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종철"
검색결과 총 45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국립전북대학교 부속 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全北大學校 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국립전북대학교 부속 박물관.
조선시대 때의 문신, 신식이 주희의 『가례』를 언해하여 1632년에 10권 4책으로 간행한 예서.
가례언해 (家禮諺解)
조선시대 때의 문신, 신식이 주희의 『가례』를 언해하여 1632년에 10권 4책으로 간행한 예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에 있는 조선시대 조창과 해운수호를 위해 세운 장승. 석장승.
사천 가산리 석장승 (泗川 駕山里 石장승)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에 있는 조선시대 조창과 해운수호를 위해 세운 장승. 석장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입구에 있는 화강암으로 된 한 쌍의 장승. 돌장승.
관룡사 석장승 (觀龍寺 石장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입구에 있는 화강암으로 된 한 쌍의 장승. 돌장승.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한 쌍의 장승. 석장승.
나주 불회사 석장승 (羅州 佛會寺 石장승)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운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2기의 장승. 석장승.
나주 운흥사 석장승 (羅州 雲興寺 石장승)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운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세워진 2기의 장승. 석장승.
남근석은 민간에서 숭배 대상으로 전승되어온 남자 성기 모양의 돌이다. 자지바위, 좆바위, 남근석, 돛대바위, 삿갓바위, 총각바위, 아들바위, 말바위, 장수바위, 소좆바위, 말좆바위, 기자석(祈子石)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남자의 생식기 모양을 조각하여 세우거나, 비슷한 형태의 자연 암석을 남근석이라 한다. 남근숭배 신앙은 남자의 성기가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신비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원초적인 발상에서 비롯되었다. 이에 기자(祈子)나 풍년, 풍어, 자손 만복 등을 기원하고, 질병이나 악신(惡神)으로부터 자신과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었다.
남근석 (男根石)
남근석은 민간에서 숭배 대상으로 전승되어온 남자 성기 모양의 돌이다. 자지바위, 좆바위, 남근석, 돛대바위, 삿갓바위, 총각바위, 아들바위, 말바위, 장수바위, 소좆바위, 말좆바위, 기자석(祈子石)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남자의 생식기 모양을 조각하여 세우거나, 비슷한 형태의 자연 암석을 남근석이라 한다. 남근숭배 신앙은 남자의 성기가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신비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원초적인 발상에서 비롯되었다. 이에 기자(祈子)나 풍년, 풍어, 자손 만복 등을 기원하고, 질병이나 악신(惡神)으로부터 자신과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에 있는 성기숭배의 한 형태인 남근석.
남근석 (男根石)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에 있는 성기숭배의 한 형태인 남근석.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석조신간(石鳥神竿).
남문안 당산 (南門안 堂山)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에 있는 돌기둥 형태의 당산. 석조신간(石鳥神竿).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장승. 석장승.
남장사 석장승 (南長寺 石장승)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 입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장승. 석장승.
당산제는 호남·영남 지역에서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에게 마을의 풍요와 평안 등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당산굿, 동제, 당제라고도 한다. 제일은 음력 정월대보름이나 정초, 10월 보름이다. 제사는 대개 자정을 전후한 시간에 시작해 새벽에 마친다. 제의는 유교식 절차로 행해지고, 풍물을 치는 매굿과 병행하여 진행된다. 당산제를 마친 후 마을 구석구석과 각 집을 찾아가 굿을 친다. 이를 매구치기, 마당밟기, 지신밟기라고 한다. 당산제를 마친 후 줄다리기를 해서 풍흉을 점치기도 한다. 동제는 마을의 평안을 위한 제의이자 축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당산제 (堂山祭)
당산제는 호남·영남 지역에서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에게 마을의 풍요와 평안 등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당산굿, 동제, 당제라고도 한다. 제일은 음력 정월대보름이나 정초, 10월 보름이다. 제사는 대개 자정을 전후한 시간에 시작해 새벽에 마친다. 제의는 유교식 절차로 행해지고, 풍물을 치는 매굿과 병행하여 진행된다. 당산제를 마친 후 마을 구석구석과 각 집을 찾아가 굿을 친다. 이를 매구치기, 마당밟기, 지신밟기라고 한다. 당산제를 마친 후 줄다리기를 해서 풍흉을 점치기도 한다. 동제는 마을의 평안을 위한 제의이자 축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한 쌍의 장승. 석장승.
대덕 법동리 석장승 (大德 法洞里 石장승)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석제마을에 있는 솟대 형태의 당산. 석조신간(石鳥神竿).
돌모산 당산 (돌모산 堂山)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석제마을에 있는 솟대 형태의 당산. 석조신간(石鳥神竿).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월촌면에 있는 마을을 수호하는 수문신으로 모셔지는 선돌.
월촌 입석 (月村 立石)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월촌면에 있는 마을을 수호하는 수문신으로 모셔지는 선돌.
해방 이후 동방불교대학장, 태고종 승정,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한 승려. 불교학자.
이영무 (李英茂)
해방 이후 동방불교대학장, 태고종 승정,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한 승려. 불교학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에 건립된 장승. 석장승.
주천 석장승 (朱川 石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에 건립된 장승. 석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백산면 공작마을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죽림리 석장승 (竹林里 石장승)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백산면 공작마을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지옥은 전생에 악한 짓을 많이 한 자가 그 과보로 태어나는 고통스러운 사후 세계이다. 지옥 관념은 윤회나 업을 강조하는 불교 및 인도 사상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지옥의 주재자로 알려진 ‘염라대왕’은 범어 야마(yama, 閻魔)에서 유래하였다. 불교가 중국에 전래될 때 서아시아에서 흘러들어온 지옥의 관념이 겹쳐지면서 야마는 지옥의 왕이 되었다. 중국에서는 도교의 영향으로 죽은 자들의 심판관 노릇을 겸하게 되었다. 지옥은 수미산 남쪽에 위치한 염부제라는 대륙의 지하에 있다. 땅 밑으로 16만㎞ 정도 내려가면 아비지옥, 무간지옥 등 팔열지옥과 팔한지옥이 있다.
지옥 (地獄)
지옥은 전생에 악한 짓을 많이 한 자가 그 과보로 태어나는 고통스러운 사후 세계이다. 지옥 관념은 윤회나 업을 강조하는 불교 및 인도 사상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지옥의 주재자로 알려진 ‘염라대왕’은 범어 야마(yama, 閻魔)에서 유래하였다. 불교가 중국에 전래될 때 서아시아에서 흘러들어온 지옥의 관념이 겹쳐지면서 야마는 지옥의 왕이 되었다. 중국에서는 도교의 영향으로 죽은 자들의 심판관 노릇을 겸하게 되었다. 지옥은 수미산 남쪽에 위치한 염부제라는 대륙의 지하에 있다. 땅 밑으로 16만㎞ 정도 내려가면 아비지옥, 무간지옥 등 팔열지옥과 팔한지옥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성기 숭배의 대상인 남근석.
창덕리 남근석 (昌德里 男根石)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성기 숭배의 대상인 남근석.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총지마을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총지사지 석장승 (摠持寺址 石장승)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총지마을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한 쌍의 장승. 석장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