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굿_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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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놀이」는 제주도굿에서 영감이라고 하는 도깨비를 대접할 때 연행하는 굿놀이이다. 영감 때문에 병을 앓게 되었을 때 연행되는 경우가 많다. 형제 중의 막내인 영감이 침범한 사람에게 병이 생겼으므로, 영감의 형제 신들을 불러다 잘 대접하여 아우 영감을 데려가게 하는 장면을 연극처럼 공연함으로써 환자의 치유를 도모한다. 영감의 내력을 풀이할 때에는 「영감본풀이」가 구연된다.
영감놀이 (令監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굿에서 영감이라고 하는 도깨비를 대접할 때 연행하는 굿놀이이다. 영감 때문에 병을 앓게 되었을 때 연행되는 경우가 많다. 형제 중의 막내인 영감이 침범한 사람에게 병이 생겼으므로, 영감의 형제 신들을 불러다 잘 대접하여 아우 영감을 데려가게 하는 장면을 연극처럼 공연함으로써 환자의 치유를 도모한다. 영감의 내력을 풀이할 때에는 「영감본풀이」가 구연된다.
전통의 재창조를 목표로 허규가 쓰고 연출하여 1977년 민예극단이 초연한 창작극.
물도리동
전통의 재창조를 목표로 허규가 쓰고 연출하여 1977년 민예극단이 초연한 창작극.
희곡무가는 무당굿에서 2인 이상의 무당이 대화와 다양한 행위로 연행하는 연극적인 무가이다. 연행을 전제로 하는 종합 예술로, 노래, 몸짓, 손짓, 대화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다. 대부분의 무당굿은 신과 소통하여 연행하므로 극이라 할 수 있지만, 희곡무가는 무당 2인 이상이 배역을 나누어 진행하는 점에서 일반적인 굿과는 구분된다. 현재 여러 지역 무당굿에 다양한 희곡무가가 전승되고 있다. 희곡무가는 무당이 맡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악사나 마을 주민이 함께 하여 담당층이 확장되기도 한다. 굿 문화의 변화로 점차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희곡무가 (戱曲巫歌)
희곡무가는 무당굿에서 2인 이상의 무당이 대화와 다양한 행위로 연행하는 연극적인 무가이다. 연행을 전제로 하는 종합 예술로, 노래, 몸짓, 손짓, 대화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된다. 대부분의 무당굿은 신과 소통하여 연행하므로 극이라 할 수 있지만, 희곡무가는 무당 2인 이상이 배역을 나누어 진행하는 점에서 일반적인 굿과는 구분된다. 현재 여러 지역 무당굿에 다양한 희곡무가가 전승되고 있다. 희곡무가는 무당이 맡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악사나 마을 주민이 함께 하여 담당층이 확장되기도 한다. 굿 문화의 변화로 점차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동해안 지역의 별신굿에서 천왕신을 모시는 굿거리. 별신굿.
천왕굿 (天王굿)
동해안 지역의 별신굿에서 천왕신을 모시는 굿거리. 별신굿.
「세경놀이」는 제주도 굿에서 팽돌이의 출생과 성장, 밭농사의 과정 등을 연극적으로 재현하는 굿 놀이이다. 팽돌이의 어머니는 들에서 임신하여 팽돌이를 낳았는데, 「세경놀이」에 보이는 이러한 출산 행위는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하는 유감 주술의 유산으로 보인다. 농사를 짓게 된 팽돌이가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까지의 과정은 제주도의 밭농사 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세경본풀이」와 함께 풍농을 기원하는 제주 무속의 농경 의례로서 주목된다.
세경놀이 (世經놀이)
「세경놀이」는 제주도 굿에서 팽돌이의 출생과 성장, 밭농사의 과정 등을 연극적으로 재현하는 굿 놀이이다. 팽돌이의 어머니는 들에서 임신하여 팽돌이를 낳았는데, 「세경놀이」에 보이는 이러한 출산 행위는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고자 하는 유감 주술의 유산으로 보인다. 농사를 짓게 된 팽돌이가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까지의 과정은 제주도의 밭농사 과정을 놀이로 재현한 것이다. 「세경본풀이」와 함께 풍농을 기원하는 제주 무속의 농경 의례로서 주목된다.
「장님놀이」는 한국의 여러 지역 무당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모두 공통적으로 장님이 등장하여 장구재비와 여러 재담을 주고받는다. 각 지역의 「장님놀이」는 대부분 장님이 눈을 뜨는 것으로 끝난다. 이러한 결말은 장님이 눈을 떠서 환해지듯이 굿을 의뢰한 사람들의 모든 액 또한 물러가라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다.
장님놀이
「장님놀이」는 한국의 여러 지역 무당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모두 공통적으로 장님이 등장하여 장구재비와 여러 재담을 주고받는다. 각 지역의 「장님놀이」는 대부분 장님이 눈을 뜨는 것으로 끝난다. 이러한 결말은 장님이 눈을 떠서 환해지듯이 굿을 의뢰한 사람들의 모든 액 또한 물러가라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다.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 (黃海道平山소놀음굿)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또놀이 (使道▽놀이)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
도산말명방아놀이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
「사냥놀이」는 황해도와 서울의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여러 무당이 배역을 나눠 맡아 연행하며, 사냥을 나가 사냥감을 찾고 마침내 사냥에 성공하는 내용을 보여준다. 황해도 굿에서는 사냥을 성공하면서 춤추는 것으로 끝난다. 반면 서울 굿에서는 사냥한 꿩을 조리하면서 마을 주민에게 돈을 뜯어내는 과정이 있고, 마지막에는 애써 조리한 꿩을 마을 주민이 훔쳐 달아나는 결말로 마무리된다. 일종의 모의 주술을 바탕으로 하여 사냥감을 얻어 수확이 있듯이 주민들의 소망이 이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냥놀이
「사냥놀이」는 황해도와 서울의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여러 무당이 배역을 나눠 맡아 연행하며, 사냥을 나가 사냥감을 찾고 마침내 사냥에 성공하는 내용을 보여준다. 황해도 굿에서는 사냥을 성공하면서 춤추는 것으로 끝난다. 반면 서울 굿에서는 사냥한 꿩을 조리하면서 마을 주민에게 돈을 뜯어내는 과정이 있고, 마지막에는 애써 조리한 꿩을 마을 주민이 훔쳐 달아나는 결말로 마무리된다. 일종의 모의 주술을 바탕으로 하여 사냥감을 얻어 수확이 있듯이 주민들의 소망이 이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잡이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세존굿 후반부에서 연행하는 희곡무가이다. 마을 제관을 상좌중, 중도둑, 소로 변환시키면서 다양한 재담을 주고 받는다. 중도둑을 잡은 후 자루에 있던 물건이 마을에 복과 명을 주는 물건임을 밝혀내고 마을에 복을 불러들이는 시늉을 하면서 놀이를 끝낸다. 세존굿의 주인공인 당금애기가 시련을 극복하고 신직을 얻듯이 마을의 신성한 물건을 마을 주민들이 합심하여 찾아내는 내용을 담아 굿거리와 굿놀이가 상통함을 보여 준다.
중잡이놀이
「중잡이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세존굿 후반부에서 연행하는 희곡무가이다. 마을 제관을 상좌중, 중도둑, 소로 변환시키면서 다양한 재담을 주고 받는다. 중도둑을 잡은 후 자루에 있던 물건이 마을에 복과 명을 주는 물건임을 밝혀내고 마을에 복을 불러들이는 시늉을 하면서 놀이를 끝낸다. 세존굿의 주인공인 당금애기가 시련을 극복하고 신직을 얻듯이 마을의 신성한 물건을 마을 주민들이 합심하여 찾아내는 내용을 담아 굿거리와 굿놀이가 상통함을 보여 준다.
도리강관원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중 열 번째 거리인 천왕굿에 이어서 연행되는 무당굿 놀이다. 향리층의 현신(現身) 부분과 기생의 점고(點考) 부분으로 이뤄진다. 동해안별신굿 악사 2-4인이 일인 다역으로 진행한다. 도리강관원놀이는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는 것이지만 향리층의 무능과 위선을 풍자하기도 한다. 동해안별신굿을 열게 한 마을 주민들을 기쁘게 하고 흥겹게 하기 위해 노는 것으로, 지금은 동해안별신굿 악사들의 숫자가 감소하고 연행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점차 전승이 위태롭다.
도리강관원놀이
도리강관원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중 열 번째 거리인 천왕굿에 이어서 연행되는 무당굿 놀이다. 향리층의 현신(現身) 부분과 기생의 점고(點考) 부분으로 이뤄진다. 동해안별신굿 악사 2-4인이 일인 다역으로 진행한다. 도리강관원놀이는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는 것이지만 향리층의 무능과 위선을 풍자하기도 한다. 동해안별신굿을 열게 한 마을 주민들을 기쁘게 하고 흥겹게 하기 위해 노는 것으로, 지금은 동해안별신굿 악사들의 숫자가 감소하고 연행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점차 전승이 위태롭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부리에서 전승되는 들소리.
자인 계정들소리 (慈仁 桂亭들소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부리에서 전승되는 들소리.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제천오티별신제 (堤川吾峙別神祭)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배뱅이굿」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발생하여 20세기 전반 유행한 서도 판소리다. 결혼을 앞둔 처녀 배뱅이의 죽음과 그의 영혼을 천도하는 굿을 재미있게 엮었다. 소리와 아니리, 몸짓을 이용한 일인창(一人唱) 형태로 남도 판소리와 공연 형태가 같다. 음악은 기존의 가요를 차용하는 방식이 많아 서도 지방의 수심가조가 중심을 이룬다. 남도 판소리와 같은 음악적 세련미가 없고 해학적인 성격이 강하여 재담소리로 보기도 한다. 20세기 전후 계몽적 분위기와 남도 판소리의 영향 아래 서도 명창 김관준이 개작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배뱅이굿
「배뱅이굿」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발생하여 20세기 전반 유행한 서도 판소리다. 결혼을 앞둔 처녀 배뱅이의 죽음과 그의 영혼을 천도하는 굿을 재미있게 엮었다. 소리와 아니리, 몸짓을 이용한 일인창(一人唱) 형태로 남도 판소리와 공연 형태가 같다. 음악은 기존의 가요를 차용하는 방식이 많아 서도 지방의 수심가조가 중심을 이룬다. 남도 판소리와 같은 음악적 세련미가 없고 해학적인 성격이 강하여 재담소리로 보기도 한다. 20세기 전후 계몽적 분위기와 남도 판소리의 영향 아래 서도 명창 김관준이 개작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
민속극 (民俗劇)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