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학성"
검색결과 총 124건
작자·연대 미상의 고려가요.
가시리
작자·연대 미상의 고려가요.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은 가악(歌樂).
간인 (竿引)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은 가악(歌樂).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거사가 (居士歌)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거사련 (居士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1616년(광해군 8)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견회요 (遣懷謠)
1616년(광해군 8)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의 규범을 가르치기 위하여 지은 규방가사. 계녀가.
계녀가사 (誡女歌辭)
시집가는 딸에게 시집살이의 규범을 가르치기 위하여 지은 규방가사. 계녀가.
조선 중기에 허전(許㙉)이 지은 가사.
고공가 (雇工歌)
조선 중기에 허전(許㙉)이 지은 가사.
조선 중기에 이원익(李元翼)이 지은 가사.
고공답주인가 (雇工答主人歌)
조선 중기에 이원익(李元翼)이 지은 가사.
고려시대에 창작된 민요적 성격의 시가를 총칭하는 국문학용어.
고려가요 (高麗歌謠)
고려시대에 창작된 민요적 성격의 시가를 총칭하는 국문학용어.
고상사곡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이다. 총 40구로 비교적 짧은 가사이며, 4음 4보 가사의 율격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내용은 임(낭군)이 한양으로 떠난 후에 화자가 임을 그리워하는 상사의 정을 읊은 것이다. 공식적이고 관용적인 사설들로 이루어져 있어 조선 후기 가창문화권을 통해 형성된 노래로 보인다. ‘고상사곡’과 유사한 ‘고상사별곡’이란 노래가 있지만 내용과 사설이 다르다. 신하가 임금을 사모하는 충군연주 가사를 계승한 상사연정 가사이며, 육체적인 사랑을 전제로 구체적인 남녀간의 연정을 토로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고상사곡 (古相思曲)
고상사곡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이다. 총 40구로 비교적 짧은 가사이며, 4음 4보 가사의 율격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내용은 임(낭군)이 한양으로 떠난 후에 화자가 임을 그리워하는 상사의 정을 읊은 것이다. 공식적이고 관용적인 사설들로 이루어져 있어 조선 후기 가창문화권을 통해 형성된 노래로 보인다. ‘고상사곡’과 유사한 ‘고상사별곡’이란 노래가 있지만 내용과 사설이 다르다. 신하가 임금을 사모하는 충군연주 가사를 계승한 상사연정 가사이며, 육체적인 사랑을 전제로 구체적인 남녀간의 연정을 토로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창작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공무도하가 (公無渡河歌)
창작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과부가 (寡婦歌)
「과부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이다. 화자가 과부라는 점에서 규방가사로 다루기는 하나, 여러 잡가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15세의 처녀가 혼인한 지 보름 만에 남편이 우연히 병을 얻어 사별하게 되자, 갑자기 청상과부가 된 자신의 외로움과 고뇌를 비장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과부가」는 청상과부의 고독과 그에 따른 통한을 절절하게 노래함으로써 당시 규방가사들이 지향하고 있던 교술적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청상의 외로움과 고뇌를 그린 민요도 여럿 채록되어 있어 이 노래의 정서적 공감대가 넓었음을 알 수 있다.
1330년(충숙왕 17)안축(安軸)이 지은 경기체가.
관동별곡 (關東別曲)
1330년(충숙왕 17)안축(安軸)이 지은 경기체가.
1580년(선조 13)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관동별곡 (關東別曲)
1580년(선조 13)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관음찬 (觀音讚)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금쇄동집고』는 조선시대 문신·문인 윤선도가 자신이 지은 시조와 한시를 모아 엮은 가집이다. 국한문필사본으로, 12폭 절첩본 단권으로 되어 있다. 이 가첩에는 거문고를 노래한 「증반금」, 가을밤을 노래한 「추야조」, 봄을 맞는 감회를 노래한 「춘효음」 등 시조 3수가 실려있다. 또한 중국 유명시인들의 시구를 모아 작자가 한편의 시로 재구성한 한시(집고시)를 수록하고 있다. 『금쇄동집고』에 집고시는 모두 7편으로 여기에 선택된 중국 시인은 52인이다. 시조의 경우 제작연대가 밝혀 있어 자료적 의의를 가진다. 윤선도 종가 문적으로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금쇄동집고 (金鎖洞集古)
『금쇄동집고』는 조선시대 문신·문인 윤선도가 자신이 지은 시조와 한시를 모아 엮은 가집이다. 국한문필사본으로, 12폭 절첩본 단권으로 되어 있다. 이 가첩에는 거문고를 노래한 「증반금」, 가을밤을 노래한 「추야조」, 봄을 맞는 감회를 노래한 「춘효음」 등 시조 3수가 실려있다. 또한 중국 유명시인들의 시구를 모아 작자가 한편의 시로 재구성한 한시(집고시)를 수록하고 있다. 『금쇄동집고』에 집고시는 모두 7편으로 여기에 선택된 중국 시인은 52인이다. 시조의 경우 제작연대가 밝혀 있어 자료적 의의를 가진다. 윤선도 종가 문적으로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나례가 (儺禮歌)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내당 (內堂)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노인가 (老人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후기 가사.
노처녀가 (老處女歌)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후기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