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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BCE.2333년부터 BCE.1122년까지이며 단군왕검·단웅천왕이라고도 한다.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로, 서기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하였다. 이후 나라를 다스리다 1908세에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시대의 스님 일연이 쓴 『삼국유사』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단군을 고조선의 시조로 이해하여 평양에 사당을 짓고 고구려 시조 동명왕과 함께 모신 이후로 단군은 한민족의 명실상부한 시조가 되었다.
단군 (檀君)
단군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BCE.2333년부터 BCE.1122년까지이며 단군왕검·단웅천왕이라고도 한다.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로, 서기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하였다. 이후 나라를 다스리다 1908세에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시대의 스님 일연이 쓴 『삼국유사』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단군을 고조선의 시조로 이해하여 평양에 사당을 짓고 고구려 시조 동명왕과 함께 모신 이후로 단군은 한민족의 명실상부한 시조가 되었다.
조선후기 3대 시조집의 하나인 『해동가요』를 편찬한 음악인.
김수장 (金壽長)
조선후기 3대 시조집의 하나인 『해동가요』를 편찬한 음악인.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안축 (安軸)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양단은 수자직(朱子織) 바탕에 무늬가 직조되어 있는 비교적 두꺼운 한복용 단(緞)직물이다. 양단은 수입된 서양의 단(緞)직물을 기존의 무늬가 있는 단직물과 구분하여 부르기 위한 명칭이었다. 점차 그 의미가 무늬가 있는 단직물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양단의 소재와 직조 방법은 조선 말기, 개화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양단은 오늘날에는 수자직의 단직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 조직으로 직조한 무늬 있는 두꺼운 한복용 직물을 총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양단 (洋緞)
양단은 수자직(朱子織) 바탕에 무늬가 직조되어 있는 비교적 두꺼운 한복용 단(緞)직물이다. 양단은 수입된 서양의 단(緞)직물을 기존의 무늬가 있는 단직물과 구분하여 부르기 위한 명칭이었다. 점차 그 의미가 무늬가 있는 단직물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양단의 소재와 직조 방법은 조선 말기, 개화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양단은 오늘날에는 수자직의 단직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 조직으로 직조한 무늬 있는 두꺼운 한복용 직물을 총칭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판소리·산조·민요 등 민속음악에서 쓰이는 12/4박자의 장단.
중모리장단 (중모리長短)
판소리·산조·민요 등 민속음악에서 쓰이는 12/4박자의 장단.
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이유립 (李裕岦)
이유립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시기,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조선유교회 전교사(傳敎師)로 활동하면서 유교를 전파한 유학자, 학자이다. 1930년대 삭주 지역에서 삼육사에서 계몽 활동, 조선유교회에서 유교 전파와 강연에 전념하였지만, 8·15광복 이후 1963년 단단학회, 1966년 단군숭봉민족통일협의회장을 지내며 계연수가 지었다고 주장하는 『환단고기』를 영인하였다.
조선전기 의관 노중례가 태산(胎産)과 소아의 질병 치료에 관하여 편찬한 의서.
태산요록 (胎産要錄)
조선전기 의관 노중례가 태산(胎産)과 소아의 질병 치료에 관하여 편찬한 의서.
고려후기 참지정사, 첨의찬성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최영 (崔瑛)
고려후기 참지정사, 첨의찬성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 죽내리 유적 (順天 竹內里 遺蹟)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괘씸한 서양 되놈 (괘씸한 西洋 되놈)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문경 평산신씨 묘 출토복식은 2004년 문경시 산양면 연소리에 소재한 황지의 부인 평산신씨의 묘에서 출토된 16세기 복식과 염습제구 등이다. 평산신씨의 생몰년은 미상이나 16세기 말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유물은 수의단령 1점, 단령대 1점, 장옷 5점, 당저고리 2점, 장저고리 1점, 단저고리 6점, 적삼 4점, 치마 7점, 치관제구류 등으로 모두 74점이다. 200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문경 옛길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금선단을 포함한 일부 고급 소재 직물도 있다. 16세기 문경일대의 향촌사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평산신씨 묘 출토복식 (聞慶 平山申氏 墓 出土服飾)
문경 평산신씨 묘 출토복식은 2004년 문경시 산양면 연소리에 소재한 황지의 부인 평산신씨의 묘에서 출토된 16세기 복식과 염습제구 등이다. 평산신씨의 생몰년은 미상이나 16세기 말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유물은 수의단령 1점, 단령대 1점, 장옷 5점, 당저고리 2점, 장저고리 1점, 단저고리 6점, 적삼 4점, 치마 7점, 치관제구류 등으로 모두 74점이다. 200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문경 옛길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금선단을 포함한 일부 고급 소재 직물도 있다. 16세기 문경일대의 향촌사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시대 함경도에서 많이 생산되었으며 볏짚·보릿짚·귀리짚 등 벼과의 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고정지 (藁精紙)
조선시대 함경도에서 많이 생산되었으며 볏짚·보릿짚·귀리짚 등 벼과의 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자귀날도끼는 신석기시대에 나타나 청동기시대에 많이 사용된 한쪽 면만 떼거나 갈아서 날을 이룬 도끼이다. 단인석부, 단인돌도끼, 유단석부, 턱자귀, 편인석부, 편인돌도끼라고도 하며, 간석기의 하나이다. 자귀는 도끼로 자른 나무를 깎거나 다듬어서 기구나 구조물용 목재를 제작하는 도구이다. 신석기 시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었던 자귀날도끼는 쌀농사를 짓는 농경문화가 중국에서 유입되면서 전파되었을 개연성이 높다. 서기전 300년을 전후해 우리나라 청동기문화와 함께 일본에 전파되었으며, 철제 자귀의 출현으로 소멸되었다.
자귀날도끼
자귀날도끼는 신석기시대에 나타나 청동기시대에 많이 사용된 한쪽 면만 떼거나 갈아서 날을 이룬 도끼이다. 단인석부, 단인돌도끼, 유단석부, 턱자귀, 편인석부, 편인돌도끼라고도 하며, 간석기의 하나이다. 자귀는 도끼로 자른 나무를 깎거나 다듬어서 기구나 구조물용 목재를 제작하는 도구이다. 신석기 시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었던 자귀날도끼는 쌀농사를 짓는 농경문화가 중국에서 유입되면서 전파되었을 개연성이 높다. 서기전 300년을 전후해 우리나라 청동기문화와 함께 일본에 전파되었으며, 철제 자귀의 출현으로 소멸되었다.
1948년 8월 흥사단 본부가 미주에서 국내로 이주하면서 미주에 설치된 지부.
흥사단 미주위원회 (興士團 美州委員會)
1948년 8월 흥사단 본부가 미주에서 국내로 이주하면서 미주에 설치된 지부.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3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三)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해방 이후 「단풍부」, 「5월의 하늘」, 「국화」 등을 저술한 시인.
정운삼 (鄭雲三)
해방 이후 「단풍부」, 「5월의 하늘」, 「국화」 등을 저술한 시인.
1920년대 항일혁명유격대원들에 의해 추어졌던 혁명적·전투적이며 민족적인 특성을 지닌 무용.
항일혁명무용 (抗日革命舞踊)
1920년대 항일혁명유격대원들에 의해 추어졌던 혁명적·전투적이며 민족적인 특성을 지닌 무용.
조선 중기에,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석주관전투에서 항쟁하다 순국하여 석주관칠의사(石柱關七義士)로 불린 의병.
왕득인 (王得仁)
조선 중기에,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석주관전투에서 항쟁하다 순국하여 석주관칠의사(石柱關七義士)로 불린 의병.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조선시대 대청무역으로 회령(會寧)과 경원(慶源) 두 곳에서 열렸던 국제시장.
쌍시 (雙市)
조선시대 대청무역으로 회령(會寧)과 경원(慶源) 두 곳에서 열렸던 국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