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동희"
검색결과 총 38건
조선 후기의 유학자, 윤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명재유고 (明齋遺稿)
조선 후기의 유학자, 윤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대곡리 암각화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검파형기하문양의 바위그림이다. 1998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각화는 봉황대의 남쪽방향 전면 상단의 암면 두 곳에 기하문 문양이 새겨져 있다. 좌측면에는 농경의 생산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여신상 형태의 검파형기하문이다. 우측면에는 여성상이나 검파형문양의 상징이 희박해지는 시기에 제작된 기하학 문양이다. 대곡리 암각화는 호남지방에서 발견된 유일한 기하문암각화로 경상북도 일원에 분포된 것과 동일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대곡리 암각화 (大谷里 岩刻畵)
대곡리 암각화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검파형기하문양의 바위그림이다. 1998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각화는 봉황대의 남쪽방향 전면 상단의 암면 두 곳에 기하문 문양이 새겨져 있다. 좌측면에는 농경의 생산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여신상 형태의 검파형기하문이다. 우측면에는 여성상이나 검파형문양의 상징이 희박해지는 시기에 제작된 기하학 문양이다. 대곡리 암각화는 호남지방에서 발견된 유일한 기하문암각화로 경상북도 일원에 분포된 것과 동일한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 전기의 학자, 주세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81년에 간행한 시문집.
무릉잡고 (武陵雜稿)
조선 전기의 학자, 주세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81년에 간행한 시문집.
농촌의 문제와 정취를 배경으로 농민의 삶을 그린 문학.
농민문학 (農民文學)
농촌의 문제와 정취를 배경으로 농민의 삶을 그린 문학.
조선 전기의 학자, 박증영의 시·소·응제문·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눌재유고 (訥齋遺稿)
조선 전기의 학자, 박증영의 시·소·응제문·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저술한 『칠경질서』 중에서 『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시경질서 (詩經疾書)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저술한 『칠경질서』 중에서 『시경』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안향 (安珦)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성리학에서 심(心)·성(性)·정(情)과 그 관계를 중심으로 인간 존재의 양상을 다룬 성리학이론. 인성론.
심성론 (心性論)
성리학에서 심(心)·성(性)·정(情)과 그 관계를 중심으로 인간 존재의 양상을 다룬 성리학이론. 인성론.
인간의 네 가지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心]과 일곱 가지 감정[情]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사칠론·수양론.
사단칠정 (四端七情)
인간의 네 가지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心]과 일곱 가지 감정[情]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사칠론·수양론.
조선 후기의 학자, 김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신독재유고 (愼獨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김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 성삼문의 시·서(序)·송·실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성근보집 (成謹甫集)
조선 전기의 문신, 성삼문의 시·서(序)·송·실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김제군수, 사복시정, 장악원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세필 (李世弼)
조선후기 김제군수, 사복시정, 장악원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송나라의 충신 문천상과 고려의 충신 정몽주의 순국사적을 편찬한 사적기.
성인록 (成仁錄)
조선시대 문신 윤두수가 송나라의 충신 문천상과 고려의 충신 정몽주의 순국사적을 편찬한 사적기.
『사칠신편』은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사단과 칠정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1권 1책, 필사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사단과 칠정에 관한 논의, 즉 ‘사칠론’의 문제 소재와 이황·이이 양자 논쟁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비판·검토한 책이다. 이황의 사상에 대한 이이의 잘못된 오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황의 사단과 칠정 이론을 명료하게 해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사단과 칠정이 근본적으로 이발(理發)에서 비롯된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황의 이기호발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되, 이이의 기발이승일도설을 비판하고 이기의 선후 구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있다.
사칠신편 (四七新編)
『사칠신편』은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사단과 칠정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1권 1책, 필사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사단과 칠정에 관한 논의, 즉 ‘사칠론’의 문제 소재와 이황·이이 양자 논쟁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비판·검토한 책이다. 이황의 사상에 대한 이이의 잘못된 오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황의 사단과 칠정 이론을 명료하게 해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사단과 칠정이 근본적으로 이발(理發)에서 비롯된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황의 이기호발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되, 이이의 기발이승일도설을 비판하고 이기의 선후 구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있다.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문관제학, 정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원 (李是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문관제학, 정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윤증은 조선후기 『명재유고』, 『명재의례문답』, 『명재유서』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9년(인조 7)에 태어나 1714년(숙종 40)에 사망했다. 김집의 문하에서 주자에 관해 배웠고, 송시열에게서 『주자대전』을 배웠다. 효종 말년 학업과 행실이 뛰어난 인물로 조정에 천거되어 여러 관직이 제수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부임하지 않았다. 아버지 윤선거의 묘지명을 계기로 송시열과 사제간의 의리가 끊어졌다. 이후 윤증이 송시열을 배반하고 헐뜯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진 치열한 당쟁에서 소론의 영수로서 송시열과 대립했다.
윤증 (尹拯)
윤증은 조선후기 『명재유고』, 『명재의례문답』, 『명재유서』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9년(인조 7)에 태어나 1714년(숙종 40)에 사망했다. 김집의 문하에서 주자에 관해 배웠고, 송시열에게서 『주자대전』을 배웠다. 효종 말년 학업과 행실이 뛰어난 인물로 조정에 천거되어 여러 관직이 제수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부임하지 않았다. 아버지 윤선거의 묘지명을 계기로 송시열과 사제간의 의리가 끊어졌다. 이후 윤증이 송시열을 배반하고 헐뜯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진 치열한 당쟁에서 소론의 영수로서 송시열과 대립했다.
조선 후기의 문신, 김방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지촌집 (芝村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방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희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 32권 15책이다. 권1에 시 100여 수, 권2∼4에 소(疏) 45편, 권5∼16에 서(書) 259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는 주로 사우문인과 친척들에게 보낸 편지들이다. 중요 내용이 성리학 · 예설 · 시사가 대부분인데, 성리학에서는 『심경』을 중심으로 한 심론(心論), 예설에서는 『가례』를 중심으로 한 상제례, 시사에서는 당시의 당론(黨論)과 세정(稅政)이 주요한 내용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지촌집 (芝村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희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본 32권 15책이다. 권1에 시 100여 수, 권2∼4에 소(疏) 45편, 권5∼16에 서(書) 259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는 주로 사우문인과 친척들에게 보낸 편지들이다. 중요 내용이 성리학 · 예설 · 시사가 대부분인데, 성리학에서는 『심경』을 중심으로 한 심론(心論), 예설에서는 『가례』를 중심으로 한 상제례, 시사에서는 당시의 당론(黨論)과 세정(稅政)이 주요한 내용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조선시대 때의 학자, 조호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2년에 간행한 시문집.
지산문집 (芝山文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조호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2년에 간행한 시문집.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과 춘양면 모산마을·지동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이다. 효산리와 대신리에는 지석묘 287기와 지석묘로 추정되는 309기를 합해 596기가 분포되어 있다. 또한 반경 4㎞ 주변에 400여 기가 밀집 분포되어 있어 총 1,000여 기 이상이 밀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석묘군의 특징은 거대한 규모의 상석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춘양 대신리의 지석묘 중에는 길이 7.3m, 폭 5m, 두께 4m로 무게는 약 200여 톤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 (和順 孝山里 및 大薪里 支石墓群)
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과 춘양면 모산마을·지동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군이다. 효산리와 대신리에는 지석묘 287기와 지석묘로 추정되는 309기를 합해 596기가 분포되어 있다. 또한 반경 4㎞ 주변에 400여 기가 밀집 분포되어 있어 총 1,000여 기 이상이 밀집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지석묘군의 특징은 거대한 규모의 상석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춘양 대신리의 지석묘 중에는 길이 7.3m, 폭 5m, 두께 4m로 무게는 약 200여 톤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