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괘불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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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수덕사 노사나불괘불탱 (修德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은해사 괘불탱 (銀海寺 掛佛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청량산 괘불탱은 경상북도 안동시 청량산의 한 사찰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725년에 제작되었으며, 석가여래가 다섯 명의 부처가 표현된 보관을 쓰고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전체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50㎝이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에 한 차례 수리가 이루어졌다.
청량산 괘불탱 (淸凉山 掛佛幀)
청량산 괘불탱은 경상북도 안동시 청량산의 한 사찰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725년에 제작되었으며, 석가여래가 다섯 명의 부처가 표현된 보관을 쓰고 있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전체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50㎝이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에 한 차례 수리가 이루어졌다.
장곡사 「미륵불괘불탱」은 1673년에 화승 철학 등이 그린 미륵불을 주존으로 하는 불화이다.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화기에 ‘영산대회괘불탱’이라 쓰여 있다. 본존은 ‘미륵존불’이라 되어 있으나, 특이하게도 보관을 쓴 보살상으로 그려져 있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장곡사 미륵불괘불탱 (長谷寺 彌勒佛掛佛幀)
장곡사 「미륵불괘불탱」은 1673년에 화승 철학 등이 그린 미륵불을 주존으로 하는 불화이다.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화기에 ‘영산대회괘불탱’이라 쓰여 있다. 본존은 ‘미륵존불’이라 되어 있으나, 특이하게도 보관을 쓴 보살상으로 그려져 있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 (開巖寺 靈山會 掛佛幀 및 草本)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 (全義 碑岩寺 靈山會 掛佛幀▽畫)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무상이 세운 사찰.
마이산 금당사 (馬耳山 金塘寺)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무상이 세운 사찰.
북장사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에 몇 차례 중건되었고 보물로 지정된 영산회 괘불탱이 유명하며 극락보전에 17세기 후반의 아미타여래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천주산 북장사 (天柱山 北長寺)
북장사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조선 후기에 몇 차례 중건되었고 보물로 지정된 영산회 괘불탱이 유명하며 극락보전에 17세기 후반의 아미타여래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괘불화 (掛佛畵)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과 원효가 창건한 사찰.
팔공산 수도사 (八公山 修道寺)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과 원효가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龍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후기에 창건된 사찰.
용봉산 용봉사 (龍鳳山 龍鳳寺)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龍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후기에 창건된 사찰.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구룡산 안심사 (九龍山 安心寺)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선석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선석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인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의 이름은 신광사(神光寺)였으나 1361년, 나옹 혜근(懶翁 惠勤)이 새 절터를 닦으면서 선석사라고 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탄 후 조선 후기 중창(重創)과 이건(移建)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보물로 지정된 성주 선석사 영산회 괘불탱(星州 禪石寺 靈山會 掛佛幀)을 소장하고 있다.
서진산 선석사 (棲鎭山 禪石寺)
선석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선석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인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의 이름은 신광사(神光寺)였으나 1361년, 나옹 혜근(懶翁 惠勤)이 새 절터를 닦으면서 선석사라고 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탄 후 조선 후기 중창(重創)과 이건(移建)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보물로 지정된 성주 선석사 영산회 괘불탱(星州 禪石寺 靈山會 掛佛幀)을 소장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월아산 청곡사 (月牙山 靑谷寺)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七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칠갑산 장곡사 (七甲山 長谷寺)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七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한국미술박물관 (韓國美術博物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내원암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가로 548㎝, 가로 353.5㎝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삼각형의 구도에 인물을 배치하면서 화면의 상단에는 본존과 가섭, 아난 존자를 배치하고 하단에 여래형 노사나불을 그렸다. 1885년 11월 6일에 시작하여 15일에 제작을 마치고 점안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만파 정탁, 동호 진철 등 19세기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12명의 화승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 (南楊州 內阮庵 掛佛圖)
남양주 내원암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내원암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말 괘불도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가로 548㎝, 가로 353.5㎝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삼각형의 구도에 인물을 배치하면서 화면의 상단에는 본존과 가섭, 아난 존자를 배치하고 하단에 여래형 노사나불을 그렸다. 1885년 11월 6일에 시작하여 15일에 제작을 마치고 점안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만파 정탁, 동호 진철 등 19세기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12명의 화승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74년 3월 21일 ‘영산탱(靈山幀)’을 중수하여 원통암(圓通庵)에 봉안하였다는 기록이 화기에 전한다. 중앙에 지권인을 취한 비로자나불을 두고 그 좌측에는 보관을 쓰고 영락으로 신체를 장엄한 보살형의 노사나불을, 우측에는 석가모니불을 도해하였다. 보살형의 노사나불 도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작례이다. 19세기 서울, 경기 지역에 성행하였던 삼신불 괘불도의 선행 사례이다.
서울 학림사 삼신불 괘불도 (서울 鶴林寺 三身佛 掛佛圖)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림사(鶴林寺)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74년 3월 21일 ‘영산탱(靈山幀)’을 중수하여 원통암(圓通庵)에 봉안하였다는 기록이 화기에 전한다. 중앙에 지권인을 취한 비로자나불을 두고 그 좌측에는 보관을 쓰고 영락으로 신체를 장엄한 보살형의 노사나불을, 우측에는 석가모니불을 도해하였다. 보살형의 노사나불 도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작례이다. 19세기 서울, 경기 지역에 성행하였던 삼신불 괘불도의 선행 사례이다.
서울 봉은사 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 의식에 사용된 괘불도로 1886년 영명 천기와 대허 체훈 등이 제작하였다. 연꽃을 든 석가모니불 양 옆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했으며 하단에는 동자형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배치하여 19세기 말 유행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보여준다. 순화궁 김씨와 헌종의 후궁 경빈 김씨가 대시주자이며, 상궁이 시주자를 모으는 역할을 하였다. 이 괘불도는 19세기 새로운 후원 세력으로 대두된 비빈과 상궁 발원의 사례를 보여준다.
서울 봉은사 괘불도 (서울 奉恩寺 掛佛圖)
서울 봉은사 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는 19세기 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 의식에 사용된 괘불도로 1886년 영명 천기와 대허 체훈 등이 제작하였다. 연꽃을 든 석가모니불 양 옆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를 배치했으며 하단에는 동자형의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배치하여 19세기 말 유행한 석가오존도의 형식을 보여준다. 순화궁 김씨와 헌종의 후궁 경빈 김씨가 대시주자이며, 상궁이 시주자를 모으는 역할을 하였다. 이 괘불도는 19세기 새로운 후원 세력으로 대두된 비빈과 상궁 발원의 사례를 보여준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현왕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지옥의 일을 관장하는 열 명의 왕 중 하나인 염라왕을 그렸다. 1907년 수국사의 중창주인 월초 거연(月初 巨淵, 1858~1934)이 모연을 맡았으며 강재희(姜在喜)가 대시주자로 참여하였다. 19세기 말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였던 현왕도에 비해 가로로 확대된 화면에 많은 권속이 등장하는 구성을 보여준다. 중앙의 보현왕여래를 중심으로 안정감 있는 구도에 인물의 동세를 가해 율동감 있는 화면을 보여준다.
서울 수국사 현왕도 (서울 守國寺 現王圖)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국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현왕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지옥의 일을 관장하는 열 명의 왕 중 하나인 염라왕을 그렸다. 1907년 수국사의 중창주인 월초 거연(月初 巨淵, 1858~1934)이 모연을 맡았으며 강재희(姜在喜)가 대시주자로 참여하였다. 19세기 말 경기 지역에서 유행하였던 현왕도에 비해 가로로 확대된 화면에 많은 권속이 등장하는 구성을 보여준다. 중앙의 보현왕여래를 중심으로 안정감 있는 구도에 인물의 동세를 가해 율동감 있는 화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