을 울려 소리 내는 타악기를 말한다. 울림통의 재료와 형태, 크기에 따라 세분된다. 대체로 가죽 막의 울림에서 소리를 얻기 때문에 분류상으로는 혁부(革部)의 막명악기(膜鳴樂器)에 속한다. 이밖에 나무와 흙, 금속 등 몸체를 직접 두드려 소리 내는 북도 있다. 울림통의 형태에 따라 술통 모양의 ‘북류’, 모래시계 모양의 ‘장구류’, 작은 원형의 ‘소고류’, 작은 북통을 막대에 끼워 흔들어 소리 내는 ‘도’ 종류 등이 있다.
요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의 일종으로 금요(金鐃)이다. 팔음분류상으로는 금부에,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상으로는 체명 악기에 속한다. 형태는 요령처럼 종신과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신 안에 형〔舌〕이 없어 채로 종신을 쳐서 소리를 낸다. 중국과 한국의 고대 행악(行樂) 중 '단소요가(短簫鐃歌)' 편성에 드는 악기 중의 하나였으며, 고려 이후 조선 전기까지 아악의 일무(佾舞) 중 무무(武舞)를 출 때 무구(舞具)로도 사용되었다.
요 (鐃)
요는 금속으로 만든 타악기의 일종으로 금요(金鐃)이다. 팔음분류상으로는 금부에,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상으로는 체명 악기에 속한다. 형태는 요령처럼 종신과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신 안에 형〔舌〕이 없어 채로 종신을 쳐서 소리를 낸다. 중국과 한국의 고대 행악(行樂) 중 '단소요가(短簫鐃歌)' 편성에 드는 악기 중의 하나였으며, 고려 이후 조선 전기까지 아악의 일무(佾舞) 중 무무(武舞)를 출 때 무구(舞具)로도 사용되었다.
장구는 모래시계 모양의 북통 양면에 가죽을 대어 만든 타악기이다. 넓은 의미의 북에 속한다.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로는 막명(膜鳴)악기에 속한다. 10세기 전 서역 문물과 함께 수용된 이래 궁중 및 민간의 무속 의례 및 농악을 포함한 민간 연희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한자로는 장고로 표기하고, 장구로 발음하며 제주 무속에서는 장귀라고 부른다. 장구를 연주할 때는 양쪽의 북면을 채 또는 손바닥으로 쳐서 소리를 낸다.
장구
장구는 모래시계 모양의 북통 양면에 가죽을 대어 만든 타악기이다. 넓은 의미의 북에 속한다. 진동 원리에 따른 분류로는 막명(膜鳴)악기에 속한다. 10세기 전 서역 문물과 함께 수용된 이래 궁중 및 민간의 무속 의례 및 농악을 포함한 민간 연희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한자로는 장고로 표기하고, 장구로 발음하며 제주 무속에서는 장귀라고 부른다. 장구를 연주할 때는 양쪽의 북면을 채 또는 손바닥으로 쳐서 소리를 낸다.
토고는 흙을 빚어 울림통을 만들고, 울림통에 가죽을 씌워 만든 타악기를 이르는 총칭이다. 울림통을 나무로 만드는 목고와 구별된다. 토고의 형태는 울림통 모양에 따라 술통 모양의 북, 모래시계 모양의 장구, 화로 모양의 부(缶) 등이 있다. 다른 이름으로 와고(瓦鼓), 도고(陶鼓)라고도 한다. 조선 전기 세종 때 『주례(周禮)』에 따라 선농(선農)의 아악 연주에 토고가 편성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민간의 민속과 무속 음악 관련 문장에서 연주를 나타내는 용어로 쓰인 예가 있다.
토고 (土鼓)
토고는 흙을 빚어 울림통을 만들고, 울림통에 가죽을 씌워 만든 타악기를 이르는 총칭이다. 울림통을 나무로 만드는 목고와 구별된다. 토고의 형태는 울림통 모양에 따라 술통 모양의 북, 모래시계 모양의 장구, 화로 모양의 부(缶) 등이 있다. 다른 이름으로 와고(瓦鼓), 도고(陶鼓)라고도 한다. 조선 전기 세종 때 『주례(周禮)』에 따라 선농(선農)의 아악 연주에 토고가 편성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민간의 민속과 무속 음악 관련 문장에서 연주를 나타내는 용어로 쓰인 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