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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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운동은 국어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실제로 행하는 언어 운동이다. 국어운동에는 국어순화, 표준어, 외래어 등과 관련한 국어문제가 있다. 철자법, 한자, 로마자 등과 관련한 국자문제가 포함되기도 한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하류층과 부녀자의 표기 수단이었던 한글은 점차 확산되어 갑오경장 때 국문으로 격상되었으나 국한문체로 현실화하는 조처가 취해졌다. 개화기 이후 국어의 규범화를 위해 한자 폐지와 국문 전용, 철자 개혁과 사전 편찬 등의 운동이 일어났다. 일제강점기에는 철자법·표준어·외래어 표기의 통일과 사전 편찬 등의 사업을 성취했으나 고난을 겪었다. 광복 이후 맞춤법을 정비하고 한자와 한글을 혼용, 국어순화와 관련된 운동이 이어져 왔다.
국어운동 (國語運動)
국어운동은 국어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실제로 행하는 언어 운동이다. 국어운동에는 국어순화, 표준어, 외래어 등과 관련한 국어문제가 있다. 철자법, 한자, 로마자 등과 관련한 국자문제가 포함되기도 한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하류층과 부녀자의 표기 수단이었던 한글은 점차 확산되어 갑오경장 때 국문으로 격상되었으나 국한문체로 현실화하는 조처가 취해졌다. 개화기 이후 국어의 규범화를 위해 한자 폐지와 국문 전용, 철자 개혁과 사전 편찬 등의 운동이 일어났다. 일제강점기에는 철자법·표준어·외래어 표기의 통일과 사전 편찬 등의 사업을 성취했으나 고난을 겪었다. 광복 이후 맞춤법을 정비하고 한자와 한글을 혼용, 국어순화와 관련된 운동이 이어져 왔다.
『동문자모분해』는 개화운동가인 강위가 1869년 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연구서이다. 김윤경의 『조선문자급어학사』(1938)와 이능화의 『국문연구안』(1907)에 등재된 필사본만 전한다. 내용은 크게 35자모분해와 37자모분해로 양분된다. 35자는 현실음을 분석한 것으로 ㅈ,ㅊ이 ㄷ,ㅌ에 포함되며 37자는 ㅈ,ㅊ을 분리한 것이다. 초성의 발음상형설, 자모 호칭 등과 발음과 표기의 문제를 고치고자 하는 변이와 변와가 기술되어 있다. 일부 부당한 주장이 있으나, 책의 37자모는 유희의 『유씨교정』보다 음운에 부합하는 안이다. 『신정국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동문자모분해 (東文字母分解)
『동문자모분해』는 개화운동가인 강위가 1869년 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연구서이다. 김윤경의 『조선문자급어학사』(1938)와 이능화의 『국문연구안』(1907)에 등재된 필사본만 전한다. 내용은 크게 35자모분해와 37자모분해로 양분된다. 35자는 현실음을 분석한 것으로 ㅈ,ㅊ이 ㄷ,ㅌ에 포함되며 37자는 ㅈ,ㅊ을 분리한 것이다. 초성의 발음상형설, 자모 호칭 등과 발음과 표기의 문제를 고치고자 하는 변이와 변와가 기술되어 있다. 일부 부당한 주장이 있으나, 책의 37자모는 유희의 『유씨교정』보다 음운에 부합하는 안이다. 『신정국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교육자이자 신문화계몽운동가인 최광옥(1879~1910)이 1908년 안악면학회(安岳勉學會)에서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대한문전 (大韓文典)
교육자이자 신문화계몽운동가인 최광옥(1879~1910)이 1908년 안악면학회(安岳勉學會)에서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개화사상가이자 정치가인 유길준(1856-1914)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08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대한문전 (大韓文典)
개화사상가이자 정치가인 유길준(1856-1914)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08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문장의 논리적 관계를 밝혀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표기상의 부호. 문장부호.
구두점 (句讀點)
문장의 논리적 관계를 밝혀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표기상의 부호. 문장부호.
경성 회동서관에서 안확의 『조선문법』을 수정하여 1923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수정조선문법 (修正朝鮮文法)
경성 회동서관에서 안확의 『조선문법』을 수정하여 1923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1896년 국문과 국문표기 연구를 위하여 조직되었던 학술단체.
국문동식회 (國文同式會)
1896년 국문과 국문표기 연구를 위하여 조직되었던 학술단체.
일제강점기의 역사학자 어윤적(1868-1935)이 1909년 국문의 원류에 관하여 작성한 연표.
국문원류연표 (國文源流年表)
일제강점기의 역사학자 어윤적(1868-1935)이 1909년 국문의 원류에 관하여 작성한 연표.
1897년 국어학자 이봉운이 한국어의 역사를 비롯하여 국문에 관한 주장을 종합하여 간행한 학술서.
국문정리 (國文正理)
1897년 국어학자 이봉운이 한국어의 역사를 비롯하여 국문에 관한 주장을 종합하여 간행한 학술서.
1915년 조선광문회가 종래의 옥편을 신시대에 맞게 개편한 자전.
신자전 (新字典)
1915년 조선광문회가 종래의 옥편을 신시대에 맞게 개편한 자전.
「신정국문」은 1905년 7월 지석영이 고종 황제에게 올린 문서이다. 이 문서는 맞춤법 통일안으로 총 6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6항목은 오음상형변, 초중종삼성변, 합자변, 고저변, 첩음산정변, 중성이정변으로 이루어진 규정이다. 이 문서는 지석영이 상소하고, 참정대신 심상훈과 학부대신 민영철이 황제에게 올려 1905년 7월 19일에 결재가 내림으로써 실시하게 되었다. 한 개인의 안이 갑자기 실시되자 학식가들의 반대가 적지 않았다. 학부는 이 안을 강행하지 못하였고, 이것을 시정할 방안으로 국문연구소를 설치하게 되었다.
신정국문 (新訂國文)
「신정국문」은 1905년 7월 지석영이 고종 황제에게 올린 문서이다. 이 문서는 맞춤법 통일안으로 총 6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6항목은 오음상형변, 초중종삼성변, 합자변, 고저변, 첩음산정변, 중성이정변으로 이루어진 규정이다. 이 문서는 지석영이 상소하고, 참정대신 심상훈과 학부대신 민영철이 황제에게 올려 1905년 7월 19일에 결재가 내림으로써 실시하게 되었다. 한 개인의 안이 갑자기 실시되자 학식가들의 반대가 적지 않았다. 학부는 이 안을 강행하지 못하였고, 이것을 시정할 방안으로 국문연구소를 설치하게 되었다.
김민수·하동호·고영근 등이 1883년 이후 1960년대까지 1세기 반에 걸친 한국문법의 논저를 1977∼1986년에 원문대로 영인, 편집하고 해설을 덧붙인 총서.
역대한국문법대계 (歷代韓國文法大系)
김민수·하동호·고영근 등이 1883년 이후 1960년대까지 1세기 반에 걸친 한국문법의 논저를 1977∼1986년에 원문대로 영인, 편집하고 해설을 덧붙인 총서.
일제강점기 보성고등보통학교의 교사였던 이규방이 1922년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문법서.
신찬조선어법 (新撰朝鮮語法)
일제강점기 보성고등보통학교의 교사였던 이규방이 1922년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문법서.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이필수(1887-?)가 서울말의 발음을 중심으로 서술하여 1922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선문통해 (鮮文通解)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이필수(1887-?)가 서울말의 발음을 중심으로 서술하여 1922년에 간행한 문법서. 국어문법서.
약자(略字)는 본자(本字)의 자획을 쓰거나 일부를 생략하여 간단하게 만든 글자이다. 약자의 형성은 대개 필기체에서 노력경제의 의식으로 나타나게 되며, 보편화되면 점차 인쇄체에도 파급되는 경향을 띠게 된다. 구결은 생략이 심한 약자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자의 약자는 문헌상 목판본·지도 등에 많이 쓰였다. 약자는 정자(正字)에 대한 속자(俗字)의 성격을 지닌다. 정자의 기준은 『강희자전』에서 채택한 자전체이며 속자는 이 자전의 이체자(異體字)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약자는 정중한 표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손으로 쓴 글씨, 신문이나 출판물에서 약자를 사용하고 있다.
약자 (略字)
약자(略字)는 본자(本字)의 자획을 쓰거나 일부를 생략하여 간단하게 만든 글자이다. 약자의 형성은 대개 필기체에서 노력경제의 의식으로 나타나게 되며, 보편화되면 점차 인쇄체에도 파급되는 경향을 띠게 된다. 구결은 생략이 심한 약자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자의 약자는 문헌상 목판본·지도 등에 많이 쓰였다. 약자는 정자(正字)에 대한 속자(俗字)의 성격을 지닌다. 정자의 기준은 『강희자전』에서 채택한 자전체이며 속자는 이 자전의 이체자(異體字)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약자는 정중한 표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손으로 쓴 글씨, 신문이나 출판물에서 약자를 사용하고 있다.
개항기의 국어학자 이규영((1890~1920)이 1910년대 초의 국어연구에 관한 사실들을 수록한 비망록.
온갖것
개항기의 국어학자 이규영((1890~1920)이 1910년대 초의 국어연구에 관한 사실들을 수록한 비망록.
글로 쓰는 문장이 입으로 말하는 언어와 일치되는 음운현상. 구어체.
언문일치 (言文一致)
글로 쓰는 문장이 입으로 말하는 언어와 일치되는 음운현상. 구어체.
일제강점기 『중등교과 조선어문전』, 『중등학교조선어교과서』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이완응 (李完應)
일제강점기 『중등교과 조선어문전』, 『중등학교조선어교과서』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1927년 김희상이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문법서.
울이글틀
1927년 김희상이 중등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문법서.
주시경은 일제강점기 『국어문법』, 『말의 소리』 등을 저술한 국어학자이다. 1876년(고종 13)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했다.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에게 발탁되어 독립신문사에 들어갔다. 이후 순한글 신문의 표기통일을 위해 국문동식회를 조직하여 한글 연구를 체계적으로 해 나갔다. 1910년에 발간된 『국어문법』은 국어문법 체계화의 결실이고, 마지막 저술인 『말의 소리』는 구조언어학적 이론을 구체적으로 창안한 세계 최초의 업적으로 높이 평가된다. 음운론에서의 음소 발견, 형태론에서의 어소 발견은 서구 언어학보다 수십 년 앞서는 업적이었다.
주시경 (周時經)
주시경은 일제강점기 『국어문법』, 『말의 소리』 등을 저술한 국어학자이다. 1876년(고종 13)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했다.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에게 발탁되어 독립신문사에 들어갔다. 이후 순한글 신문의 표기통일을 위해 국문동식회를 조직하여 한글 연구를 체계적으로 해 나갔다. 1910년에 발간된 『국어문법』은 국어문법 체계화의 결실이고, 마지막 저술인 『말의 소리』는 구조언어학적 이론을 구체적으로 창안한 세계 최초의 업적으로 높이 평가된다. 음운론에서의 음소 발견, 형태론에서의 어소 발견은 서구 언어학보다 수십 년 앞서는 업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