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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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6월 18~19일 당시 부산, 광주, 논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포로수용소에서 이승만 정권의 주도하에 반공포로 2만 7천여 명을 탈출시킨 사건.
반공포로 석방 (反共捕虜 釋放)
1953년 6월 18~19일 당시 부산, 광주, 논산 등 전국 8개 지역의 포로수용소에서 이승만 정권의 주도하에 반공포로 2만 7천여 명을 탈출시킨 사건.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공산군 포로들이 1952년 초부터 일으킨 일련의 수용소폭동 사건.
거제도 포로 소요사건 (巨濟島 捕虜 騷擾事件)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공산군 포로들이 1952년 초부터 일으킨 일련의 수용소폭동 사건.
1953년 6월 8일 유엔군 측 수석대표 해리슨 2세와 공산군 측 대표 북한군 대장 남일이 6·25전쟁 중 본국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포로의 처리를 위한 중립국송환위원회의 임무와 운용에 관하여 합의한 문서. 외교문서.
포로교환협정 (捕虜交換協定)
1953년 6월 8일 유엔군 측 수석대표 해리슨 2세와 공산군 측 대표 북한군 대장 남일이 6·25전쟁 중 본국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포로의 처리를 위한 중립국송환위원회의 임무와 운용에 관하여 합의한 문서. 외교문서.
이산가족은 남북 분단 등의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서로 흩어져 만날 수 없게 되거나 소식을 모르는 가족이다. 한국의 현행법에 따르면 남북 이산가족이란 이산의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 인척, 배우자 또는 배우자이었던 자를 말한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에 납치자, 미송환 포로, 미귀환 공작원의 경우 ‘특수이산가족’으로 분류하였다. 이산가족 문제는 특정 개인이나 남북의 정치적 문제를 넘어 인도적, 현실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산가족 (離散家族)
이산가족은 남북 분단 등의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서로 흩어져 만날 수 없게 되거나 소식을 모르는 가족이다. 한국의 현행법에 따르면 남북 이산가족이란 이산의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 인척, 배우자 또는 배우자이었던 자를 말한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에 납치자, 미송환 포로, 미귀환 공작원의 경우 ‘특수이산가족’으로 분류하였다. 이산가족 문제는 특정 개인이나 남북의 정치적 문제를 넘어 인도적, 현실적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전쟁 정전협상 과정에서 포로귀환 문제에 관련해 구성된 특별위원회.
중립국송환위원회 (中立國送還委員會)
한국전쟁 정전협상 과정에서 포로귀환 문제에 관련해 구성된 특별위원회.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용호리에 있는 섬.
용호도 (龍虎島)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용호리에 있는 섬.
제네바협약에 따라 인명 구호 및 전쟁 피해자 구호 등을 활동을 주로 하는 국제적십자 산하 기구.
국제적십자위원회 (國際赤十字委員會)
제네바협약에 따라 인명 구호 및 전쟁 피해자 구호 등을 활동을 주로 하는 국제적십자 산하 기구.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에서 활동하였고, 중국군 포로수용소에서 일본군 포로들의 심문을 담당한 독립운동가.
이원범 (李元範)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에서 활동하였고, 중국군 포로수용소에서 일본군 포로들의 심문을 담당한 독립운동가.
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간척 (干尺)
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김천 (金遷)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 향리.
고려후기 몽고의 제1차 침략과 관련된 무신.
문대 (文大)
고려후기 몽고의 제1차 침략과 관련된 무신.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리에 있는 섬.
추봉도 (秋蜂島)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리에 있는 섬.
조선후기 정묘·병자호란 때 후금군에 포로로 잡혀간 조선인들을 금품을 주고 교환하던 일 또는 장소.
속환시 (贖還市)
조선후기 정묘·병자호란 때 후금군에 포로로 잡혀간 조선인들을 금품을 주고 교환하던 일 또는 장소.
국군포로의 실태 파악 및 송환과 국군포로 및 그 가족에 대하여 필요한 대우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률이다. 2013년 6월에 법률 제11652호로 제정되었다. 전체 20개조의 조문과 부칙 3조로, 주요 내용은 ① 억류지 출신 포로 가족을 주거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② 억류지 출신 포로가족에게는 3등급 등록 포로에게 지급되는 보수액의 70%에 상당하는 금액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전쟁기 발생한 약 10만 명의 국군 및 유엔군 포로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지원 법률안의 성격을 갖는다.
국군포로의 송환 및 대우 등에 관한 법률 (國軍捕虜의 送還 및 待遇 等에 關한 法律)
국군포로의 실태 파악 및 송환과 국군포로 및 그 가족에 대하여 필요한 대우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률이다. 2013년 6월에 법률 제11652호로 제정되었다. 전체 20개조의 조문과 부칙 3조로, 주요 내용은 ① 억류지 출신 포로 가족을 주거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② 억류지 출신 포로가족에게는 3등급 등록 포로에게 지급되는 보수액의 70%에 상당하는 금액을 보상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전쟁기 발생한 약 10만 명의 국군 및 유엔군 포로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지원 법률안의 성격을 갖는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서 조선독립청년단을 조직하여 학병 및 지원병 반대운동을 전개한 교육자·독립운동가.
손시헌 (孫時憲)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서 조선독립청년단을 조직하여 학병 및 지원병 반대운동을 전개한 교육자·독립운동가.
거제시는 경상남도 남해안에 위치한 시이다. 1995년 장승포시와 거제군이 통합하여 만들어졌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03.86㎢, 인구는 23만 2972명이다. 하위 행정구역은 9면, 9동, 3출장소이고, 거제시청은 고현동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거제도와 그 부속도서를 시역으로 하며, 거제대교와 거가대교 등의 연륙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2개 대형 조선소와 관련 업체가 입지하여 조선업 분야가 특화된 도시이다. 2024년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거제9경을 선정하였다.
거제시 (巨濟市)
거제시는 경상남도 남해안에 위치한 시이다. 1995년 장승포시와 거제군이 통합하여 만들어졌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03.86㎢, 인구는 23만 2972명이다. 하위 행정구역은 9면, 9동, 3출장소이고, 거제시청은 고현동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거제도와 그 부속도서를 시역으로 하며, 거제대교와 거가대교 등의 연륙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2개 대형 조선소와 관련 업체가 입지하여 조선업 분야가 특화된 도시이다. 2024년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거제9경을 선정하였다.
「광장」은 최인훈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60년 『새벽』지를 통해 발표된 600매 분량의 소설로, 이듬해인 1961년 정향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월북한 사회주의자 아버지를 둔 주인공 이명준이 겪게 되는 분단 현실을 통해 남북 분단의 비극을 성찰적으로 형상화한 이 소설은 전후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작품으로 평가된다.
광장 (廣場)
「광장」은 최인훈이 지은 장편소설이다. 1960년 『새벽』지를 통해 발표된 600매 분량의 소설로, 이듬해인 1961년 정향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월북한 사회주의자 아버지를 둔 주인공 이명준이 겪게 되는 분단 현실을 통해 남북 분단의 비극을 성찰적으로 형상화한 이 소설은 전후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작품으로 평가된다.
「요한시집」은 1955년 장용학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토끼의 우화, 그리고 본문에 해당하는 ‘(상)·(중)·(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토끼의 우화 속 ‘자유의 버섯’이 누혜의 죽음과 중첩되어 있다면, 누혜의 죽음 뒤 ‘누혜의 비단옷을 빌려 입은 나의 그림자’ 동호는 또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기대한다. ‘공민사회’의 인간적인 법과 질서가 만들어낸 금기를 무너뜨려야만 진정한 인간의 세계를 볼 수 있다는 주제 의식을 드러낸다.
요한시집 (요한詩集)
「요한시집」은 1955년 장용학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토끼의 우화, 그리고 본문에 해당하는 ‘(상)·(중)·(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토끼의 우화 속 ‘자유의 버섯’이 누혜의 죽음과 중첩되어 있다면, 누혜의 죽음 뒤 ‘누혜의 비단옷을 빌려 입은 나의 그림자’ 동호는 또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기대한다. ‘공민사회’의 인간적인 법과 질서가 만들어낸 금기를 무너뜨려야만 진정한 인간의 세계를 볼 수 있다는 주제 의식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