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혜성"
검색결과 총 52건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음식 위에 뿌리거나 얹는 식품.
고명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음식 위에 뿌리거나 얹는 식품.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에 채소·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를 둘레에 담고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는 음식.
구절판 (九節板)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에 채소·고기류 등의 여덟 가지를 둘레에 담고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는 음식.
국에 밥을 말아내는 음식.
국밥
국에 밥을 말아내는 음식.
뜨거운 육수장국에 국수를 말아서 만든 음식.
국수장국
뜨거운 육수장국에 국수를 말아서 만든 음식.
궁중음식은 궁중에서 만들어서 먹던 음식이다. 지존을 모시던 궁중에서 좋은 재료·솜씨가 하나가 되어 특별한 음식문화를 발전시켰다. 전문조리사가 개발하고 전수해 온 이 궁중 음식문화는 잔치 때 반기라는 풍습으로 사대부에게 전해지고 이는 다시 서민에까지 전달되어 우리 음식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새벽에 탕약이 없는 날에 차리는 초조반을 비롯하여 아침·저녁에 올리던 수라상, 점심의 낮것상 등 임금을 위한 음식과 각종 왕족 연회 및 제례에 준비하여 올리던 궁중음식은 그 종류도 다양하여 오래된 우리 전통 음식문화의 정수라 할 수 있다.
궁중음식 (宮中飮食)
궁중음식은 궁중에서 만들어서 먹던 음식이다. 지존을 모시던 궁중에서 좋은 재료·솜씨가 하나가 되어 특별한 음식문화를 발전시켰다. 전문조리사가 개발하고 전수해 온 이 궁중 음식문화는 잔치 때 반기라는 풍습으로 사대부에게 전해지고 이는 다시 서민에까지 전달되어 우리 음식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새벽에 탕약이 없는 날에 차리는 초조반을 비롯하여 아침·저녁에 올리던 수라상, 점심의 낮것상 등 임금을 위한 음식과 각종 왕족 연회 및 제례에 준비하여 올리던 궁중음식은 그 종류도 다양하여 오래된 우리 전통 음식문화의 정수라 할 수 있다.
1670년경 이현일의 어머니인 정부인 안동 장씨가 딸과 며느리를 위하여 저술한 조리서.
규곤시의방 (閨壼是議方)
1670년경 이현일의 어머니인 정부인 안동 장씨가 딸과 며느리를 위하여 저술한 조리서.
녹두녹말로 만든 과편.
녹말편 (綠末片)
녹두녹말로 만든 과편.
웃어른이 먹고 남은 음식을 아랫사람이 받아서 먹는 풍속.
대궁
웃어른이 먹고 남은 음식을 아랫사람이 받아서 먹는 풍속.
들깨를 볶아서 짜낸 기름.
들기름
들깨를 볶아서 짜낸 기름.
메밀가루나 밀가루를 반죽하여 소를 넣고 빚어서 익힌 음식.
만두 (饅頭)
메밀가루나 밀가루를 반죽하여 소를 넣고 빚어서 익힌 음식.
생선을 주재료로 고춧가루 또는 고추장을 첨가하여 맵게 만든 찌개.
매운탕 (매운湯)
생선을 주재료로 고춧가루 또는 고추장을 첨가하여 맵게 만든 찌개.
미숫가루를 설탕물이나 꿀물에 타서 만든 여름철의 음료.
미수
미숫가루를 설탕물이나 꿀물에 타서 만든 여름철의 음료.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미음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밥을 먹을 때 함께 마시는 술.
반주 (飯酒)
밥을 먹을 때 함께 마시는 술.
밥은 쌀·보리 등의 곡물을 솥에 안친 뒤 물을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게 익힌 음식이다.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토기에 가열하거나 시루에 찌는 단계를 지나 지금처럼 밥을 짓는 단계에 이르렀다. 조선시대 『옹희잡지』 등의 문헌에서는 밥 짓기의 요령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밥은 쌀이 기본이지만 보리 같은 다른 곡물을 넣고 밥을 하는 경우도 많다. 병약한 식구들을 위하여 굴밥·약밥 등을 개발하여 고유의 주식 문화를 정착시켰다. ‘밥이 보약’이라는 속담은 밥을 잘 먹어야 건강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다.
밥
밥은 쌀·보리 등의 곡물을 솥에 안친 뒤 물을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게 익힌 음식이다. 우리 음식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식이다. 토기에 가열하거나 시루에 찌는 단계를 지나 지금처럼 밥을 짓는 단계에 이르렀다. 조선시대 『옹희잡지』 등의 문헌에서는 밥 짓기의 요령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밥은 쌀이 기본이지만 보리 같은 다른 곡물을 넣고 밥을 하는 경우도 많다. 병약한 식구들을 위하여 굴밥·약밥 등을 개발하여 고유의 주식 문화를 정착시켰다. ‘밥이 보약’이라는 속담은 밥을 잘 먹어야 건강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다.
쇠고기를 얇고 넓게 저며서 양념장에 재워 석쇠에 구운 음식.
불고기
쇠고기를 얇고 넓게 저며서 양념장에 재워 석쇠에 구운 음식.
국수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비빈 음식.
비빔국수
국수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비빈 음식.
흰밥에 고기볶음·나물·튀각 등의 여러 가지 반찬을 섞어 비벼 먹도록 만든 음식.
비빔밥
흰밥에 고기볶음·나물·튀각 등의 여러 가지 반찬을 섞어 비벼 먹도록 만든 음식.
두유를 짜고 남은 콩비지로 담근 장.
비지장 (비지醬)
두유를 짜고 남은 콩비지로 담근 장.
강정을 만들고 남은 부스러기로 만든 유과(油果).
빈사과 (賓砂果)
강정을 만들고 남은 부스러기로 만든 유과(油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