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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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각활자(連刻活字)는 조선시대의 활자 인쇄에서, 두 자 이상의 글자를 합쳐서 한 개의 활자로 조조(彫造) 또는 주조(鑄造)한 활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조선 초기의 활자 제작은 한 개의 활자에 하나의 글자만을 새기는 것[單字式]이 원칙이었다. 조선 후기에 관용적으로 두 자 이상의 글자를 합쳐서 한 개의 활자로 주조(鑄造)하는 경향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연각활자 (連刻活字)
연각활자(連刻活字)는 조선시대의 활자 인쇄에서, 두 자 이상의 글자를 합쳐서 한 개의 활자로 조조(彫造) 또는 주조(鑄造)한 활자를 일컫는 명칭이다. 조선 초기의 활자 제작은 한 개의 활자에 하나의 글자만을 새기는 것[單字式]이 원칙이었다. 조선 후기에 관용적으로 두 자 이상의 글자를 합쳐서 한 개의 활자로 주조(鑄造)하는 경향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활자장 (活字匠)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민간 목활자 및 인쇄 용구는 조선 후기에 민간에서 책을 찍어내는 데 사용한 목활자와 용구이다.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호남지방과 호서지방에서 삯을 받고 민간의 문집류, 족·과보류(族·科譜類), 제전기류, 지방지류 등을 찍는 데 사용하였다. 활자체가 인서체이면서도 글자의 오른쪽에서 길게 삐치는 특이한 모양에 따라 “지겟다리획 인서체 목활자”로 이름 붙였다. 이 목활자는 순조 초기에 만들어져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부족한 것을 만들고 보충해 가면서 사용하여 활자 폼은 조잡하다. 호남과 호서지방에서 민간 책들을 찍어 지방문화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민간 목활자 및 인쇄 용구 (民間 木活字 및 印刷 用具)
민간 목활자 및 인쇄 용구는 조선 후기에 민간에서 책을 찍어내는 데 사용한 목활자와 용구이다.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호남지방과 호서지방에서 삯을 받고 민간의 문집류, 족·과보류(族·科譜類), 제전기류, 지방지류 등을 찍는 데 사용하였다. 활자체가 인서체이면서도 글자의 오른쪽에서 길게 삐치는 특이한 모양에 따라 “지겟다리획 인서체 목활자”로 이름 붙였다. 이 목활자는 순조 초기에 만들어져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부족한 것을 만들고 보충해 가면서 사용하여 활자 폼은 조잡하다. 호남과 호서지방에서 민간 책들을 찍어 지방문화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조선고활자판습엽 (朝鮮古活字版拾葉)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불조직지심체요절 (佛祖直指心體要節)
『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 (南明泉和尙頌證道歌)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보상절 (釋譜詳節)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인쇄공 (印刷工)
인쇄공은 식자(植字)를 주조하거나 인쇄판을 새기고, 종이·직물 등의 재료에 인쇄하는 기계를 다루는 근로자이다. 요즘에는 거의 사라진 직업이고 한국직업사전의 직업명은 인쇄원이다. 근대 이후 인쇄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쇄 방식과 속도에 큰 발전이 이루어졌고, 업무도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의 보급과 활용, 복사 기계의 발달에 따라 인쇄공이라는 직업이 거의 사라졌다.
최병헌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정동제일교회 담임 목사 겸 신학자, 언론인, 정미의병 선유사로 활동하였다. 감리교 최초의 한국인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정동교회를 담임하여 교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목회 활동뿐만 아니라 근대적 선각자로 한말 언론인, 독립협회와 기독교청년회(YMCA) 지도자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농상공부 관료, 대한제국 선유사로 충청남도에 파견되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선유사로 파견되어 정미의병과 백성의 실태를 보고한 부분은 논란과 연구의 대상이지만 보고문 자체가 소중한 역사 자료란 의의가 있다.
최병헌 (崔炳憲)
최병헌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정동제일교회 담임 목사 겸 신학자, 언론인, 정미의병 선유사로 활동하였다. 감리교 최초의 한국인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정동교회를 담임하여 교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목회 활동뿐만 아니라 근대적 선각자로 한말 언론인, 독립협회와 기독교청년회(YMCA) 지도자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농상공부 관료, 대한제국 선유사로 충청남도에 파견되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선유사로 파견되어 정미의병과 백성의 실태를 보고한 부분은 논란과 연구의 대상이지만 보고문 자체가 소중한 역사 자료란 의의가 있다.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강목 권19의 하 (資治通鑑綱目 卷十九의 下)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주자소는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중앙관서가 주자 인쇄의 업무를 수행한 것은 고려 때의 서적포로 거슬러 올라간다. 활자주조는 1403년 2월 19일에 시작, 수개월이 걸려 수십만 개를 완성하였는데, 이 활자가 계미자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그 위치는 훈도방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435년(세종 17) 주자소를 경복궁 안으로 옮겼다. 1460년(세조 6) 주자소를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주자소가 교서관에 합속, 운영되어 오다가 조선 초기와 같이 따로 분리, 운영된 것은 정조 때이다.
주자소 (鑄字所)
주자소는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이다. 중앙관서가 주자 인쇄의 업무를 수행한 것은 고려 때의 서적포로 거슬러 올라간다. 활자주조는 1403년 2월 19일에 시작, 수개월이 걸려 수십만 개를 완성하였는데, 이 활자가 계미자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그 위치는 훈도방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435년(세종 17) 주자소를 경복궁 안으로 옮겼다. 1460년(세조 6) 주자소를 교서관으로 소속을 옮기고 동시에 전교서라 개칭하였다. 주자소가 교서관에 합속, 운영되어 오다가 조선 초기와 같이 따로 분리, 운영된 것은 정조 때이다.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송조표전총류 권6~11 (宋朝表箋總類 卷六~十一)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 (新刊類編歷擧三場文選對策 卷五~六)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지리전서동림조담 (地理全書洞林照膽)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아송 (雅誦)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에게 군주로서 실천해야 할 덕목을 가르치기 위하여 1754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어제회갑편록 (御製回甲編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에게 군주로서 실천해야 할 덕목을 가르치기 위하여 1754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脩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조선시대 교서관에 소속되어 활자 조판 업무를 맡았던 장인.
균자장 (均字匠)
조선시대 교서관에 소속되어 활자 조판 업무를 맡았던 장인.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
금성자 (錦城字)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