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성수"
검색결과 총 21건
1945년 서울에서 창립된 미술가 단체.
대한산업미술가협회 (大韓産業美術家協會)
1945년 서울에서 창립된 미술가 단체.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선종영가집(언해) (禪宗永嘉集(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8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 중에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잔권(殘卷) 권제249를 인출(印出)한 1권 1축 권자본(卷子本)이다. 목판본에 찍은 한지 여러 장을 연결하여 붙여서, 두루마리 형태로 말아서 보존할 수 있도록 장책하였다. 각자(刻字)의 상태가 예리하게 나타나고, 표지에 제첨(題簽)이 없는 상태에서 그 제목이 묵서(墨書)로 서사(書寫)되고 있으며, 권서(卷緖) 등의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인출(印出) 당시의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249 (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二百四十九)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8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 중에서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잔권(殘卷) 권제249를 인출(印出)한 1권 1축 권자본(卷子本)이다. 목판본에 찍은 한지 여러 장을 연결하여 붙여서, 두루마리 형태로 말아서 보존할 수 있도록 장책하였다. 각자(刻字)의 상태가 예리하게 나타나고, 표지에 제첨(題簽)이 없는 상태에서 그 제목이 묵서(墨書)로 서사(書寫)되고 있으며, 권서(卷緖) 등의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인출(印出) 당시의 원형을 살펴볼 수 있다.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권12를 단권으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초조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2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卷十二)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권12를 단권으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초조본.
『아비달마발지론』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이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비달마발지론』은 경율논(經律論)의 삼장(三藏) 중에서 논장(論藏)의 대표적인 서적이다. 북송(北宋)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에 편입되었으며, 이 영향에 의하여 고려 현종(顯宗) 때 각판(刻板)된 초조대장경의 일부로 편입되어 간행되었다. 인쇄의 상태와 지질(紙質)의 특징으로 보아 12세기의 간행본으로 추정할 수 있고, 그 보존상태도 권자본의 형태가 완전하고도 극히 양호하여 12세기의 귀중한 전적(典籍) 유산으로 평가된다.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17 (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卷十一, 十七)
『아비달마발지론』의 한역본을 고려전기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이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비달마발지론』은 경율논(經律論)의 삼장(三藏) 중에서 논장(論藏)의 대표적인 서적이다. 북송(北宋)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에 편입되었으며, 이 영향에 의하여 고려 현종(顯宗) 때 각판(刻板)된 초조대장경의 일부로 편입되어 간행되었다. 인쇄의 상태와 지질(紙質)의 특징으로 보아 12세기의 간행본으로 추정할 수 있고, 그 보존상태도 권자본의 형태가 완전하고도 극히 양호하여 12세기의 귀중한 전적(典籍) 유산으로 평가된다.
1381년 충주 청룡사에서 판각한 선종의 대표적인 불교서. 선장본.
선종영가집 (禪宗永嘉集)
1381년 충주 청룡사에서 판각한 선종의 대표적인 불교서. 선장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大方廣圓覺略疏註經 卷上)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하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에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초조본.
초조본 사두간진일태자이십팔수경 (初雕本 舍頭諫晉日太子二十八宿經)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에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초조본.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잡아비담심론』 11권 중 권9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1세기에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잡아비담심론」전11권의 인출본 중 그 잔권인 ‘권제9’를 1권의 두루마리책으로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내용은 ①서품(序品), ②계품(界品), ③행품(行品), ④업품(業品), ⑤사품(使品), ⑥현성품(賢聖品), ⑦지품(智品), ⑧정품(定品), ⑨수다라품(修多羅品), ⑩잡품(雜品), ⑪택품(擇品), ⑫논품(論品)의 총 12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 및 불교학·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초조본 잡아비담심론 권9 (初雕本 雜我毘曇心論 卷九)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잡아비담심론』 11권 중 권9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1세기에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한 「잡아비담심론」전11권의 인출본 중 그 잔권인 ‘권제9’를 1권의 두루마리책으로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내용은 ①서품(序品), ②계품(界品), ③행품(行品), ④업품(業品), ⑤사품(使品), ⑥현성품(賢聖品), ⑦지품(智品), ⑧정품(定品), ⑨수다라품(修多羅品), ⑩잡품(雜品), ⑪택품(擇品), ⑫논품(論品)의 총 12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 및 불교학·서지학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중의 소승율장의 일종으로 11세기에 판각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
초조본 수용삼수요행법 (初雕本 受用三水要行法)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중의 소승율장의 일종으로 11세기에 판각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권자본.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 (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一百六十二, 一百七十, 四百六十三)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162, 170, 463은 고려 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 권자본, 3권 3축이며,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고려 초조 대장경의 「대반야경」 600권 중 남아 있는 3권으로, 모두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여러 장 연결해 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든 권자본(卷子本)이다. 권162의 권말에 묵서된 발원기에 의해 그 인출 연도가 1046년임을 파악할 수 있다.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 및 인출 관련 서지학적 연구에 가치가 큰 자료이다.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권13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卷十三)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권자본.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6 (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卷十六)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아비담비파사론』 60권 중 권16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송(宋) 태조 조부의 이름을 피휘한 것으로 보아 송나라 개보칙판대장경(開寶則板大藏經)의 판본을 저본으로 사용한 고려의 초조본임을 알 수 있으며, 그 인출 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된다. 모두 26장인데, 그 첫째 장의 앞부분 7행이 결락되어 있다. 1991년 국보로 지정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권11 · 17과 같이 현종(顯宗) 당시인 11세기 전기에 판각된 목판에서 인출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