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명희"
검색결과 총 12건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괘불화 (掛佛畵)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경상북도 영천 봉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는 조선 후기 불화와 복장유물 일괄.
영천 봉림사 영산회상도 및 복장유물 (永川 鳳林寺 靈山會上圖 및 腹藏遺物)
경상북도 영천 봉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는 조선 후기 불화와 복장유물 일괄.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내원암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가로 548㎝, 가로 353.5㎝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삼각형의 구도에 인물을 배치하면서 화면의 상단에는 본존과 가섭, 아난 존자를 배치하고 하단에 여래형 노사나불을 그렸다. 1885년 11월 6일에 시작하여 15일에 제작을 마치고 점안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만파 정탁, 동호 진철 등 19세기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12명의 화승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 (南楊州 內阮庵 掛佛圖)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내원암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가로 548㎝, 가로 353.5㎝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삼각형의 구도에 인물을 배치하면서 화면의 상단에는 본존과 가섭, 아난 존자를 배치하고 하단에 여래형 노사나불을 그렸다. 1885년 11월 6일에 시작하여 15일에 제작을 마치고 점안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만파 정탁, 동호 진철 등 19세기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12명의 화승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괘불도.
서울 지장사 괘불도 (서울 地藏寺 掛佛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괘불도.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
서울 학림사 삼신불 괘불도 (서울 鶴林寺 三身佛 掛佛圖)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
서울 봉은사 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 의식에 사용된 괘불도로 1886년 영명 천기와 대허 체훈 등이 제작하였다. 연꽃을 든 석가모니불 양 옆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했으며 하단에는 동자형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배치하여 19세기 말 유행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보여준다. 순화궁 김씨와 헌종의 후궁 경빈 김씨가 대시주자이며, 상궁이 시주자를 모으는 역할을 하였다. 이 괘불도는 19세기 새로운 후원 세력으로 대두된 비빈과 상궁 발원의 사례를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괘불도 (서울 奉恩寺 掛佛圖)
서울 봉은사 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 의식에 사용된 괘불도로 1886년 영명 천기와 대허 체훈 등이 제작하였다. 연꽃을 든 석가모니불 양 옆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했으며 하단에는 동자형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배치하여 19세기 말 유행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보여준다. 순화궁 김씨와 헌종의 후궁 경빈 김씨가 대시주자이며, 상궁이 시주자를 모으는 역할을 하였다. 이 괘불도는 19세기 새로운 후원 세력으로 대두된 비빈과 상궁 발원의 사례를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현왕도.
서울 수국사 현왕도 (서울 守國寺 現王圖)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현왕도.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
서울 경국사 괘불도 (서울 慶國寺 掛佛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경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 (全義 碑岩寺 靈山會 掛佛幀▽畫)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조선후기 동화사 아미타불회도, 파계사 영산회상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의균 (義均)
조선후기 동화사 아미타불회도, 파계사 영산회상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조선후기 구례 화엄사 괘불도를 제작한 승려. 화승.
지영 (智英)
조선후기 구례 화엄사 괘불도를 제작한 승려. 화승.
천신은 조선 후기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이다. 생애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 자료는 남아있지 않다. 초기에는 불상 조성에 참여했으며 17세기 후반부터는 수화승으로 불화 제작을 주도했다. 화승으로서 천신의 양식적인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은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1688년), 여수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1693년), 부안 내소사 영산회괘불탱(1700년) 등이다. 천신이 그린 불화의 문양이나 채색법 등의 양식적 특징은 화엄사 괘불도(1653), 천은사 괘불도(1673) 등 전라권역에서 조성된 괘불도와 유사하다.
천신 (天信)
천신은 조선 후기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이다. 생애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 자료는 남아있지 않다. 초기에는 불상 조성에 참여했으며 17세기 후반부터는 수화승으로 불화 제작을 주도했다. 화승으로서 천신의 양식적인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은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1688년), 여수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1693년), 부안 내소사 영산회괘불탱(1700년) 등이다. 천신이 그린 불화의 문양이나 채색법 등의 양식적 특징은 화엄사 괘불도(1653), 천은사 괘불도(1673) 등 전라권역에서 조성된 괘불도와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