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패강"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 말에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고루가 (枯髏歌)
고려 말에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김동욱은 해방 이후 『국문학개설』, 『한국가요의 연구』, 『고소설판각본전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호는 나손으로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1943년에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광복 후 서울대학교에 편입하여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52년 장덕순 등과 함께 국어국문학회를 창립했고 1959년 비교문학회를 창설하였다. 국문학의 여러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남겼으며 다양한 연구 방법을 구사하였다. 또한 한문학을 국문학의 범주에 포함하여 국문학사를 체계화하였다. 김동욱은 ‘국문학 내지 한국학의 세계성 지향’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김동욱 (金東旭)
김동욱은 해방 이후 『국문학개설』, 『한국가요의 연구』, 『고소설판각본전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호는 나손으로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1943년에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광복 후 서울대학교에 편입하여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52년 장덕순 등과 함께 국어국문학회를 창립했고 1959년 비교문학회를 창설하였다. 국문학의 여러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남겼으며 다양한 연구 방법을 구사하였다. 또한 한문학을 국문학의 범주에 포함하여 국문학사를 체계화하였다. 김동욱은 ‘국문학 내지 한국학의 세계성 지향’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삼가 (懶翁三歌)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신라 경덕왕 때 희명(希明)이 지은 향가.
도천수관음가 (禱千手觀音歌)
신라 경덕왕 때 희명(希明)이 지은 향가.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소설.
마장전 (馬駔傳)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소설.
미륵선화 설화는 신라 진지왕 때 국선인 미륵선화에 관한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3 「미륵선화 미시랑 진자사」에 실려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라의 승려 진자가 미륵불이 화랑으로 나타나 주기를 빌었다. 웅천의 수원사에서 미륵선화를 만나 그를 대궐로 데리고 와서 화랑으로 삼았다. 미륵선화의 이름은 미시였는데 미시와 미력(미륵)은 서로 비슷하여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이 설화는 미륵에 관한 우리나라 최초 기록으로서 신라 미륵 사상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준다. 또 신라 화랑도에는 화랑이 곧 미륵이라는 의식이 깔려있음을 알 수 있다.
미륵선화 설화 (彌勒仙花 說話)
미륵선화 설화는 신라 진지왕 때 국선인 미륵선화에 관한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3 「미륵선화 미시랑 진자사」에 실려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라의 승려 진자가 미륵불이 화랑으로 나타나 주기를 빌었다. 웅천의 수원사에서 미륵선화를 만나 그를 대궐로 데리고 와서 화랑으로 삼았다. 미륵선화의 이름은 미시였는데 미시와 미력(미륵)은 서로 비슷하여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이 설화는 미륵에 관한 우리나라 최초 기록으로서 신라 미륵 사상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준다. 또 신라 화랑도에는 화랑이 곧 미륵이라는 의식이 깔려있음을 알 수 있다.
「민옹전」은 1757년(영조 33) 박지원이 지은 한문 전기이다. 실존 인물인 민유신의 일화와 작자가 민유신을 만나 겪었던 일들을 엮은 전기이다. 『연암별집』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다. 「민옹전」은 유능한 재주와 포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능력을 펼 수 없었던 조선 말기의 불우한 무관이었던 민옹을 그렸다. 박지원은 「민옹전」의 창작경위에 대해서 경구로서 게으른 자들을 경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박지원은 우스갯소리가 중심이 된 전의 형식을 빌려서 소설을 실험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박지원의 실학적 인도주의의 바탕을 엿보게 한다.
민옹전 (閔翁傳)
「민옹전」은 1757년(영조 33) 박지원이 지은 한문 전기이다. 실존 인물인 민유신의 일화와 작자가 민유신을 만나 겪었던 일들을 엮은 전기이다. 『연암별집』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다. 「민옹전」은 유능한 재주와 포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능력을 펼 수 없었던 조선 말기의 불우한 무관이었던 민옹을 그렸다. 박지원은 「민옹전」의 창작경위에 대해서 경구로서 게으른 자들을 경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박지원은 우스갯소리가 중심이 된 전의 형식을 빌려서 소설을 실험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박지원의 실학적 인도주의의 바탕을 엿보게 한다.
고려말에 고승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백납가 (百衲歌)
고려말에 고승 나옹화상(懶翁和尙)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조선 전기의 문인, 임제가 지은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21년에 간행한 시문집.
백호집 (白湖集)
조선 전기의 문인, 임제가 지은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2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
봉산학자전 (鳳山學者傳)
조선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
『어우집』은 조선시대 때의 문신 · 문장가인 유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6책의 목활자본이다. 7세손 금, 8세손 영무 등이 유고를 수집하여 전집 6권 3책, 후집 6권 3책으로 간행하였다. 후에 속집이 간행되었다. 『어우집』에 실린 시들은 충실한 내용과 순박한 표현을 특징으로 하며, 시의 각체에 능했던 유몽인의 시재를 보여준다. 또한 예술성을 추구하여 매 편마다 새로운 착상으로 풍부한 우화를 곁들여 전개하였다. 『어우야담』과 더불어 『어우집』은 한문학사상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어우집 (於于集)
『어우집』은 조선시대 때의 문신 · 문장가인 유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6책의 목활자본이다. 7세손 금, 8세손 영무 등이 유고를 수집하여 전집 6권 3책, 후집 6권 3책으로 간행하였다. 후에 속집이 간행되었다. 『어우집』에 실린 시들은 충실한 내용과 순박한 표현을 특징으로 하며, 시의 각체에 능했던 유몽인의 시재를 보여준다. 또한 예술성을 추구하여 매 편마다 새로운 착상으로 풍부한 우화를 곁들여 전개하였다. 『어우야담』과 더불어 『어우집』은 한문학사상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고려 말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완주가 (翫珠歌)
고려 말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원생몽유록」은 조선 중기에 임제가 지은 한문 소설이다. 원자허전(元子虛傳)이라고도 한다. 문집인 『백호집』의 별책부록 『남명소승』에 실려있다. 작품 말미의 연기(年記)로 제작 연대를 추정하면 1568년(선조 1)으로 보인다. 주인공 원자허가 강개한 선비로 초야에 묻혀 살아가던 어느날 밤, 꿈에서 죽은 사람들이 사는 영계로 우연히 가게 되었다. 왕(단종)과 다섯 신하가 있는 정자로 가서 이들과 어울려 고금의 흥망사를 의론한다. 「원생몽유록」은 폐주 단종과 사육신의 억울한 경우를 드러내어 은연중 세조의 찬탈을 비판하고 있다.
원생몽유록 (元生夢遊錄)
「원생몽유록」은 조선 중기에 임제가 지은 한문 소설이다. 원자허전(元子虛傳)이라고도 한다. 문집인 『백호집』의 별책부록 『남명소승』에 실려있다. 작품 말미의 연기(年記)로 제작 연대를 추정하면 1568년(선조 1)으로 보인다. 주인공 원자허가 강개한 선비로 초야에 묻혀 살아가던 어느날 밤, 꿈에서 죽은 사람들이 사는 영계로 우연히 가게 되었다. 왕(단종)과 다섯 신하가 있는 정자로 가서 이들과 어울려 고금의 흥망사를 의론한다. 「원생몽유록」은 폐주 단종과 사육신의 억울한 경우를 드러내어 은연중 세조의 찬탈을 비판하고 있다.
원효불기 설화는 『삼국유사』 권4 원효불기에 실려 있는 설화이다. 「행장」·「당승전」·「향전」 등을 인용하여 원효의 설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 내용은 원효의 출생과 관련된 밤나무, ‘율곡’ 지명의 유래, 원효의 태몽과 출생 후 스스로 학문을 깨친 이야기, 요석공주와의 사이에서 낳은 설총의 이야기, 파계한 원효가 「무애가」를 부르며 대중을 교화하였다는 이야기, 『금강삼매경소』를 저술한 이야기, 원효가 입적하여 분황사에 안치된 이야기 등 총 7편이다. 이 이야기는 신라 십성의 한 사람으로 원효가 도인으로서 세상 모든 일에 얽매이지 않는 높은 경지에 관한 설화이다.
원효불기 설화 (元曉不羈 說話)
원효불기 설화는 『삼국유사』 권4 원효불기에 실려 있는 설화이다. 「행장」·「당승전」·「향전」 등을 인용하여 원효의 설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 내용은 원효의 출생과 관련된 밤나무, ‘율곡’ 지명의 유래, 원효의 태몽과 출생 후 스스로 학문을 깨친 이야기, 요석공주와의 사이에서 낳은 설총의 이야기, 파계한 원효가 「무애가」를 부르며 대중을 교화하였다는 이야기, 『금강삼매경소』를 저술한 이야기, 원효가 입적하여 분황사에 안치된 이야기 등 총 7편이다. 이 이야기는 신라 십성의 한 사람으로 원효가 도인으로서 세상 모든 일에 얽매이지 않는 높은 경지에 관한 설화이다.
화사는 조선 중기, 임제가 꽃들을 의인화해 지은 의인체 한문 소설이다. 「화사」는 식물 세계를 의인화하여 사건을 편년식으로 서술하였다. 「화사」는 매화, 모란, 부용 등 세 꽃을 군왕으로 하고 철 따라 피는 꽃, 나무, 풀들을 백성과 신하로 삼았다. 여러 제도, 지명, 인명, 사건 등을 중국 역대역사에 비겨서 서술하였다. 「화사」는 중요한 대목 끝에 ‘사신왈(史臣曰)’이라 하여 작자의 사평(史評)을 달고 있다. 이는 당대 현실 사회의 부정을 풍자하고 이상 사회를 희망하는 작자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이 작품은 1958년 중간된 『백호집』의 부록 『남명소승』에 수록되어 있다.
화사 (花史)
화사는 조선 중기, 임제가 꽃들을 의인화해 지은 의인체 한문 소설이다. 「화사」는 식물 세계를 의인화하여 사건을 편년식으로 서술하였다. 「화사」는 매화, 모란, 부용 등 세 꽃을 군왕으로 하고 철 따라 피는 꽃, 나무, 풀들을 백성과 신하로 삼았다. 여러 제도, 지명, 인명, 사건 등을 중국 역대역사에 비겨서 서술하였다. 「화사」는 중요한 대목 끝에 ‘사신왈(史臣曰)’이라 하여 작자의 사평(史評)을 달고 있다. 이는 당대 현실 사회의 부정을 풍자하고 이상 사회를 희망하는 작자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이 작품은 1958년 중간된 『백호집』의 부록 『남명소승』에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