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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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는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이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해 있었다.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그리고 1949년에 경기도 개성시, 1951년에 개성지구, 1957년에 개성직할시가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 개성특급시가 되었다가, 2019년 개성특별시로 승격하였다. 2010년 기준 27동 2리를 관할하고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 30만 8,440명이다.
개성시 (開城市)
개성시는 한반도 중부 서해안에 있는 시이다. 본래 경기도 개성부·장단군·개풍군에 속해 있었다. 분단되면서 이북 지역인 개풍군의 일부 면과 장단군의 일부 면이 합쳐져 장풍군이 되었다. 그리고 1949년에 경기도 개성시, 1951년에 개성지구, 1957년에 개성직할시가 되었다. 2003년 황해북도 개성특급시가 되었다가, 2019년 개성특별시로 승격하였다. 2010년 기준 27동 2리를 관할하고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 30만 8,440명이다.
나진시는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이다. 2000년 나진-선봉시 나진구역과 선봉군을 병합하면서 나선직할시가 되었다. 2004년 나선특급시로 승격하였고, 2010년에는 나선특별시로 승격하였다. 총면적은 746㎢이고, 2008년 기준 추정 인구는 약 19만 6,954명이다.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 국경과 접하고, 서쪽은 유현덕산과 보로지봉을 사이에 두고 경흥군과 접한다. 남쪽은 대안산을 경계로 청진시와 접하며, 동남쪽은 동해와 접한다.
나진시 (羅津市)
나진시는 함경북도 북동부 끝에 있는 특별시이다. 2000년 나진-선봉시 나진구역과 선봉군을 병합하면서 나선직할시가 되었다. 2004년 나선특급시로 승격하였고, 2010년에는 나선특별시로 승격하였다. 총면적은 746㎢이고, 2008년 기준 추정 인구는 약 19만 6,954명이다. 동북쪽은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 및 러시아 국경과 접하고, 서쪽은 유현덕산과 보로지봉을 사이에 두고 경흥군과 접한다. 남쪽은 대안산을 경계로 청진시와 접하며, 동남쪽은 동해와 접한다.
송원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1읍 15리로 신설되었다. 1967년과 1987년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으며, 2008년 현재 1읍 12리를 관할하고 있다. 면적은 1,184.9㎢이고, 2008년 현재 인구는 3만 8,051명이다.
송원군 (松源郡)
송원군은 자강도 남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1읍 15리로 신설되었다. 1967년과 1987년에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으며, 2008년 현재 1읍 12리를 관할하고 있다. 면적은 1,184.9㎢이고, 2008년 현재 인구는 3만 8,051명이다.
신의주시는 평안북도 북서쪽 압록강 하구 남안에 있는 시이다. 평안북도 도청 소재지이며, 동쪽은 의주군, 동남쪽은 피현군, 서남쪽은 용천군과 접한다. 그리고 북쪽 및 서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하고 있다. 총면적은 180㎢이며, 인구는 2008년 현재 약 35만 9,341명이고, 49동 9리를 관할하고 있다.
신의주시 (新義州市)
신의주시는 평안북도 북서쪽 압록강 하구 남안에 있는 시이다. 평안북도 도청 소재지이며, 동쪽은 의주군, 동남쪽은 피현군, 서남쪽은 용천군과 접한다. 그리고 북쪽 및 서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하고 있다. 총면적은 180㎢이며, 인구는 2008년 현재 약 35만 9,341명이고, 49동 9리를 관할하고 있다.
안주시는 평안남도 서북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연풍호를 경계로 개천시와, 북쪽은 평안북도 영변군 · 박천군과, 서쪽은 뱀고개를 경계로 문덕군과, 남쪽은 운곡지구와 접하고 있다. 1987년 시로 승격되면서 일부 리가 동으로 개편되었고, 1997년에는 일부 지역이 운곡지구로 편입되었다. 2008년 현재 면적은 433㎢, 인구는 24만 117명이며, 행정구역은 19동 14리를 관할하고 있다. 평의선 철도와 평양~향산 간 고속도로가 시를 통과하고 있으며, 국보급 역사 유적인 안주성, 백상루, 칠렬사터가 있다.
안주시 (安州市)
안주시는 평안남도 서북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연풍호를 경계로 개천시와, 북쪽은 평안북도 영변군 · 박천군과, 서쪽은 뱀고개를 경계로 문덕군과, 남쪽은 운곡지구와 접하고 있다. 1987년 시로 승격되면서 일부 리가 동으로 개편되었고, 1997년에는 일부 지역이 운곡지구로 편입되었다. 2008년 현재 면적은 433㎢, 인구는 24만 117명이며, 행정구역은 19동 14리를 관할하고 있다. 평의선 철도와 평양~향산 간 고속도로가 시를 통과하고 있으며, 국보급 역사 유적인 안주성, 백상루, 칠렬사터가 있다.
원산시는 북한의 강원도 동해안 영흥만에 있는 항구도시이다. 1946년 9월 함경남도에서 강원도로 편입되었고, 현재 강원도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14.4㎢이다. 2008년 현재 인구는 36만 3,127명이고, 행정구역은 45동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원산시 (元山市)
원산시는 북한의 강원도 동해안 영흥만에 있는 항구도시이다. 1946년 9월 함경남도에서 강원도로 편입되었고, 현재 강원도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14.4㎢이다. 2008년 현재 인구는 36만 3,127명이고, 행정구역은 45동 14리로 구성되어 있다.
『통진군읍지』는 1899년경 경기도 통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 지도를 실었다. 『통진읍지』는 비슷한 시기에 편찬한 읍지로,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묵색의 필사본 지도를 첨부하였다. 두 읍지는 지도와 항목, 내용 등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비교 분석을 통해 조선 후기 통진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통진읍지 (通津郡邑誌)
『통진군읍지』는 1899년경 경기도 통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 지도를 실었다. 『통진읍지』는 비슷한 시기에 편찬한 읍지로, 1책 17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묵색의 필사본 지도를 첨부하였다. 두 읍지는 지도와 항목, 내용 등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비교 분석을 통해 조선 후기 통진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통천군읍지』는 1899년 강원도 통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묵색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표현한 지도를 실었다. 부세 관련 내용을 매우 꼼꼼하게 기록하였다. 19세 말 통천 지역의 상황과 1895년 이후의 변화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이 밖에 1899년경에 편찬한 통천군의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흡곡군읍지급선생안』에 수록된 「통천군읍지」가 있다.
통천군읍지 (通川郡邑誌)
『통천군읍지』는 1899년 강원도 통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묵색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표현한 지도를 실었다. 부세 관련 내용을 매우 꼼꼼하게 기록하였다. 19세 말 통천 지역의 상황과 1895년 이후의 변화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이 밖에 1899년경에 편찬한 통천군의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흡곡군읍지급선생안』에 수록된 「통천군읍지」가 있다.
『평강군읍지』는 1899년 1월 평강군수 김영규의 주관하에 강원도 평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평강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평강군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1908년경에 편찬한 『평강읍지』는 1책 4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두 읍지를 통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강원도 평강 지역의 모습과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평강군읍지 (平康郡邑誌)
『평강군읍지』는 1899년 1월 평강군수 김영규의 주관하에 강원도 평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평강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평강군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1908년경에 편찬한 『평강읍지』는 1책 4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두 읍지를 통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강원도 평강 지역의 모습과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평산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899년에 편찬된 평산군의 읍지는 현재 2종이 전해지고 있다. 1종은 본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며, 표제가 ‘광무삼년육월 일황해도평산군읍지’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또 다른 1종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인 『평산읍지』로, 표제가 ‘평산부읍지 황해도’이다. 군현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평산군의 상황과 조선 후기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들이다.
평산군읍지 (平山郡邑誌)
『평산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899년에 편찬된 평산군의 읍지는 현재 2종이 전해지고 있다. 1종은 본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며, 표제가 ‘광무삼년육월 일황해도평산군읍지’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또 다른 1종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인 『평산읍지』로, 표제가 ‘평산부읍지 황해도’이다. 군현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평산군의 상황과 조선 후기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들이다.
『평양지』는 1590년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주관하에 평안도 평양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265장의 목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평안부에 대한 읍지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평양지』와 1837년의 『평양속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총 10책의 『평양지』 등이 있다. 평양 지역은 관서 지방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으로, 현전하고 있는 읍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 이들 읍지를 통해 변화하는 평양 지역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평양지 (平壤志)
『평양지』는 1590년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주관하에 평안도 평양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 265장의 목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 밖에 평안부에 대한 읍지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 『평양지』와 1837년의 『평양속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인 총 10책의 『평양지』 등이 있다. 평양 지역은 관서 지방의 중심지 역할을 한 곳으로, 현전하고 있는 읍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 이들 읍지를 통해 변화하는 평양 지역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해서지방은 황해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 지역을 가리키는 전통적 명칭으로, 인천과 강화도 앞 경기해 서쪽에 있어 해서라고 불렀다. 북쪽은 대동강과 언진산맥이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루고, 동남쪽은 예성강과 마식령산맥이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와 경계를 이룬다. 서쪽은 장산곶을 정점으로 황해와 접하며, 옹진반도를 비롯한 남쪽 또한 황해와 접한다, 해안선이 매우 복잡해 리아스식해안의 특징이 나타나며 130여 개 섬이 있다. 고려시대에는 풍해도로 불렸고, 조선시대에 황해도로 개칭되었다. 광량만 일대는 일조량이 많아 천일 제염업이 발달하였다.
해서지방 (海西地方)
해서지방은 황해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 지역을 가리키는 전통적 명칭으로, 인천과 강화도 앞 경기해 서쪽에 있어 해서라고 불렀다. 북쪽은 대동강과 언진산맥이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루고, 동남쪽은 예성강과 마식령산맥이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와 경계를 이룬다. 서쪽은 장산곶을 정점으로 황해와 접하며, 옹진반도를 비롯한 남쪽 또한 황해와 접한다, 해안선이 매우 복잡해 리아스식해안의 특징이 나타나며 130여 개 섬이 있다. 고려시대에는 풍해도로 불렸고, 조선시대에 황해도로 개칭되었다. 광량만 일대는 일조량이 많아 천일 제염업이 발달하였다.
『회인군읍지』는 1899년 이후 충청북도 회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군현 지도 1장을 책 첫머리에 수록하였다. 방리 항목에, 각 면별에 관한 정보는 물론 각 면에 속한 ‘이’의 명칭과 관아로부터의 거리까지 상세히 기록하였다. 지방제도 개편 이후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과 19세기 말 회인군의 경제적 변화상까지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회인군읍지 (懷仁郡邑誌)
『회인군읍지』는 1899년 이후 충청북도 회인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군현 지도 1장을 책 첫머리에 수록하였다. 방리 항목에, 각 면별에 관한 정보는 물론 각 면에 속한 ‘이’의 명칭과 관아로부터의 거리까지 상세히 기록하였다. 지방제도 개편 이후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과 19세기 말 회인군의 경제적 변화상까지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횡성읍지』는 1897년경 횡성군수 류성원이 강원도 횡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앞부분에 2장의 채색 필사본 군현 지도를 수록하였다. 전해 오는 횡성군의 읍지는 『횡성읍지』와 『횡성군읍지』, 『횡성현읍지』가 있는데, 서로 비교하며 읽으면서 횡성군의 변화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횡성읍지』는 갑오개혁 전후로 변화하는 횡성군의 모습을 담았다.
횡성읍지 (橫城邑誌)
『횡성읍지』는 1897년경 횡성군수 류성원이 강원도 횡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앞부분에 2장의 채색 필사본 군현 지도를 수록하였다. 전해 오는 횡성군의 읍지는 『횡성읍지』와 『횡성군읍지』, 『횡성현읍지』가 있는데, 서로 비교하며 읽으면서 횡성군의 변화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횡성읍지』는 갑오개혁 전후로 변화하는 횡성군의 모습을 담았다.
『후창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후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앞부분에 필사본 지도를 삽입하였고, 한 장의 지도가 별도로 포함되어 있다. 후창군에 관한 읍지로는 유일하다. 수록 지도와 함께 19세기 말 후창군 지역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당시의 지역 상황을 파악하는 데 의미 있는 자료이다.
후창군읍지 (厚昌郡邑誌)
『후창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후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앞부분에 필사본 지도를 삽입하였고, 한 장의 지도가 별도로 포함되어 있다. 후창군에 관한 읍지로는 유일하다. 수록 지도와 함께 19세기 말 후창군 지역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당시의 지역 상황을 파악하는 데 의미 있는 자료이다.
『흡곡군읍지급선생안』은 1900년 이후 강원도 흡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흡곡군읍지」 1종과 「통천군읍지」 2종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각 3종의 읍지는 모두 지도+읍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19세기 말 강원도 흡곡군과 통천군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 자료로서, 이 시기 두 지역의 여러 상황을 보여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흡곡군읍지급선생안 (歙谷郡邑誌及先生案)
『흡곡군읍지급선생안』은 1900년 이후 강원도 흡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2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흡곡군읍지」 1종과 「통천군읍지」 2종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각 3종의 읍지는 모두 지도+읍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19세기 말 강원도 흡곡군과 통천군의 모습을 기록한 역사 자료로서, 이 시기 두 지역의 여러 상황을 보여 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흥덕군읍지』는 1899년 전라북도 흥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앞부분에 2면의 채색 필사본 군현 지도를 실었으며, 흥덕군의 자연, 인문, 행정 등에 관한 지리정보를 기록하였다. 기존 읍지에 비해 지리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지는 않았지만,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변화한 흥덕군의 모습을 반영한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는다.
흥덕군읍지 (興德郡邑誌)
『흥덕군읍지』는 1899년 전라북도 흥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앞부분에 2면의 채색 필사본 군현 지도를 실었으며, 흥덕군의 자연, 인문, 행정 등에 관한 지리정보를 기록하였다. 기존 읍지에 비해 지리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지는 않았지만,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변화한 흥덕군의 모습을 반영한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는다.
『흥양지』는 1759년경 전라도 흥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흥양현의 역사와 자연, 인문지리 정보와 함께 18세기 지역의 모습을 수록하였다. 해상교통에 유리하고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리지 첫 번째 항목을 ‘흥양현순천진관’으로 설정하였다. 18세기 중반 흥양현의 상황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역사적 자료이다.
흥양지 (興陽誌)
『흥양지』는 1759년경 전라도 흥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흥양현의 역사와 자연, 인문지리 정보와 함께 18세기 지역의 모습을 수록하였다. 해상교통에 유리하고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리지 첫 번째 항목을 ‘흥양현순천진관’으로 설정하였다. 18세기 중반 흥양현의 상황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역사적 자료이다.
『흥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흥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회화식 군현 지도 2면과 읍지로 구성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후의 자연지리 정보와 인문지리 정보를 포함한 흥해군 전체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1832년경의 『경상도읍지』와 비교해 추가된 항목이 있으며, 비명 항목에는 각종 비석들의 음기를 기록해 놓아 이 시기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흥해군읍지 (興海郡邑誌)
『흥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흥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2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회화식 군현 지도 2면과 읍지로 구성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후의 자연지리 정보와 인문지리 정보를 포함한 흥해군 전체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1832년경의 『경상도읍지』와 비교해 추가된 항목이 있으며, 비명 항목에는 각종 비석들의 음기를 기록해 놓아 이 시기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희천군읍지책』은 1899년 5월 희천군수 조하식의 주관하에 평안북도 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별도로 제작한 회화식의 희천군 지도를 책의 첫머리에 실었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희천군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19세기 말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희천군읍지책 (熙川郡邑誌冊)
『희천군읍지책』은 1899년 5월 희천군수 조하식의 주관하에 평안북도 희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별도로 제작한 회화식의 희천군 지도를 책의 첫머리에 실었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후 희천군의 모습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들과의 비교를 통해 19세기 말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