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뮈텔"
검색결과 총 15건
제8대 조선대목구장인 주교 뮈텔이 교회 활동 및 선교사들의 업무 보고 등을 기록한 일기.
뮈텔주교일기 (Mutel主敎日記)
제8대 조선대목구장인 주교 뮈텔이 교회 활동 및 선교사들의 업무 보고 등을 기록한 일기.
프랑스의 선교사 뮈텔이 1866년 병인박해로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의 명단과 약전을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서.
치명일기 (致命日記)
프랑스의 선교사 뮈텔이 1866년 병인박해로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의 명단과 약전을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서.
일제강점기 프랑스 선교사 뮈텔이 68곡의 성가를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 의례서. 천주교성가집.
조선어성가 (朝鮮語聖歌)
일제강점기 프랑스 선교사 뮈텔이 68곡의 성가를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 의례서. 천주교성가집.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성당. 천주교성당.
횡성 풍수원천주교회 (橫城 豊水院天主敎會)
강원도특별자치도 횡성군 서원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성당. 천주교성당.
제8대 조선대목구장 뮈텔이 조선 선교사로 재임하는 동안에 수집한 문서. 천주교문서.
뮈텔문서 (Mutel文書)
제8대 조선대목구장 뮈텔이 조선 선교사로 재임하는 동안에 수집한 문서. 천주교문서.
대한제국기 예수성심신학교 교수, 황주 본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번역가, 출판인.
한기근 (韓基根)
대한제국기 예수성심신학교 교수, 황주 본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번역가, 출판인.
일제강점기 장호원성당, 고마리성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윤의병 (尹義炳)
일제강점기 장호원성당, 고마리성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수원 갓등이 성당 등에서 사목한 신부.
김원영 (金元永)
수원 갓등이 성당 등에서 사목한 신부.
1798년 충청남도 정산 치섬장터(치성장터)에서 순교한 이도기의 형문과정과 신앙고백을 모아 엮은 전기. 순교자전기.
정산일기 (定山日記)
1798년 충청남도 정산 치섬장터(치성장터)에서 순교한 이도기의 형문과정과 신앙고백을 모아 엮은 전기. 순교자전기.
『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기해일기 (己亥日記)
『기해일기(己亥日記)』는 조선 후기 최영수와 현석문이 기해박해(1839년)를 전후하여 순교한 천주교인들에 관해 기록한 순교자 전기집이다. 78명의 순교 행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순교자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서술되었다. 1925년에 시복(諡福)된 79위 복자(福者)의 조사 작업에 중요한 기초 사료가 되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880년대 초에 수집되었으며, 1905년에 뮈텔(Mutel, G.C.M., 閔德孝) 주교의 감준으로 서울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교민조약 (敎民條約)
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사사성경』은 1910년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의 4복음서 한글번역계획에 따라 황해도 황주본당 한기근 신부 등이 번역하여 간행한 한국 천주교회의 첫 한글 4복음서이다. 번역 대본은 라틴어판 불가타(Vulgata) 역본으로 추정되며, 역주 작업은 원문의 자구 번역에 충실하였다. 1922년 4월에 재판, 1931년 1월에 3판, 1939년 7월에 4판, 1945년에 5판이 간행되었고, 4판에서 처음으로 띄어쓰기와 한글 맞춤법이 적용되었다. 1971년 『공동번역 신약성서』가 간행되기까지 한국 천주교회의 유일한 신약성서 완역본이다.
사사성경 (四史聖經)
『사사성경』은 1910년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 주교의 4복음서 한글번역계획에 따라 황해도 황주본당 한기근 신부 등이 번역하여 간행한 한국 천주교회의 첫 한글 4복음서이다. 번역 대본은 라틴어판 불가타(Vulgata) 역본으로 추정되며, 역주 작업은 원문의 자구 번역에 충실하였다. 1922년 4월에 재판, 1931년 1월에 3판, 1939년 7월에 4판, 1945년에 5판이 간행되었고, 4판에서 처음으로 띄어쓰기와 한글 맞춤법이 적용되었다. 1971년 『공동번역 신약성서』가 간행되기까지 한국 천주교회의 유일한 신약성서 완역본이다.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천당직로 (天堂直路)
『천당직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회에서 모예 신부의 한문 서적을 편역하여 간행한 천주교 신심서이다. 프랑스어로 저술된 『은총론』을 한문으로 의역한 모예 신부의 책이 언제 조선에 전래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한문본 『천당직로』는 한글로 번역되었고, 블랑 주교의 감준 아래 1884년에 간행되었다. 이후 뮈텔 주교의 감준으로 1900년과 1915년에 다시 간행되었다. 이 책은 서(序)와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이 하느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은총과 마땅히 지켜야 할 교리와 신앙생활의 모범인 성덕을 제시하고 있다.
대구교안(大邱敎案)은 1891년에 대구 지역에서 선교하던 프랑스 선교사 로베르(Robert, 金保祿)를 경상감사(慶尙監司)가 추방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조선 정부와 프랑스 공사관 사이의 외교적 분쟁으로 확대되었고, 선교사들에게 유리하게 해결되었다.
대구교안 (大邱敎案)
대구교안(大邱敎案)은 1891년에 대구 지역에서 선교하던 프랑스 선교사 로베르(Robert, 金保祿)를 경상감사(慶尙監司)가 추방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조선 정부와 프랑스 공사관 사이의 외교적 분쟁으로 확대되었고, 선교사들에게 유리하게 해결되었다.
숭신학교(崇信學校)는 1909년에 한국에 진출한 독일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1911년 9월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동(현, 혜화동)에 설립한 사범학교(師範學校)이다.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Mutel) 주교의 요청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일제의 종교 기관이나 개인에 의한 고등교육, 특히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학교 운영 금지 정책으로 인해 1913년 9월에 폐교되었다.
숭신학교 (崇信學校)
숭신학교(崇信學校)는 1909년에 한국에 진출한 독일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1911년 9월에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동(현, 혜화동)에 설립한 사범학교(師範學校)이다. 천주교 조선대목구장 뮈텔(Mutel) 주교의 요청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일제의 종교 기관이나 개인에 의한 고등교육, 특히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학교 운영 금지 정책으로 인해 1913년 9월에 폐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