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도영"
검색결과 총 27건
육군경리학교 교장, 육군본부 경리감, 국방부 재정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황인성 (黃寅性)
육군경리학교 교장, 육군본부 경리감, 국방부 재정국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반일투쟁 혐의로 2년간 복역하였으며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김경배 (金庚培)
일제강점기 때, 반일투쟁 혐의로 2년간 복역하였으며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집행위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조선일보사 목포지국장,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회프락치사건으로 복역하다가 한국전쟁 때 월북하여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김병회 (金秉會)
조선일보사 목포지국장,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회프락치사건으로 복역하다가 한국전쟁 때 월북하여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영남상업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
김봉조 (金鳳祚)
일제강점기 때, 영남상업고등학교 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
제헌국회의원, 제3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김수선 (金壽善)
제헌국회의원, 제3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북간도, 연길, 용정, 연해주 일대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전화사 사장, 국회의원, 교통체신위원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정치인·독립운동가.
김영동 (金永東)
일제강점기 때, 북간도, 연길, 용정, 연해주 일대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전화사 사장, 국회의원, 교통체신위원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정치인·독립운동가.
제헌국회의원을 역임하였으며, 국회프락치사건으로 복역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간부 등을 역임한 정치인.
김옥주 (金沃周)
제헌국회의원을 역임하였으며, 국회프락치사건으로 복역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간부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한국민주당 경상북도 감찰위원장,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평화통일위원회 중앙위원을 역임한 정치인.
김우식 (金禹埴)
한국민주당 경상북도 감찰위원장,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평화통일위원회 중앙위원을 역임한 정치인.
조선민족청년당 이사와 총무부장, 제헌국회의원, 국회 외무국방위원회 국방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김웅권 (金雄權)
조선민족청년당 이사와 총무부장, 제헌국회의원, 국회 외무국방위원회 국방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국회의원,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검찰관 등을 역임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평화통일협의회 중앙위원을 역임한 정치인.
김웅진 (金雄鎭)
국회의원,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검찰관 등을 역임하다가 한국전쟁 때 납북되어 북한에서, 평화통일협의회 중앙위원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조선물산장려회, 『조선어사전』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해방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 특별재정위원,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신현모 (申鉉謨)
일제강점기 때, 조선물산장려회, 『조선어사전』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해방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 특별재정위원,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고 활동자금을 모금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연병호 (延秉昊)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고 활동자금을 모금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조선민족청년단 예산군 단장, 제헌국회의원, 제4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윤병구 (尹炳求)
조선민족청년단 예산군 단장, 제헌국회의원, 제4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교사 재직 중에 상해 임시정부로 군자금을 보냈으며 해방 이후,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임시정부 입법의원,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독립운동가.
윤석구 (尹錫龜)
일제강점기 때, 교사 재직 중에 상해 임시정부로 군자금을 보냈으며 해방 이후,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임시정부 입법의원,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민족잡지 발간 혐의로 체포되어 고문을 당했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둥을 역임한 정치인.
이유선 (李裕善)
일제강점기 때, 민족잡지 발간 혐의로 체포되어 고문을 당했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둥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항일투쟁 학생모임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고 해방 이후,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정진근 (鄭鎭瑾)
일제강점기 때, 항일투쟁 학생모임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고 해방 이후,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정현모 (鄭顯模)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활동에 참여하였고 해방 이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 경상북도지사,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정치인·독립운동가.
부산시립병원 의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의사·정치인.
최규옥 (崔圭鈺)
부산시립병원 의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의사·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비밀결사 호의단을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민의원, 민권당 부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곽태진 (郭泰珍)
일제강점기 때, 비밀결사 호의단을 조직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민의원, 민권당 부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의사로 재직 중에 독립운동을 벌였고 해방 이후, 민의원에 당선된 의사·정치인·독립운동가.
구덕환 (丘德煥)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의사로 재직 중에 독립운동을 벌였고 해방 이후, 민의원에 당선된 의사·정치인·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