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895년 이준영·정현·등이 한국어를 한자어나 한문으로 풀이한 사전. 국한대역사전.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횡서로 되어 있어 표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좌철(左綴)로 되어 있다. 판식(版式)이 없이 무계(無界)로, 2단으로 된 각 면에는 48개씩의 한글로 된 표제항과 이에 대한 한자 또는 한문석(漢文釋: 건책에는 영문대역이 첨가되기도 함)이 있다.
내용
표제어의 배열은 자음은 현대의 철자법과 동일한 순서로 되어 있으나, 모음은 ‘아애야어에예오외요우위유으의이와왜워웨’의 순서로 되어 있다. ‘ㆍ’는 보유한 곤책에만 약간 보일 뿐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개화기(開化期)의 어문정책(語文政策)과 표기법문제(表記法問題)」(이병근, 『국어생활』4, 1986.3)
- 「최초(最初)의 국어사전(國語辭典) 국한회어(國漢會語)에 대하여」(홍윤표, 『백민전재호박사화갑기념국어학논총』, 1986)
- 「국어어휘문헌자료(國語語彙文獻資料)에 대하여」(홍윤표, 『소당천시권박사화갑기념국어학논총』,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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