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민식"
검색결과 총 36건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設四十二章經)은 1384년(고려 우왕 10) 목판본으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한국 불교사상에 중요한 역할을 끼쳤다. 『불설사십이장경』은 합철된 『불유교경(佛遺敎經)』과 『위산경책(潙山警策)』을 합하여 불조삼경(佛祖三經)이라 한다. 충주 석종사 소장 『불설사십이장경』은 1384년 목판본으로 간행한 판본으로 1346년(고려 충목왕 2) 몽산화상(蒙山和尙) 덕이(德異)의 서문과 1348년(고려 충목왕 4) 이색(李穡)의 발문이 있다.
묘법연화경 권1~3(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382년(우왕 8) 수연군 왕규의 시주를 받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382년 작은 글씨로 간행한 목판본으로 3권 1책이다.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통용된 불경으로, 계환(戒環)의 주해본(註解本)을 1382년 수연군(壽延君) 왕규(王珪)의 시주를 받아 승려 지선(志禪)이 쓴 글씨를 목판에 새겨 찍어낸 판본이다. 같은 판본이 보물로 지정된 만큼 고려 말엽 목판 인쇄술과 서지학적 가치가 큰 자료이다.
묘법연화경 권1~3 (妙法蓮華經 卷一~三)
묘법연화경 권1~3(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382년(우왕 8) 수연군 왕규의 시주를 받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382년 작은 글씨로 간행한 목판본으로 3권 1책이다.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통용된 불경으로, 계환(戒環)의 주해본(註解本)을 1382년 수연군(壽延君) 왕규(王珪)의 시주를 받아 승려 지선(志禪)이 쓴 글씨를 목판에 새겨 찍어낸 판본이다. 같은 판본이 보물로 지정된 만큼 고려 말엽 목판 인쇄술과 서지학적 가치가 큰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은 1635년(인조 13) 전라도 태인현(泰仁縣) 용장사(龍藏寺)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새겨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 인물인 권근(權近)의 발문을 붙여 1401년(태종 1)에 간행한 판본을 조선 후기인 1635년 전라도 태인현 운주산 용장사에서 다시 판각하여 찍은 책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은 1635년(인조 13) 전라도 태인현(泰仁縣) 용장사(龍藏寺)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새겨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 인물인 권근(權近)의 발문을 붙여 1401년(태종 1)에 간행한 판본을 조선 후기인 1635년 전라도 태인현 운주산 용장사에서 다시 판각하여 찍은 책이다.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묘법연화경 권1 (妙法蓮華經 卷一)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충의직언 (忠義直言)
충의직언(忠義直言)은 조선 세종 때 금속활자로 찍어 간행한 중국어 학습서이다. 이 책은 경자자(庚子字)로 찍은 3권 1책이며, 사역원(司譯院)에서 중국어 학습을 위해 간행한 책으로, 중국의 고사(故事) 99항목을 편차하여 구어체로 서술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본(唯一本)으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2, 4, 7, 8,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四|十|二|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반야경의기 (金剛般若經義記)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원각예참약본 권3~4 (圓覺禮懺略本 卷三~四)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반야바라밀다심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疏)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 후기의 무신 임경업이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는 칼.
임경업 추련도 (林慶業 秋蓮刀)
조선 후기의 무신 임경업이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는 칼.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후기 승려 성총이 경전과 관세음 관련 영험 사례를 정리하여 168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사경영험 (四經靈驗)
조선후기 승려 성총이 경전과 관세음 관련 영험 사례를 정리하여 1686년에 간행한 불교서. 영험기.
1685년(숙종 11) 간행된 것으로 알려진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의 족보 목판.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 족보 목판 (慶州金氏 版圖判書公派 族譜 木板)
1685년(숙종 11) 간행된 것으로 알려진 경주김씨 판도판서공파의 족보 목판.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