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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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공학회는 산업공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이다. 1974년 11월 16일에 설립된 이래 국내 산업공학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회로 성장해 왔으며, 2024년 현재 1만 4000여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 산업공학의 구심점으로서 산업공학을 연구, 보급, 응용하여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회원 가치, 연구, 교육, 산학의 네 가지 비전 아래 다양한 사업을 수행 중이다.
대한산업공학회 (大韓産業工學會)
대한산업공학회는 산업공학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이다. 1974년 11월 16일에 설립된 이래 국내 산업공학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회로 성장해 왔으며, 2024년 현재 1만 4000여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 산업공학의 구심점으로서 산업공학을 연구, 보급, 응용하여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회원 가치, 연구, 교육, 산학의 네 가지 비전 아래 다양한 사업을 수행 중이다.
모루(牟婁)는 512년(백제 무령왕 12), 백제가 가야(임나)에서 빼앗은 '임나4현(任那四縣)' 가운데 하나로 전라남도 광양으로 비정된다. 백제 때 광양의 지명이 마로(馬老)라는 점에서도 뒷받침된다. 임나4현은 『일본서기(日本書紀)』 계체기(繼體紀) 6년(512년)조에 보이는 지명으로 상다리(上哆唎), 하다리(下哆唎), 사타(娑陀), 모루(牟婁) 등이다.
모루 (牟婁)
모루(牟婁)는 512년(백제 무령왕 12), 백제가 가야(임나)에서 빼앗은 '임나4현(任那四縣)' 가운데 하나로 전라남도 광양으로 비정된다. 백제 때 광양의 지명이 마로(馬老)라는 점에서도 뒷받침된다. 임나4현은 『일본서기(日本書紀)』 계체기(繼體紀) 6년(512년)조에 보이는 지명으로 상다리(上哆唎), 하다리(下哆唎), 사타(娑陀), 모루(牟婁) 등이다.
승주(昇州) 오봉리(梧峯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오봉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고인돌이다. 3개 군집 40여 기의 고인돌이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하부구조는 훼손이 심하고 유물도 빈약한 편이다. 고인돌의 형식은 기반식과 개석식이 혼재한다. 돌덧널형 매장 주체부가 주를 이루며, 간돌칼 등 출토 유물로 보면 청동기시대 중후기에 해당한다.
승주 오봉리 고인돌 (昇州 梧峯里 고인돌)
승주(昇州) 오봉리(梧峯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오봉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고인돌이다. 3개 군집 40여 기의 고인돌이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 하부구조는 훼손이 심하고 유물도 빈약한 편이다. 고인돌의 형식은 기반식과 개석식이 혼재한다. 돌덧널형 매장 주체부가 주를 이루며, 간돌칼 등 출토 유물로 보면 청동기시대 중후기에 해당한다.
창원대평리고분군(昌原大坪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평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무덤군 외에도 주거지, 조개더미 등의 생활유적도 확인되어 복합유적으로 볼 수 있다. 묘제는 나무널무덤,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독무덤, 돌방무덤 등이 확인되지만, 덧널무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덧널 구조와 출토 유물을 보면 인근의 아라가야와 유사성이 보여 상호 긴밀한 관련성을 엿볼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자리한 봉토분 1기는 왜계 속성이 있어 남해안에서 선진 문물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왜의 흔적으로 파악된다.
창원 대평리 고분군 (昌原 大坪里 古墳群)
창원대평리고분군(昌原大坪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대평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무덤군 외에도 주거지, 조개더미 등의 생활유적도 확인되어 복합유적으로 볼 수 있다. 묘제는 나무널무덤, 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독무덤, 돌방무덤 등이 확인되지만, 덧널무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덧널 구조와 출토 유물을 보면 인근의 아라가야와 유사성이 보여 상호 긴밀한 관련성을 엿볼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자리한 봉토분 1기는 왜계 속성이 있어 남해안에서 선진 문물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왜의 흔적으로 파악된다.
창원도계동고분군(昌原道溪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모두 네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에서 전체 158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널무덤 5기, 덧널무덤 86기, 돌덧널무덤 60기, 독무덤 5기, 흙무덤 1기, 돌널무덤 1기 등이다. 조성 시기는 2세기 중엽부터 5세기 후반까지이다. 무덤의 입지는 구릉 동쪽 하단부의 덧널무덤부터 서쪽 정상부의 돌덧널무덤으로 이동하면서 중심 묘제가 변천하는 양상을 보인다. 창원도계동고분군은 탁순국의 소재지로 비정되는 창원 지역 유력 집단의 무덤군으로 추정된다.
창원 도계동 고분군 (昌原 道溪洞 古墳群)
창원도계동고분군(昌原道溪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모두 네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에서 전체 158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널무덤 5기, 덧널무덤 86기, 돌덧널무덤 60기, 독무덤 5기, 흙무덤 1기, 돌널무덤 1기 등이다. 조성 시기는 2세기 중엽부터 5세기 후반까지이다. 무덤의 입지는 구릉 동쪽 하단부의 덧널무덤부터 서쪽 정상부의 돌덧널무덤으로 이동하면서 중심 묘제가 변천하는 양상을 보인다. 창원도계동고분군은 탁순국의 소재지로 비정되는 창원 지역 유력 집단의 무덤군으로 추정된다.
가야고분(加耶古墳)은 낙동강 중하류역, 남강 유역, 섬진강 유역에 걸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가야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6세기 중엽까지 존속하였다. 공간적 범위는 낙동강 중하류역과 남강 유역이 중심이지만, 가야 전성기인 5세기 후반 대~6세기 초엽 가야의 영역은 섬진강 유역권까지 이른다. 가야고분은 널무덤,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계기적인 순으로 형식이 변화한다. 김해 대성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등이 유력 가야 세력의 왕묘역이다.
가야고분 (加耶古墳)
가야고분(加耶古墳)은 낙동강 중하류역, 남강 유역, 섬진강 유역에 걸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가야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6세기 중엽까지 존속하였다. 공간적 범위는 낙동강 중하류역과 남강 유역이 중심이지만, 가야 전성기인 5세기 후반 대~6세기 초엽 가야의 영역은 섬진강 유역권까지 이른다. 가야고분은 널무덤,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계기적인 순으로 형식이 변화한다. 김해 대성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등이 유력 가야 세력의 왕묘역이다.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금관가야 (金官伽耶)
금관가야는 서기 전후부터 서기 532년까지 존속하던 전기 가야의 대표적인 나라인 김해의 가락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던 호칭이다. 김해의 가야 세력을 가리키는 ‘금관가야’라는 명칭은 고려시대에 비롯된 조어이고 가야시대에는 ‘대가락(大駕洛)’이나, ‘가락(駕洛)’으로 불리었다. 현재 ‘금관가야’라는 호칭이 널리 통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고학계에서는 변한 소국 단계의 '구야국'에서 한층 더 발전한 소국연맹 단계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광주 동림동 유적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형성된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이 유적에서는 원삼국∼삼국시대의 98동의 주거지와 삼국시대 목조건물 1기, 64동의 창고시설, 우물, 도로, 배수로, 수리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이 유적에서 확인된 취락 구조와 경관은 영산강유역에서 종래 확인된 바 없는 사례이다. 기존 취락의 조성 흔적이 없는 공백지에 계획된 도시 규모의 취락을 탄생시켰고, 인공배수로와 도로를 건설하고 우물을 조성해 안정된 식수 공급을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광주 동림동 유적 (光州 東林東 遺跡)
광주 동림동 유적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형성된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이 유적에서는 원삼국∼삼국시대의 98동의 주거지와 삼국시대 목조건물 1기, 64동의 창고시설, 우물, 도로, 배수로, 수리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이 유적에서 확인된 취락 구조와 경관은 영산강유역에서 종래 확인된 바 없는 사례이다. 기존 취락의 조성 흔적이 없는 공백지에 계획된 도시 규모의 취락을 탄생시켰고, 인공배수로와 도로를 건설하고 우물을 조성해 안정된 식수 공급을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집터와 도랑무덤·널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광주 쌍촌동 주거지 (光州 雙村洞 住居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집터와 도랑무덤·널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
함평 장년리 당하산 유적 (咸平 長年里 堂下山 遺蹟)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널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
고흥 길두리 안동 고분은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삼국시대 철촉·방추차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이다. 안동 고분이 있는 지역은 해창만이 내륙 깊숙이 내만하는 곳으로, 간척되기 전에는 고분 인근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다고 한다. 고분은 전체 높이가 4m 가량 되며, 금동신발 2점과 철도, 투구, 청동귀걸이, 청동거울 등이 확인되었다. 고분의 축조시기는 5세기 4/4분기, 활동시기는 5세기 중엽경으로 보고 있다. 고분의 주인공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 토착세력자설, 왜인설, 백제 왕·후설 등이 있다.
고흥 길두리 안동 고분 (高興 吉頭里 雁洞 古墳)
고흥 길두리 안동 고분은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삼국시대 철촉·방추차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이다. 안동 고분이 있는 지역은 해창만이 내륙 깊숙이 내만하는 곳으로, 간척되기 전에는 고분 인근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다고 한다. 고분은 전체 높이가 4m 가량 되며, 금동신발 2점과 철도, 투구, 청동귀걸이, 청동거울 등이 확인되었다. 고분의 축조시기는 5세기 4/4분기, 활동시기는 5세기 중엽경으로 보고 있다. 고분의 주인공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 토착세력자설, 왜인설, 백제 왕·후설 등이 있다.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도랑무덤 관련 생활유적.
영광 군동 유적 (靈光 群洞 遺蹟)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도랑무덤 관련 생활유적.
장흥 송정리 유적은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산사면과 탐진강의 경계 지점에 형성되었다. 전체 10기가 조사되었는데, 9기는 석실이며 1기는 석곽이다. 석실은 규모가 장축 250cm 내외, 단축 100-200cm 정도이며 평면 형태는 대부분 장방형이다. 전남지방에서 확인되는 석실의 경우, 대부분 연도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유적은 한쪽에 치우쳐 편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 유적은 6세기 이후 이 지역에 대한 백제의 진출 과정과 묘제의 축조 의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장흥 송정리 유적 (長興 松亭里 遺蹟)
장흥 송정리 유적은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산사면과 탐진강의 경계 지점에 형성되었다. 전체 10기가 조사되었는데, 9기는 석실이며 1기는 석곽이다. 석실은 규모가 장축 250cm 내외, 단축 100-200cm 정도이며 평면 형태는 대부분 장방형이다. 전남지방에서 확인되는 석실의 경우, 대부분 연도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유적은 한쪽에 치우쳐 편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 유적은 6세기 이후 이 지역에 대한 백제의 진출 과정과 묘제의 축조 의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담양 서옥고분군 (潭陽 西玉古墳群)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전라남도 여수시 화장동·월하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여수 화장동 화산·월하동 지석묘 (麗水 禾長洞 禾山·月下洞 支石墓)
전라남도 여수시 화장동·월하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50여 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장흥 송정 고인돌 (長興 松亭 支石墓)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50여 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장흥 신월리 고분 (長興 新月里 古墳)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평 중랑 유적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널무덤·독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확인된 주거지는 모두 205기이다. 주거지 평면 형태를 보면 원형계는 희소하고, 방형계가 압도적으로 많다. 주거지 출토 유물은 발형토기, 장란형토기, 완, 시루 등이 있고 석촉과 연석 등을 비롯한 석기류와 철겸·철도자 등과 같은 철제품들이 상당수이다. 주거지 연대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3기, 철기시대 초기 3기 외에 대부분 서기 3∼5세기에 해당한다. 당시 생활상이 고스란히 남아 고고학적인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유적이다.
함평 중랑 유적 (咸平 중랑 遺蹟)
함평 중랑 유적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널무덤·독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확인된 주거지는 모두 205기이다. 주거지 평면 형태를 보면 원형계는 희소하고, 방형계가 압도적으로 많다. 주거지 출토 유물은 발형토기, 장란형토기, 완, 시루 등이 있고 석촉과 연석 등을 비롯한 석기류와 철겸·철도자 등과 같은 철제품들이 상당수이다. 주거지 연대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3기, 철기시대 초기 3기 외에 대부분 서기 3∼5세기에 해당한다. 당시 생활상이 고스란히 남아 고고학적인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유적이다.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 돌방무덤·즙석식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해남 용일리 용운 고분 (海南 龍日里 龍雲 古墳)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 돌방무덤·즙석식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413에 있는 국립순천대학교 부속 박물관.
국립순천대학교 박물관 (國立順天大學校 博物館)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413에 있는 국립순천대학교 부속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