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검색결과 총 23건
일제강점기 때, 한족동맹회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조직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일범 (李一凡)
일제강점기 때, 한족동맹회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조직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국민단 부단장, 광복군 중령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규학 (李圭鶴)
일제강점기 때, 한국국민단 부단장, 광복군 중령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공작조장, 광복군 2지대 공작조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재현 (李在賢)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공작조장, 광복군 2지대 공작조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군사조장, 한국광복군 제5지대 간부, 광복군총사령부 서무과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기성 (朴基成)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군사조장, 한국광복군 제5지대 간부, 광복군총사령부 서무과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족동맹회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조직하였고,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정선 (李正善)
일제강점기 때, 한족동맹회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조직하였고,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제2지대 제2구대 서기, 제3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병곤 (李炳坤)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제2지대 제2구대 서기, 제3구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임정근 (林正根)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에서 활동하며 정보 수집과 초모공작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세용 (金世用)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에서 활동하며 정보 수집과 초모공작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임재남 (林栽南)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광복군, 한미군사합작 OSS특수훈련반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선우기 (鮮于基)
일제강점기 때, 한국청년전지공작대, 광복군, 한미군사합작 OSS특수훈련반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와 광복군에 가담해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송영집 (宋永潗)
일제강점기 때,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와 광복군에 가담해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영진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청년훈련공작대, 한국광복군 창설과 함께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하였다. 미국의 OSS 작전에 합류하면서 인도, 미얀마 등지의 전선에서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박영진 (朴永晋)
박영진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청년훈련공작대, 한국광복군 창설과 함께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하였다. 미국의 OSS 작전에 합류하면서 인도, 미얀마 등지의 전선에서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오성행은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1939년 중국군사위원회 제18집단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1940년에는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입대한 후 다시 한국광복군 제5지대에 배속되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초모 활동에 주력하였다.
오성행 (吳成行)
오성행은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1939년 중국군사위원회 제18집단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1940년에는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입대한 후 다시 한국광복군 제5지대에 배속되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초모 활동에 주력하였다.
송면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정훈조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1910년 강원도 회양에서 출생하였다. 『동아일보』 회양지국 기자로 활동하던 중 민족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중국으로 망명하였으며, 한국독립당과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약하였다. 8·15광복 후에는 조선민족청년과 육군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송면수 (宋冕秀)
송면수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정훈조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1910년 강원도 회양에서 출생하였다. 『동아일보』 회양지국 기자로 활동하던 중 민족운동에 투신하기 위해 중국으로 망명하였으며, 한국독립당과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약하였다. 8·15광복 후에는 조선민족청년과 육군본부 등에서 활동하였다.
현이평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목표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창설하고 무장 항일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광복군으로 개편되자 주요 간부로 활동하였다. 1941년에 피살되었다.
현이평 (玄以平)
현이평은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목표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중국에서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창설하고 무장 항일 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광복군으로 개편되자 주요 간부로 활동하였다. 1941년에 피살되었다.
안영희는 일제강점기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40년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가입하여 한국청년훈련반을 졸업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41년 1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된 후 제5지대 의무실에서, 1942년 4월 1일 제5지대가 기존의 제1, 2지대와 통합하여 제2지대로 편성되자 제2지대 의무실에서 한국광복군 부상병과 그 가족을 간호하였다.
안영희 (安英姬)
안영희는 일제강점기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40년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가입하여 한국청년훈련반을 졸업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41년 1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된 후 제5지대 의무실에서, 1942년 4월 1일 제5지대가 기존의 제1, 2지대와 통합하여 제2지대로 편성되자 제2지대 의무실에서 한국광복군 부상병과 그 가족을 간호하였다.
김상준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인면전구공작대 대원으로 인도와 버마(지금의 미얀마) 국경지대인 임팔 전선에 투입되어 대일 전쟁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 대원으로 중국 중앙전시간부훈련단 제4단 한국청년훈련반에서 훈련을 받았고, 1941년 1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되자 제5지대 대원이 되었다. 1943년 8월 영국군과 한영군사상호협정이 체결되어 인도·버마(지금의 미얀마) 지역에 한국광복군이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자 인면전구공작대 대원으로 임팔 지역에서 대일 전쟁에 참가하였다.
김상준 (金尙俊)
김상준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 인면전구공작대 대원으로 인도와 버마(지금의 미얀마) 국경지대인 임팔 전선에 투입되어 대일 전쟁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 대원으로 중국 중앙전시간부훈련단 제4단 한국청년훈련반에서 훈련을 받았고, 1941년 1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되자 제5지대 대원이 되었다. 1943년 8월 영국군과 한영군사상호협정이 체결되어 인도·버마(지금의 미얀마) 지역에 한국광복군이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자 인면전구공작대 대원으로 임팔 지역에서 대일 전쟁에 참가하였다.
김용주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제2지대 총무조원 겸 공작조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45년 독수리작전의 국내 정진군 함경도반 반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 대원으로 초모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1941년 1월 1일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되어 제5지대원이 되었으며, 1945년 제2지대와 미국 전략정보국(OSS)이 함께 추진한 독수리작전(Eagle Project)에 참여하였다.
김용주 (金容珠)
김용주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제2지대 총무조원 겸 공작조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45년 독수리작전의 국내 정진군 함경도반 반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한국청년전지공작대 대원으로 초모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1941년 1월 1일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한국광복군 제5지대로 편성되어 제5지대원이 되었으며, 1945년 제2지대와 미국 전략정보국(OSS)이 함께 추진한 독수리작전(Eagle Project)에 참여하였다.
김봉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성장 과정 및 중국 망명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내용이 없다. 1940년 2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입대하여 초모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1941년 1월 한국광복군에 편입되자 해방 때까지 광복군 소속으로 활약하였다. 김봉식이 소속된 한국광복군 제2지대의 대대장은 이범석이며, 중국 산시성을 비롯한 허난성, 허베이성 지역에서 초모활동을 전개하였다. 1969년 사망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봉식 (金鳳植)
김봉식은 일제강점기 한국청년전지공작대, 한국광복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성장 과정 및 중국 망명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내용이 없다. 1940년 2월,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입대하여 초모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한국청년전지공작대가 1941년 1월 한국광복군에 편입되자 해방 때까지 광복군 소속으로 활약하였다. 김봉식이 소속된 한국광복군 제2지대의 대대장은 이범석이며, 중국 산시성을 비롯한 허난성, 허베이성 지역에서 초모활동을 전개하였다. 1969년 사망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유신은 일제강점기 1930년대 중반 중국 중앙군관학교 뤄양분교를 졸업하고, 화베이 지역에서 활동하다가 무정부주의 계열 청년들이 중심이 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참여하였다. 한국광복군의 통합에 따라 광복군에 입대하여 제2지대에 배속되었다. 1942년 조선의용군 개편에 합류하여 활동하다가 이듬해 태항산전투에서 전사하였다.
김유신 (金有信)
김유신은 일제강점기 1930년대 중반 중국 중앙군관학교 뤄양분교를 졸업하고, 화베이 지역에서 활동하다가 무정부주의 계열 청년들이 중심이 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참여하였다. 한국광복군의 통합에 따라 광복군에 입대하여 제2지대에 배속되었다. 1942년 조선의용군 개편에 합류하여 활동하다가 이듬해 태항산전투에서 전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