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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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는 1991년 2월 27일 한일 과거사 청산과 근현대사 민족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설립된 연구단체이다. '반민족문제연구소'로 설립되었다가 '민족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한국사회의 친일 관련 문제들을 바로잡고 식민지 잔재의 청산이라는 과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연구 활동과 역사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民族問題硏究所)
민족문제연구소는 1991년 2월 27일 한일 과거사 청산과 근현대사 민족 문제의 해결을 위해 설립된 연구단체이다. '반민족문제연구소'로 설립되었다가 '민족문제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한국사회의 친일 관련 문제들을 바로잡고 식민지 잔재의 청산이라는 과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연구 활동과 역사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2016년 11월 9일부터 2017년 5월 24일까지 박근혜정권 퇴진과 국정농단 관련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촛불항쟁을 주도한 시민단체 연대조직이다. 2,000여 개의 시민단체들이 모여 총 23회 최대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를 주최했고, 촛불개혁 과제를 제시하였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朴槿惠政權 退陣 非常國民行動)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2016년 11월 9일부터 2017년 5월 24일까지 박근혜정권 퇴진과 국정농단 관련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촛불항쟁을 주도한 시민단체 연대조직이다. 2,000여 개의 시민단체들이 모여 총 23회 최대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를 주최했고, 촛불개혁 과제를 제시하였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986년 8월 12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겨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의문사 진상 규명, 민주화운동 관련 명예 회복 및 보상,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사업 등 다양한 연대투쟁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全國民族民主遺家族協議會)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986년 8월 12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생겨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의문사 진상 규명, 민주화운동 관련 명예 회복 및 보상,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사업 등 다양한 연대투쟁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韓國天主敎正義具現全國司祭團)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동일방직(東一紡織) 노동자투쟁(勞動者鬪爭)은 1972~1978년 동일방직 여성 노동자들의 민주노동조합운동이다. 남성 중심의 어용 노동조합에 대항하여 여성 노동자들은 1972년 5월 10일 처음으로 여성 지부장을 선출하고 민주노동조합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이후 회사 측과 남성 노동자들의 방해와 폭력, 중앙정보부와 경찰의 부당한 개입에 저항하였다. 1978년 2월 21일 대의원 선거를 무산시키려는 똥물투척사건이 일어나자 여성 노동자들은 단식 농성으로 대항하였지만, 회사 측에 의해 집단해고가 되었고 이후 복직 투쟁을 전개하였다.
동일방직 노동자투쟁 (東一紡織 勞動者鬪爭)
동일방직(東一紡織) 노동자투쟁(勞動者鬪爭)은 1972~1978년 동일방직 여성 노동자들의 민주노동조합운동이다. 남성 중심의 어용 노동조합에 대항하여 여성 노동자들은 1972년 5월 10일 처음으로 여성 지부장을 선출하고 민주노동조합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이후 회사 측과 남성 노동자들의 방해와 폭력, 중앙정보부와 경찰의 부당한 개입에 저항하였다. 1978년 2월 21일 대의원 선거를 무산시키려는 똥물투척사건이 일어나자 여성 노동자들은 단식 농성으로 대항하였지만, 회사 측에 의해 집단해고가 되었고 이후 복직 투쟁을 전개하였다.
쌍용자동차(雙龍自動車) 사건(事件)은 2009년 5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대량 해고에 반대하는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원들의 파업 · 점거 투쟁이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진압된 사건이다. 2009년 1월 9일 상하이자동차가 경영권을 포기하고 4월 8일 사측이 대량 해고를 예고하자,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5월 22일 평택공장을 점거해 8월 6일 경찰 병력에 의해 강제 진압될 때까지 77일 동안 투쟁을 전개하였다.
쌍용자동차 사건 (雙龍自動車 事件)
쌍용자동차(雙龍自動車) 사건(事件)은 2009년 5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대량 해고에 반대하는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원들의 파업 · 점거 투쟁이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진압된 사건이다. 2009년 1월 9일 상하이자동차가 경영권을 포기하고 4월 8일 사측이 대량 해고를 예고하자,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5월 22일 평택공장을 점거해 8월 6일 경찰 병력에 의해 강제 진압될 때까지 77일 동안 투쟁을 전개하였다.
강경대는 1991년 노태우 정권의 반민주적 통치에 저항한 학생운동가이다. 1991년 4월 26일 명지대학교 앞에서 시위 중 백골단의 무차별 폭행에 의해 사망하였다. 강경대의 죽음은 1991년 5월 투쟁을 불러일으켰다.
강경대 (姜慶大)
강경대는 1991년 노태우 정권의 반민주적 통치에 저항한 학생운동가이다. 1991년 4월 26일 명지대학교 앞에서 시위 중 백골단의 무차별 폭행에 의해 사망하였다. 강경대의 죽음은 1991년 5월 투쟁을 불러일으켰다.
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1979년 8월 9일 YH무역의 폐업 철회와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며 신민당사 점거 농성에 참여하였고, 같은 해 8월 11일 경찰의 폭력적 진압 과정에서 추락사하였다.
김경숙 (金景淑)
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1979년 8월 9일 YH무역의 폐업 철회와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며 신민당사 점거 농성에 참여하였고, 같은 해 8월 11일 경찰의 폭력적 진압 과정에서 추락사하였다.
김근태는 대한민국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이다. 유신체제와 제5공화국의 독재정권에서 수많은 수배와 구속, 참혹한 고문과 수감 생활을 감내하며 민주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민주화운동청년연합과 전국민족민주연합을 창립하였으며, 민주화 이후에는 정계에 입문하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지냈다.
김근태 (金槿泰)
김근태는 대한민국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이다. 유신체제와 제5공화국의 독재정권에서 수많은 수배와 구속, 참혹한 고문과 수감 생활을 감내하며 민주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민주화운동청년연합과 전국민족민주연합을 창립하였으며, 민주화 이후에는 정계에 입문하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지냈다.
김세진은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반미운동가·반전운동가로, 1980년대 반미자주화운동을 선도한 학생운동가이다. 1986년 4월 28일 이재호와 함께 대학생들의 전방 입소 훈련에 반대하고, 미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주도하던 중 경찰의 폭력 진압에 저항하며 분신하였다.
김세진 (金世鎭)
김세진은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반미운동가·반전운동가로, 1980년대 반미자주화운동을 선도한 학생운동가이다. 1986년 4월 28일 이재호와 함께 대학생들의 전방 입소 훈련에 반대하고, 미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주도하던 중 경찰의 폭력 진압에 저항하며 분신하였다.
박승희는 1991년 노태우 정권의 반민주적 통치에 저항한 대학생 활동가이다. 1991년 4월 26일 강경대가 백골단의 폭행으로 사망한 후 4월 29일 전남대 집회에 참석하고 노태우 정권 타도와 미국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분신하였다.
박승희 (朴勝熙)
박승희는 1991년 노태우 정권의 반민주적 통치에 저항한 대학생 활동가이다. 1991년 4월 26일 강경대가 백골단의 폭행으로 사망한 후 4월 29일 전남대 집회에 참석하고 노태우 정권 타도와 미국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분신하였다.
이소선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로, 1970년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의 어머니이다. 평생 수많은 노동운동 현장에서 지지 활동을 전개하였고, 한국 역사의 희생자들, 사회적 약소자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다.
이소선 (李小仙)
이소선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로, 1970년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의 어머니이다. 평생 수많은 노동운동 현장에서 지지 활동을 전개하였고, 한국 역사의 희생자들, 사회적 약소자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다.
이재호는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로, 1980년대 반미자주화운동을 선도한 인물이다. 1986년 4월 28일 김세진과 함께 대학생들의 전방 입소 훈련에 반대하고 미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주도하던 중 경찰의 폭력 진압에 저항하며 분신하였다.
이재호 (李載虎)
이재호는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로, 1980년대 반미자주화운동을 선도한 인물이다. 1986년 4월 28일 김세진과 함께 대학생들의 전방 입소 훈련에 반대하고 미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주도하던 중 경찰의 폭력 진압에 저항하며 분신하였다.
198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동안 건국대학교에서 일어난 대학생들의 점거농성 사건.
건국대 점거농성사건 (建國大 占據籠城事件)
1986년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동안 건국대학교에서 일어난 대학생들의 점거농성 사건.
1988년 6월 10일로 예정된 남북학생회담의 성사 여부를 둘러싸고 통일 문제를 전국적인 쟁점으로 여론화시킨 대학생들의 통일 운동.
남북학생회담 추진투쟁 (南北學生會談 推進鬪爭)
1988년 6월 10일로 예정된 남북학생회담의 성사 여부를 둘러싸고 통일 문제를 전국적인 쟁점으로 여론화시킨 대학생들의 통일 운동.
1971년, 1988년, 1993년, 2003년 등 네 차례에 걸쳐 일어난 사법부의 독립 보장과 개혁을 요구하는 현직 판사들의 집단행동.
사법파동 (司法波動)
1971년, 1988년, 1993년, 2003년 등 네 차례에 걸쳐 일어난 사법부의 독립 보장과 개혁을 요구하는 현직 판사들의 집단행동.
1987년 4월 13일 전두환 대통령이 일체의 개헌 논의를 중단시킨 조치.
사일삼 호헌조치 (四一三 護憲措置)
1987년 4월 13일 전두환 대통령이 일체의 개헌 논의를 중단시킨 조치.
1971년 11월 13일 서울대 제적생 4명과 사법연수원생 1명이 국가 전복을 위해 내란 음모를 모의했다고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사건.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 (서울大生 內亂陰謀 事件)
1971년 11월 13일 서울대 제적생 4명과 사법연수원생 1명이 국가 전복을 위해 내란 음모를 모의했다고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사건.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만든 비공식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한 군부.
신군부 (新軍部)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만든 비공식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한 군부.
87년 노동자대투쟁은 민주적 노동조합을 건설하기 위하여 1987년 7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으로 분출한 노동자들의 노동쟁의와 민주화운동이다. 1987년 7월부터 현대그룹에서 시작되어 영남권으로 확대되었다. 이석규 열사의 사망을 계기로 대대적인 탄압을 개시한 정부는 공권력을 투입하여 노동자들을 강제 해산시키고 구속하였다. 노동자들의 요구는 8시간 노동, 노동악법 개정, 노동3권 보장, 자유로운 노조결성 보장, 블랙리스트 철폐, 생존권 보장, 작업조건 개선, 저임금 개선 등이었다. 민주노조결성, 어용노조의 민주화, 대폭적인 임금 인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87년 노동자대투쟁 (八十七年 勞動者大鬪爭)
87년 노동자대투쟁은 민주적 노동조합을 건설하기 위하여 1987년 7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으로 분출한 노동자들의 노동쟁의와 민주화운동이다. 1987년 7월부터 현대그룹에서 시작되어 영남권으로 확대되었다. 이석규 열사의 사망을 계기로 대대적인 탄압을 개시한 정부는 공권력을 투입하여 노동자들을 강제 해산시키고 구속하였다. 노동자들의 요구는 8시간 노동, 노동악법 개정, 노동3권 보장, 자유로운 노조결성 보장, 블랙리스트 철폐, 생존권 보장, 작업조건 개선, 저임금 개선 등이었다. 민주노조결성, 어용노조의 민주화, 대폭적인 임금 인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