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필사본"
검색결과 총 163건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혜심 고신제서 (慧諶 告身制書)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조선 후기에, 『낙은별곡』, 『봉래가』 등을 저술한 문신.
남도진 (南道振)
조선 후기에, 『낙은별곡』, 『봉래가』 등을 저술한 문신.
『국문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상동청년학원에서 가르친 수업자료를 1905년에 필사한 문법서이다. 이 책은 주시경이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오늘날 전해 오는 필사본은 학생 유만겸이 쓴 노트이다. 이 책은 ‘국문과’와 ‘말’로 양분되어 있다. '국문과'는 '말과 글', '사람의 말소리', '국문을 만ᄃᆞ심’ 등 말소리와 한글과 관련된 내용이다. '말'은 품사를 분류하는 '언분'과 각 품사에 대한 설명으로 품사를 의미와 기능에 따라 분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문문법』은 주시경의 초기 품사 분류 체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국문문법 (國文文法)
『국문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상동청년학원에서 가르친 수업자료를 1905년에 필사한 문법서이다. 이 책은 주시경이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오늘날 전해 오는 필사본은 학생 유만겸이 쓴 노트이다. 이 책은 ‘국문과’와 ‘말’로 양분되어 있다. '국문과'는 '말과 글', '사람의 말소리', '국문을 만ᄃᆞ심’ 등 말소리와 한글과 관련된 내용이다. '말'은 품사를 분류하는 '언분'과 각 품사에 대한 설명으로 품사를 의미와 기능에 따라 분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문문법』은 주시경의 초기 품사 분류 체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정생전 (丁生傳)
「정생전」은 조선시대에 김기가 지은 고전소설이다. 사대부인 정생은 중인 출신의 여주인공을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배신을 하게 되고, 여주인공은 아들 하나를 남긴 채 자살하고 만다. 정생은 그 아들마저 매몰차게 버리지만 결국 아들과 상봉하게 되고 여주인공과의 전생 인연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독서의 방법과 순서에 관해 서술한 지침서.
독서요결 (讀書要訣)
독서의 방법과 순서에 관해 서술한 지침서.
『광주목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광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권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당시 광주목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문헌이다. 서원 항목의 내용을 참고하면 1798년까지의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 인물에 대한 내용을 매우 상세하게 기록한 점이 특징이다.
광주목지 (光州牧誌)
『광주목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광주목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권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당시 광주목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문헌이다. 서원 항목의 내용을 참고하면 1798년까지의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 인물에 대한 내용을 매우 상세하게 기록한 점이 특징이다.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괴산군읍지 (槐山郡邑誌)
『괴산군읍지』는 1801년경 충청북도 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전부 항목에서 창고 항목에 이르기까지 경제·군사 관계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조선시대 괴산군의 지방행정과 경제사회적 배경 및 지역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요긴한 문헌이다. 괴산군의 지역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비안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비안군에서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다. 표제는 ‘경상북도비안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9세기 말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비안현이 비안군이 되고,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면서 비안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비안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으로 본문 내용을 구성하였다.
비안군읍지 (比安郡邑誌)
『비안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비안군에서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다. 표제는 ‘경상북도비안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9세기 말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비안현이 비안군이 되고,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면서 비안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비안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으로 본문 내용을 구성하였다.
『간성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간성군수 고영희가 1884년에 편찬하였던 『간성군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간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였다. 일제강점기 식민 통치에 필요한 지방 정보를 얻기 위해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는 과정에서 집대성되어, 간성군에 관한 읍지 가운데 내용이 가장 풍부하다.
간성군읍지 (杆城郡邑誌)
『간성군읍지』는 일제강점기 간성군수 고영희가 1884년에 편찬하였던 『간성군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강원도 간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였다. 일제강점기 식민 통치에 필요한 지방 정보를 얻기 위해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는 과정에서 집대성되어, 간성군에 관한 읍지 가운데 내용이 가장 풍부하다.
『서산군읍지』는 1902년경 충청남도 서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902년에 부임한 이휘면까지 기록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해안지대인 서산군의 지형적 특징을 반영하여 국방과 군사에 관련한 항목을 상세히 기재하였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산군읍지 (瑞山郡邑誌)
『서산군읍지』는 1902년경 충청남도 서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902년에 부임한 이휘면까지 기록되어 있어 편찬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해안지대인 서산군의 지형적 특징을 반영하여 국방과 군사에 관련한 항목을 상세히 기재하였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밀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밀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밀양군읍지’인데, 이는 19세기 말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기존 밀양부가 밀양군이 되었고,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면서 밀양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의미한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수록 항목 중 목장과 능침, 진보는 내용이 없다.
밀양군읍지 (密陽郡邑誌)
『밀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밀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밀양군읍지’인데, 이는 19세기 말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기존 밀양부가 밀양군이 되었고,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면서 밀양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의미한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수록 항목 중 목장과 능침, 진보는 내용이 없다.
『김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김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표제의 ‘경상북도’를 통해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어 김산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수록 항목 중 임수와 관방, 진보, 능묘, 궁실, 도서, 목장은 내용이 없다.
김산군읍지 (金山郡邑誌)
『김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김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4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표제의 ‘경상북도’를 통해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어 김산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수록 항목 중 임수와 관방, 진보, 능묘, 궁실, 도서, 목장은 내용이 없다.
「사성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여성의 생활상을 우의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우의소설이다. 7가지 바느질 도구를 의인화한 수필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를 방불하게 하지만 주 부인과 7우(友)의 관계를 왕과 7신(臣)으로 비유하고 여기에 문방사신(文房四臣)까지 등장시켜, 국가 통치의 이상적 모습을 통해 여성의 이상적인 가사 경영 모습을 우의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사성록 (四誠錄)
「사성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여성의 생활상을 우의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우의소설이다. 7가지 바느질 도구를 의인화한 수필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를 방불하게 하지만 주 부인과 7우(友)의 관계를 왕과 7신(臣)으로 비유하고 여기에 문방사신(文房四臣)까지 등장시켜, 국가 통치의 이상적 모습을 통해 여성의 이상적인 가사 경영 모습을 우의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사심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송나라 재상 사심보가 시련을 극복하고 재상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다. 1권 1책으로 단국대학교 소장본과 고려대학 소장본 2종의 이본이 있다. 일반적인 고소설과 달리 주인공의 출생담이 생략된 채 성장 과정부터 시작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심보의 시련을 통해, 사람이 가난해지면 친하던 친구마저 등을 돌리게 되며 형제 간에도 돈이 더 우선시되는 세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끝내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사심보전
「사심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송나라 재상 사심보가 시련을 극복하고 재상이 되기까지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다. 1권 1책으로 단국대학교 소장본과 고려대학 소장본 2종의 이본이 있다. 일반적인 고소설과 달리 주인공의 출생담이 생략된 채 성장 과정부터 시작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사심보의 시련을 통해, 사람이 가난해지면 친하던 친구마저 등을 돌리게 되며 형제 간에도 돈이 더 우선시되는 세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끝내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보여준다.
『서천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군사 관련 항목이 자세하며, 특히 ‘서천군사례’의 군총과 원장부 항목은 당시의 지방재정과 군사제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천읍지 (舒川邑誌)
『서천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군사 관련 항목이 자세하며, 특히 ‘서천군사례’의 군총과 원장부 항목은 당시의 지방재정과 군사제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지도서』와 항목 구성에 있어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편찬관이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행정과 제도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한연의」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중국 소설 「서한연의」의 번안소설이다. 일부분(권22)만이 필사되어 있으며, 초나라 항우가 한나라 유방의 군대에 포위되어 오강(烏江)에서 죽기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국 소설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필사본·판각본·활자본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어 유통되면서 우리 문학사에서 영향력을 넓혀나갔음을 증명해 주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서한연의 (西漢演義)
「서한연의」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중국 소설 「서한연의」의 번안소설이다. 일부분(권22)만이 필사되어 있으며, 초나라 항우가 한나라 유방의 군대에 포위되어 오강(烏江)에서 죽기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중국 소설 「서한연의」가 국내에서 필사본·판각본·활자본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어 유통되면서 우리 문학사에서 영향력을 넓혀나갔음을 증명해 주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서해무릉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혼사장애담(婚事障碍談) 유형의 작품이다. 원본 계열 이본 중 김광순본이 선본(善本)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하국대적퇴치담(地下國大賊退治談)’과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여인을 납치해간 존재가 괴물이 아니라 왜장인 점, 지하국이 서해무릉의 백두산으로 굴절된 점, 신이로운 투쟁이 현실적인 위계로 변질된 점 등에서 현세적·경험적 세계관이 작가의식 속에 투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서해무릉기 (西海武陵記)
「서해무릉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혼사장애담(婚事障碍談) 유형의 작품이다. 원본 계열 이본 중 김광순본이 선본(善本)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하국대적퇴치담(地下國大賊退治談)’과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여인을 납치해간 존재가 괴물이 아니라 왜장인 점, 지하국이 서해무릉의 백두산으로 굴절된 점, 신이로운 투쟁이 현실적인 위계로 변질된 점 등에서 현세적·경험적 세계관이 작가의식 속에 투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령읍지 (保寧邑誌)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덕산현읍지 (德山縣邑誌)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사천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사천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당시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사천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사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사천읍지 (泗川邑誌)
『사천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사천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당시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사천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사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