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종묵"
검색결과 총 40건
고려 후기의 문인, 안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근재집 (謹齋集)
고려 후기의 문인, 안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인 홍현주의 시 「동가십경」·「의고시십구수」 등을 수록하여 1832년에 간행한 시집.
해거재시초 (海居齋詩鈔)
조선후기 문인 홍현주의 시 「동가십경」·「의고시십구수」 등을 수록하여 1832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역대 시화(詩話)를 수집하여 엮은 편자 미상의 시화집.
해동시화 (海東詩話)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역대 시화(詩話)를 수집하여 엮은 편자 미상의 시화집.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해동풍아 (海東風雅)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조선 후기의 문인, 차석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해사집 (海史集)
조선 후기의 문인, 차석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김영선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해석산고 (海石散稿)
조선 후기의 문인, 김영선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인·학자, 성현이 당대 정치·사회·철학 등의 문제를 주제로, 1500년대에 간행한 소설.
부휴자담론 (浮休子談論)
조선 전기의 문인·학자, 성현이 당대 정치·사회·철학 등의 문제를 주제로, 1500년대에 간행한 소설.
조선 후기의 학자, 이종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해우유고 (海愚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이종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성균관 태학생과 초계문신들의 시를 모아 1798년에 간행한 시선집.
태학은배시집 (太學恩杯詩集)
성균관 태학생과 초계문신들의 시를 모아 1798년에 간행한 시선집.
조선 후기의 문인, 김필진의 시·서(序)·제문·언행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풍애유고 (楓崖遺稿)
조선 후기의 문인, 김필진의 시·서(序)·제문·언행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인 김석준의 시 22수를 수록하여 1865년에 간행한 시집.
홍약루시초집 (紅藥樓詩初集)
조선후기 문인 김석준의 시 22수를 수록하여 1865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 후기의 학자, 장만걸의 시·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행당집 (杏堂集)
조선 후기의 학자, 장만걸의 시·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양우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행촌유고 (杏村遺稿)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양우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김영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7년에 편집한 시문집이다. 제1∼4책은 『필운시고』로 시 623수와 부록으로 송창유고(松牕遺稿)가 실려 있다. 제5∼9책은 『필운문고』로 제문 29편, 문(文) 3편, 가장(家狀) 2편 및 장(狀) 16편, 서(書) 19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평생의 지우 윤백욱(尹伯勗)·이병연(李秉淵)과 숙부나 아들과 조카들에게 준 시가 많다. 내용도 먼 곳에서의 가족이나 친지 걱정이 주류를 이룬다. 서는 대개 가족과 신상의 문제, 선대의 제사나 묘지에 대한 글들이다.
필운시문고 (弼雲詩文稿)
조선 후기의 문인 김영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7년에 편집한 시문집이다. 제1∼4책은 『필운시고』로 시 623수와 부록으로 송창유고(松牕遺稿)가 실려 있다. 제5∼9책은 『필운문고』로 제문 29편, 문(文) 3편, 가장(家狀) 2편 및 장(狀) 16편, 서(書) 19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평생의 지우 윤백욱(尹伯勗)·이병연(李秉淵)과 숙부나 아들과 조카들에게 준 시가 많다. 내용도 먼 곳에서의 가족이나 친지 걱정이 주류를 이룬다. 서는 대개 가족과 신상의 문제, 선대의 제사나 묘지에 대한 글들이다.
조선 전기의 문인, 허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7년에 간행한 시문집.
하곡시초 (荷谷詩鈔)
조선 전기의 문인, 허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박헌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활효재집 (活孝齋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헌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한송재문집 (寒松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송유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화남문집 (華南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송유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허주와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인, 김석일의 시·제문·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6권 2책. 필사본으로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권1∼3은 시 621수, 권4는 제문 23편, 애사 4편, 행장 3편, 권5는 소(疏) 4편, 전(傳) 1편, 기(記) 4편, 제후(題後) 3편, 잡저 5편, 책(策) 1편, 권6은 부록으로 행장·제문·만사·만시보유(挽詩補遺)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석일의 시는 맑고 전아하다는 평을 받았고, 그의 문장은 웅혼하고 넉넉하다는 평을 받았다.
허주와유고 (虛舟窩遺稿)
『허주와유고』는 조선 후기의 문인, 김석일의 시·제문·소·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6권 2책. 필사본으로 편집경위와 필사연대는 밝혀져 있지 않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권1∼3은 시 621수, 권4는 제문 23편, 애사 4편, 행장 3편, 권5는 소(疏) 4편, 전(傳) 1편, 기(記) 4편, 제후(題後) 3편, 잡저 5편, 책(策) 1편, 권6은 부록으로 행장·제문·만사·만시보유(挽詩補遺)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석일의 시는 맑고 전아하다는 평을 받았고, 그의 문장은 웅혼하고 넉넉하다는 평을 받았다.
조선 후기의 문인, 권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학림속집 (鶴林續集)
조선 후기의 문인, 권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