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궁"
검색결과 총 24건
조선후기 제27대 왕 순종의 탄생부터 즉위까지의 모든 사안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왕실기록물.
동궁일록 (東宮日錄)
조선후기 제27대 왕 순종의 탄생부터 즉위까지의 모든 사안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왕실기록물.
1721년 8월부터 1724년 8월까지 시강원에서 조선 제21대왕 영조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영조동궁일기 (英祖東宮日記)
1721년 8월부터 1724년 8월까지 시강원에서 조선 제21대왕 영조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시강원에서 조선 제22대왕 정조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동궁일기.
정조동궁일기 (正祖東宮日記)
시강원에서 조선 제22대왕 정조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동궁일기.
시강원에서 효장세자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동궁일기.
진종동궁일기 (眞宗東宮日記)
시강원에서 효장세자의 동궁 시절을 기록한 실록. 동궁일기.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종6품 관직.
궁문랑 (宮門郎)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종6품 관직.
내성(內省)은 신라 · 통일신라 시대, 왕실과 궁궐 관련 사무를 총괄하던 신라의 관청이다. 진평왕 44년(622) 2월에 내성의 장관 사신(私臣)을 두면서 시작되었고, 경덕왕 대에 크게 정비되면서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때 태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동궁아가 설치되어 내성의 역할을 분담하였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어룡성이 내성과 대등한 관청이 되면서, 내성과 동궁아, 어룡성이 역할을 나누어 맡게 되었다.
내성 (內省)
내성(內省)은 신라 · 통일신라 시대, 왕실과 궁궐 관련 사무를 총괄하던 신라의 관청이다. 진평왕 44년(622) 2월에 내성의 장관 사신(私臣)을 두면서 시작되었고, 경덕왕 대에 크게 정비되면서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때 태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동궁아가 설치되어 내성의 역할을 분담하였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어룡성이 내성과 대등한 관청이 되면서, 내성과 동궁아, 어룡성이 역할을 나누어 맡게 되었다.
고려시대 동궁의 종6품 관직.
내직랑 (內直郎)
고려시대 동궁의 종6품 관직.
고려시대 동궁(東宮)에 배속된 동궁관의 하나. 관직.
문학 (文學)
고려시대 동궁(東宮)에 배속된 동궁관의 하나. 관직.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문학 (文學)
문학(文學)은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5품 관직이다. 조선이 건국된 후, 좌우 문학 2인으로 설치되었으며, 『경국대전(經國大典)』에는 1명으로 법제화되었다. 이후 겸직으로 겸문학(兼文學) 1명이 증치되었다. 세자시강원의 녹관(祿官)이며, 상번으로 서연에 참여하였다. 문학은 주로 문장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특히 경전이나 서적을 탐구하여 문장을 작성하는 역할을 하였다.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8왕비.
예화부인 (禮和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8왕비.
신라시대의 관서.
세택 (洗宅)
신라시대의 관서.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과 동궁(東宮 : 太子宮)에 소속한 관직.
시강학사 (侍講學士)
고려시대 한림원(翰林院)과 동궁(東宮 : 太子宮)에 소속한 관직.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설서 (說書)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청.
어룡성 (御龍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청.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왕인 (王仁)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고려중기 동궁(東宮)에 소속된 정5품 관직.
중윤 (中允)
고려중기 동궁(東宮)에 소속된 정5품 관직.
고려후기 춘방원(春坊院)의 종7품 관직.
장사 (長史)
고려후기 춘방원(春坊院)의 종7품 관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차대사 (次大舍)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고려 전기 정5품 동궁관(東宮官).
찬선대부 (贊善大夫)
고려 전기 정5품 동궁관(東宮官).
첨사부는 고려시대에 동궁의 살림과 사무적인 일을 총괄하던 관청이다. 태자의 생활을 관리하고 관련 기구를 총괄하기 위한 조직으로 마련된 관서이다. 1068년(문종 22) 동궁의 직제 강화에 의하여 정3품 지부사 1인, 정3품 첨사 1인, 종3품 소첨사 1인을 동궁 소속관직으로 설치하면서 등장하였다. 고려말 공양왕 대까지 존속하였다.
첨사부 (詹事府)
첨사부는 고려시대에 동궁의 살림과 사무적인 일을 총괄하던 관청이다. 태자의 생활을 관리하고 관련 기구를 총괄하기 위한 조직으로 마련된 관서이다. 1068년(문종 22) 동궁의 직제 강화에 의하여 정3품 지부사 1인, 정3품 첨사 1인, 종3품 소첨사 1인을 동궁 소속관직으로 설치하면서 등장하였다. 고려말 공양왕 대까지 존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