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용국"
검색결과 총 67건
조선 중기에, 해주목사, 밀양부사, 전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박경신 (朴慶新)
조선 중기에, 해주목사, 밀양부사, 전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운봉현감, 영광군수, 밀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광옥 (朴光玉)
조선 중기에, 운봉현감, 영광군수, 밀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모집하여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
박대덕 (朴大德)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모집하여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
조선 중기에, 경기도관찰사, 호조판서,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동량 (朴東亮)
조선 중기에, 경기도관찰사, 호조판서,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의금부도사, 종부시직장, 석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박동현 (朴東賢)
조선 중기에, 의금부도사, 종부시직장, 석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토포사, 충청도방어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명현 (朴名賢)
조선후기 토포사, 충청도방어사, 전라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종사관으로 활동하였고, 제2차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
박안도 (朴安道)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종사관으로 활동하였고, 제2차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진중에 자원하여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
박은춘 (朴殷春)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진중에 자원하여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무신·공신.
조선시대 중부별장,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응수 (朴應秀)
조선시대 중부별장,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백두산정계비는 조선후기 조선과 청국 사이의 국경선을 표시하기 위해 백두산 부근에 세운 정계비이다. 청나라는 건국 이후 간도지역을 자국의 발상지라 하여 봉금지역으로 선포하고 사람의 이주를 금하였다. 이후 불모지로 방치되어 국경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충돌이 잦아져 외교문제화하였다. 이에 양국은 1711년 국경 확정을 논의하고 정계비를 세웠다. 하지만 19세기 말에 국경 문제가 다시 외교적 현안이 되었으나, 일본이 간도협약에서 철도부설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 지방을 청나라에 넘겨주고 말았다.
백두산정계비 (白頭山定界碑)
백두산정계비는 조선후기 조선과 청국 사이의 국경선을 표시하기 위해 백두산 부근에 세운 정계비이다. 청나라는 건국 이후 간도지역을 자국의 발상지라 하여 봉금지역으로 선포하고 사람의 이주를 금하였다. 이후 불모지로 방치되어 국경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충돌이 잦아져 외교문제화하였다. 이에 양국은 1711년 국경 확정을 논의하고 정계비를 세웠다. 하지만 19세기 말에 국경 문제가 다시 외교적 현안이 되었으나, 일본이 간도협약에서 철도부설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 지방을 청나라에 넘겨주고 말았다.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위나라 유휘의 『구장산술』을 해설한 수학서.
구장술해 (九章術解)
조선후기 천문역법학자 남병길이 위나라 유휘의 『구장산술』을 해설한 수학서.
조선후기 수학자·천문학자 이상혁이 자신의 독자적인 연구결과를 수록하여 1855년에 편찬한 수학서.
산술관견 (算術管見)
조선후기 수학자·천문학자 이상혁이 자신의 독자적인 연구결과를 수록하여 1855년에 편찬한 수학서.
1900년 이상설이 사범학교 및 중학교의 산술교육을 위하여 번역·편집한 교과서. 산술서.
산술신서 (算術新書)
1900년 이상설이 사범학교 및 중학교의 산술교육을 위하여 번역·편집한 교과서. 산술서.
조선후기 언어학자 황윤석의 『이수신편』 중 제21·22권에 수록된 수학서.
산학입문 (算學入門)
조선후기 언어학자 황윤석의 『이수신편』 중 제21·22권에 수록된 수학서.
조선 효종 때 청나라의 요청으로 조선이 러시아를 공격한 사건을 말한다. 나선은 러시안(Russian)을 한자음으로 옮긴 것이다. 이들은 흑룡강 우안(右岸)의 알바진(雅克薩) 하구를 근거지로 삼아 모피를 수집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였다. 1654년 2월에 조선은 함경도병마우후 변급(邊岌)에게 조총군 100명을 거느리고 출정하게 하였다. 1658년 3월에도 혜산진첨사 신류(申瀏)에게 조총군 200명을 거느리고 정벌하게 하였다. 2차에 걸친 러시아 정벌은 효종의 즉위 후부터 준비해 왔던 북벌계획을 간접적으로 실현한 결과였다.
나선정벌 (羅禪征伐)
조선 효종 때 청나라의 요청으로 조선이 러시아를 공격한 사건을 말한다. 나선은 러시안(Russian)을 한자음으로 옮긴 것이다. 이들은 흑룡강 우안(右岸)의 알바진(雅克薩) 하구를 근거지로 삼아 모피를 수집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였다. 1654년 2월에 조선은 함경도병마우후 변급(邊岌)에게 조총군 100명을 거느리고 출정하게 하였다. 1658년 3월에도 혜산진첨사 신류(申瀏)에게 조총군 200명을 거느리고 정벌하게 하였다. 2차에 걸친 러시아 정벌은 효종의 즉위 후부터 준비해 왔던 북벌계획을 간접적으로 실현한 결과였다.
조선 후기에, 진주목사, 예조참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소한 (李昭漢)
조선 후기에, 진주목사, 예조참의,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만 (李蓍晩)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충청도관찰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언경 (李彦經)
조선 후기에, 대사간, 충청도관찰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셀 수 있는 사물을 세어서 나타낸 값을 가리키는 수학용어. 수량.
수 (數)
셀 수 있는 사물을 세어서 나타낸 값을 가리키는 수학용어. 수량.
조선 전기에, 형조참의, 한성부우윤,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영현 (李英賢)
조선 전기에, 형조참의, 한성부우윤,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