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심광주"
검색결과 총 11건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守安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 산성.
김포 수안산성 (金浦 守安山城)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守安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석축 성곽. 산성.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반월산(半月山)에 있는 테뫼식 석축산성의 성곽터.
포천 반월성지 (抱川 半月城址)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반월산(半月山)에 있는 테뫼식 석축산성의 성곽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이궁지로 추정되는 건물터.
부여 화지산 유적 (扶餘 花枝山 遺蹟)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이궁지로 추정되는 건물터.
경상북도 경주시 손곡동·물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손곡동과 물천리 유적 (慶州 蓀谷洞과 勿川里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 손곡동·물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천 호로고루는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 북안에 있는 현무암 대지 위에 구축되어 있는 삼각형 모양의 강안평지성이다. 200여 년간 고구려와 신라의 국경 역할을 했던 임진강 유역에서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호로고루의 성벽 축성에는 토성과 석성을 결합한 독특한 토목기술이 적용되었다. 또한 이곳에서 토기와 기와류, 석기, 철기 등 위계가 높은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었다. 호로고루는 고구려 축성기술과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연천 호로고루 (漣川 瓠蘆古壘)
연천 호로고루는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 북안에 있는 현무암 대지 위에 구축되어 있는 삼각형 모양의 강안평지성이다. 200여 년간 고구려와 신라의 국경 역할을 했던 임진강 유역에서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다. 호로고루의 성벽 축성에는 토성과 석성을 결합한 독특한 토목기술이 적용되었다. 또한 이곳에서 토기와 기와류, 석기, 철기 등 위계가 높은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었다. 호로고루는 고구려 축성기술과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연천 당포성은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하는 약 13m 높이의 긴 삼각형 단애 위에 축성되어 있다. 동성벽은 길이 50m, 잔존높이 6m 정도이며, 동벽에서 성의 서쪽 끝까지의 길이는 약 200m에 달하며 전체 둘레는 450m 정도이다.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직 단애를 이루지 않은 동쪽에만 토성과 석성의 축성기법을 결합하여 성벽을 쌓았다. 임진강이 국경 하천 역할을 했던 삼국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문화유적이다.
연천 당포성 (漣川 堂浦城)
연천 당포성은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하는 약 13m 높이의 긴 삼각형 단애 위에 축성되어 있다. 동성벽은 길이 50m, 잔존높이 6m 정도이며, 동벽에서 성의 서쪽 끝까지의 길이는 약 200m에 달하며 전체 둘레는 450m 정도이다.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직 단애를 이루지 않은 동쪽에만 토성과 석성의 축성기법을 결합하여 성벽을 쌓았다. 임진강이 국경 하천 역할을 했던 삼국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문화유적이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으며, 남한지역에서 확인되는 중요한 고구려성 중의 하나이다. 차탄천이 한탄강에 합류하는 지점으로 성은 두 하천에 의하여 형성된 삼각형의 침식대지 위에 축조되어 있다. 동벽은 외성과 내성의 이중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외성의 전체규모는 1,069m이고 내성의 둘레는 230m이다. 대형건물터 1개소, 치성 3개소가 확인되었다.고구려군의 남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연천 은대리성 (漣川 隱垈里城)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으며, 남한지역에서 확인되는 중요한 고구려성 중의 하나이다. 차탄천이 한탄강에 합류하는 지점으로 성은 두 하천에 의하여 형성된 삼각형의 침식대지 위에 축조되어 있다. 동벽은 외성과 내성의 이중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외성의 전체규모는 1,069m이고 내성의 둘레는 230m이다. 대형건물터 1개소, 치성 3개소가 확인되었다.고구려군의 남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상주 복룡동 유적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시유적이다.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조선시대의 적심건물지, 우물, 수혈, 배수로 등 1,005기의 유구와 도기류, 토기류, 와전류, 명문이 새겨진 자기류 등 총 2,187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통일신라시대 사벌주 설치 당시에 적용된 이방제(里坊制)의 공간 구획에 의해 이방도로(里坊道路)와 내부의 주거 공간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공간 구성은 조선시대에 읍성을 설치할 때까지 활용되었다. 상주 지역 고대도시의 구조와 성격을 복원하는 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상주 복룡동 유적 (尙州 伏龍洞 遺蹟)
상주 복룡동 유적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시유적이다.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조선시대의 적심건물지, 우물, 수혈, 배수로 등 1,005기의 유구와 도기류, 토기류, 와전류, 명문이 새겨진 자기류 등 총 2,187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유적은 통일신라시대 사벌주 설치 당시에 적용된 이방제(里坊制)의 공간 구획에 의해 이방도로(里坊道路)와 내부의 주거 공간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공간 구성은 조선시대에 읍성을 설치할 때까지 활용되었다. 상주 지역 고대도시의 구조와 성격을 복원하는 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광양 마로산성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초축된 협축식 성곽이다.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마로산 정상에 축성되었는데 백제에 의해 초축되어 통일신라 시대까지 사용되었다. 산성은 둘레가 550m, 폭은 5.5m, 외벽의 높이는 3∼5m이다. 이곳에서 성벽과 건물지 17동, 문지 3개소 및 유구와 기와류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특히 마로관이 새겨진 평기와가 출토됨에 따라 마로현이 치소였다는 역사 기록과 일치한다. 이는 산성이 군사적인 기능뿐 아니라 행정치소의 기능을 했음을 입증하는 근거 자료이다.
광양 마로산성 (光陽 馬老山城)
광양 마로산성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초축된 협축식 성곽이다.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마로산 정상에 축성되었는데 백제에 의해 초축되어 통일신라 시대까지 사용되었다. 산성은 둘레가 550m, 폭은 5.5m, 외벽의 높이는 3∼5m이다. 이곳에서 성벽과 건물지 17동, 문지 3개소 및 유구와 기와류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특히 마로관이 새겨진 평기와가 출토됨에 따라 마로현이 치소였다는 역사 기록과 일치한다. 이는 산성이 군사적인 기능뿐 아니라 행정치소의 기능을 했음을 입증하는 근거 자료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
거제 둔덕기성 (巨濟 屯德岐城)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군.
경주 대릉원 일원 (慶州 大陵園 一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