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진성기"
검색결과 총 24건
제주도 백정 집안에서 자손의 안녕과 가업의 융성을 빌기 위해 조상에게 행하는 무속의례.
거무영청굿
제주도 백정 집안에서 자손의 안녕과 가업의 융성을 빌기 위해 조상에게 행하는 무속의례.
제주도에서 장례를 지낸 날 밤 상가에서 치르는 무속의례.
귀양풀이
제주도에서 장례를 지낸 날 밤 상가에서 치르는 무속의례.
정월 대보름날 제주도에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떡을 쪄서 그해의 신수를 판단하는 점법. 세시풍속.
떡점 (떡占)
정월 대보름날 제주도에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떡을 쪄서 그해의 신수를 판단하는 점법. 세시풍속.
제주도에서 천연두를 물리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마마배송굿 (媽媽拜送굿)
제주도에서 천연두를 물리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례.
백중 때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난 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등을 씻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신의청소제(神衣淸掃祭).
마불림제 (마불림祭)
백중 때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난 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등을 씻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신의청소제(神衣淸掃祭).
선실(船室)에서 배의 안전과 풍어를 위해 배를 관장하는 배서낭에게 지내는 고사.
뱃고사 (뱃告祀)
선실(船室)에서 배의 안전과 풍어를 위해 배를 관장하는 배서낭에게 지내는 고사.
배 안에서 모시는 서낭신.
배서낭
배 안에서 모시는 서낭신.
배의 진수식(進水式)을 거행하면서 베푸는 무속의례.
배연신굿
배의 진수식(進水式)을 거행하면서 베푸는 무속의례.
제주도 지방의 큰굿에서 신에게 폐백과 증물(贈物)을 올리는 굿거리.
보세감상
제주도 지방의 큰굿에서 신에게 폐백과 증물(贈物)을 올리는 굿거리.
제주도 지역무당굿 중 신들을 즐겁게 놀리고 소원을 비는굿거리.
석살림
제주도 지역무당굿 중 신들을 즐겁게 놀리고 소원을 비는굿거리.
제주도 지역의 굿에서 본향신을 모시는굿거리.
본향다리 (本鄕다리)
제주도 지역의 굿에서 본향신을 모시는굿거리.
제주도에서 어린 아이의 수복을 기원하기 위하여 심방집 당주에 입적시키는 무속의례.
신충아기 (神忠아기)
제주도에서 어린 아이의 수복을 기원하기 위하여 심방집 당주에 입적시키는 무속의례.
굿에서 신의(神意)를 받기 위하여 신칼을 가지고 점치는 무속의식. 점법.
신칼점 (神칼占)
굿에서 신의(神意)를 받기 위하여 신칼을 가지고 점치는 무속의식. 점법.
음력 정월 초순경을 전후하여 집안의 신들이 천상으로 올라가 비어 있는 기간을 뜻하는 제주도의 세시풍속.
신구간 (新舊間)
음력 정월 초순경을 전후하여 집안의 신들이 천상으로 올라가 비어 있는 기간을 뜻하는 제주도의 세시풍속.
거울을 모체로 삼아 다섯 가지 무구로 이루어진 제주도 무속악기이다. ‘천하울쇠’ 또는 ‘천하울쇠 상쇠거리’라고도 한다. 굿을 할 때 심방(무당)이 이를 들고 흔들어 소리가 나게 하는데, 이 소리는 선한 신을 하강시키고 소원을 들어주게 하며, 악신의 범접을 방지해주는 구실을 한다고 한다. 울쇠는 구리로 만들어져 있는데 ‘해거울’·‘달거울’·‘몸거울’·‘아왕쇠’·‘뽀롱쇠’ 등의 다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심방이 손에 들고서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과정에서 서로 마찰되어 소리가 나도록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울쇠
거울을 모체로 삼아 다섯 가지 무구로 이루어진 제주도 무속악기이다. ‘천하울쇠’ 또는 ‘천하울쇠 상쇠거리’라고도 한다. 굿을 할 때 심방(무당)이 이를 들고 흔들어 소리가 나게 하는데, 이 소리는 선한 신을 하강시키고 소원을 들어주게 하며, 악신의 범접을 방지해주는 구실을 한다고 한다. 울쇠는 구리로 만들어져 있는데 ‘해거울’·‘달거울’·‘몸거울’·‘아왕쇠’·‘뽀롱쇠’ 등의 다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심방이 손에 들고서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과정에서 서로 마찰되어 소리가 나도록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입춘날 제주도에서 치러졌던 마을굿.
입춘굿 (立春굿)
입춘날 제주도에서 치러졌던 마을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삼양3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제주민속박물관 (濟州民俗博物館)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삼양3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濟州特別自治道 民俗自然史博物館)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었던 옥황상제의 셋째 딸을 모신 신당.
제주 삼도동 각시당 (濟州 三徒洞 각시堂)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었던 옥황상제의 셋째 딸을 모신 신당.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살아 있을 때처럼 모시는 상.
혼백상 (魂魄床)
죽은 사람의 영혼을 살아 있을 때처럼 모시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