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민식"
검색결과 총 25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백제고분군에 건립된 공립박물관.
청주백제유물전시관 (淸州百濟遺物展示館)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백제고분군에 건립된 공립박물관.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구룡사 관련 사적비.
청주 구룡사 사적비 (淸州 九龍寺 事蹟碑)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구룡사 관련 사적비.
조선 후기의 무신 임경업이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는 칼.
임경업 추련도 (林慶業 秋蓮刀)
조선 후기의 무신 임경업이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는 칼.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후기 승려 성총이 경전과 관세음 관련 영험 사례를 정리하여 168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사경영험 (四經靈驗)
조선후기 승려 성총이 경전과 관세음 관련 영험 사례를 정리하여 168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1685년(숙종 11) 간행된 것으로 알려진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의 족보 목판.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 족보 목판 (慶州金氏 版圖判書公派 族譜 木板)
1685년(숙종 11) 간행된 것으로 알려진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의 족보 목판.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청주 공림사에서 수륙재의 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57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청주 공림사에서 수륙재의 의식 절차를 수록하여 157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반열반경』은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이다. 충북 단양 구인사 소장으로 1244년 몽골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이다. 상·중·하 3권 3축의 목판본으로, 권상 23장, 권중 25장, 권하 2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의 입적에 관한 경전으로, 여래의 몸이 불신(佛身)이고 법신(法身)이며,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선시대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충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반열반경 (大般涅槃經)
『대반열반경』은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이다. 충북 단양 구인사 소장으로 1244년 몽골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이다. 상·중·하 3권 3축의 목판본으로, 권상 23장, 권중 25장, 권하 2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의 입적에 관한 경전으로, 여래의 몸이 불신(佛身)이고 법신(法身)이며,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선시대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충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247년 이후의 후쇄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일체경음의 권92 (一切經音義 卷九十二)
1247년 이후의 후쇄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6~7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六~七)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823년(순조 23) 이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金剛山 摩訶衍銘 拄杖子)
1823년(순조 23) 이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1441년 에 간행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과 1443년 화암사 판본을 후대에 간행된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하고 합철한 불교경전.
조선 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서간집.
강상찰 (江上札)
조선 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서간집.
홍산 무량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의 『육도보설』을 152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홍산 무량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의 『육도보설』을 152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