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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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金剛經)』은 대승불교 초기의 공(空) 사상을 담고 있는 반야 계통의 경전이다. 대략 2세기 무렵 인도에서 성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불교 유입 초기에 전래되었다.
금강경 (金剛經)
『금강경(金剛經)』은 대승불교 초기의 공(空) 사상을 담고 있는 반야 계통의 경전이다. 대략 2세기 무렵 인도에서 성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불교 유입 초기에 전래되었다.
지관이란 마음을 고요히 하여 진리의 실상을 관찰하는 불교 수행법이다. 지관에서 지란 정신을 집중하여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수행을 말하며, 관은 있는 그대로의 진리인 실상을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이 지관은 초기 불교 이래 중요시되어 온 하나의 수행법으로, 동아시아의 천태종에서는 이 지관을 특히 중요시하여 지관을 중심으로 한 수행 체계를 확립하였다. 또한 신라의 원효는 『대승기신론소』에서 이 지관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지와 관을 함께 닦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지관 (止觀)
지관이란 마음을 고요히 하여 진리의 실상을 관찰하는 불교 수행법이다. 지관에서 지란 정신을 집중하여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수행을 말하며, 관은 있는 그대로의 진리인 실상을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이 지관은 초기 불교 이래 중요시되어 온 하나의 수행법으로, 동아시아의 천태종에서는 이 지관을 특히 중요시하여 지관을 중심으로 한 수행 체계를 확립하였다. 또한 신라의 원효는 『대승기신론소』에서 이 지관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지와 관을 함께 닦아야 함을 강조하였다.
『금강경찬(金剛經贊)』은 진각 혜심(眞覺慧諶, 1178~1234)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찬탄하고 주석을 붙인 책이다. 서문과 찬(賛) 및 그에 대한 주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강경』을 수지(受持)·독송(讀誦)하는 사람이 받는 복덕을 서술하고 있다.
금강경찬 (金剛經贊)
『금강경찬(金剛經贊)』은 진각 혜심(眞覺慧諶, 1178~1234)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찬탄하고 주석을 붙인 책이다. 서문과 찬(賛) 및 그에 대한 주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강경』을 수지(受持)·독송(讀誦)하는 사람이 받는 복덕을 서술하고 있다.
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금강경언해 (金剛經諺解)
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실상반야는 중생이 본래부터 갖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직관하는 반야의 지혜를 의미한다. 산스크리트어인 프라즈나(prajna)의 번역어인 ‘반야’는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등 삼종반야로 묶어서 이해한다. 실상반야에 대하여 불경에 나타난 기존의 설을 신라의 원효는 유(有), 공(空), 역유역공(亦有亦空), 비진비속비유비공(非眞非俗非有非空) 등 네 가지로 분류, 정리하였다. 이후 원효는 중생이면 누구나가 갖추고 있는 여래가 될 수 있는 씨앗인 ‘여래장(如來藏)’이 ‘실상반야’라고 주장하였다.
실상반야 (實相般若)
실상반야는 중생이 본래부터 갖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직관하는 반야의 지혜를 의미한다. 산스크리트어인 프라즈나(prajna)의 번역어인 ‘반야’는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등 삼종반야로 묶어서 이해한다. 실상반야에 대하여 불경에 나타난 기존의 설을 신라의 원효는 유(有), 공(空), 역유역공(亦有亦空), 비진비속비유비공(非眞非俗非有非空) 등 네 가지로 분류, 정리하였다. 이후 원효는 중생이면 누구나가 갖추고 있는 여래가 될 수 있는 씨앗인 ‘여래장(如來藏)’이 ‘실상반야’라고 주장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에 있는 고려시대 목조아미타여래좌상.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華城 鳳林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에 있는 고려시대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고려 전기 불교진흥책의 일환으로 세워진 장학 기관.
경보 (經寶)
고려 전기 불교진흥책의 일환으로 세워진 장학 기관.
『대혜도경종요』는 구마라집이 한역한 『마하반야바라밀다경』(『대품반야경』),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바라밀다경』(『대반야경』) 등에 대해서 여섯 가지 문(門)을 세워서 그 핵심 요지를 설명한 글이다. 특히 그 다섯 번째에서, 기존의 교판론에서 반야부 경전을 하위(下位)에 둔 것을 비판하면서 반야부 경전의 지위를 『화엄경』의 지위로까지 상승시키려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에서 원효의 독자적 교판론을 확인할 수 있다.
대혜도경종요 (大慧度經宗要)
『대혜도경종요』는 구마라집이 한역한 『마하반야바라밀다경』(『대품반야경』),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바라밀다경』(『대반야경』) 등에 대해서 여섯 가지 문(門)을 세워서 그 핵심 요지를 설명한 글이다. 특히 그 다섯 번째에서, 기존의 교판론에서 반야부 경전을 하위(下位)에 둔 것을 비판하면서 반야부 경전의 지위를 『화엄경』의 지위로까지 상승시키려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에서 원효의 독자적 교판론을 확인할 수 있다.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고려 후기에, 첨의평리, 평양도도순문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김속명 (金續命)
고려 후기에, 첨의평리, 평양도도순문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이참 (理懺)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복장전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腹藏典籍)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내부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전적.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봉림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 대웅전의 목조아미타좌상의 복장에서 나온 사경 3종과 목판본 5종의 전적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경 3종은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권48, 백지묵서묘법연화경, 백지묵서범망경이 있다. 목판본 5종은 수진본(袖珍本)금강반야바라밀경, 과주묘법연화경합부, 소자(小字)금강반야바라밀경, 소자범총지집일부, 소자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이다. 화엄경을 은니로 사성한 것 중의 일부이나 고려말에 사경 신앙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중요자료이다.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 (華城 鳳林寺 木造 阿彌陀佛 坐像 腹藏典籍 一括)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봉림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 대웅전의 목조아미타좌상의 복장에서 나온 사경 3종과 목판본 5종의 전적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경 3종은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권48, 백지묵서묘법연화경, 백지묵서범망경이 있다. 목판본 5종은 수진본(袖珍本)금강반야바라밀경, 과주묘법연화경합부, 소자(小字)금강반야바라밀경, 소자범총지집일부, 소자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이다. 화엄경을 은니로 사성한 것 중의 일부이나 고려말에 사경 신앙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중요자료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銀海寺) 심검당(尋劍堂)에 봉안되어 있던 조선 후기의 불화.
영천 은해사 염불왕생첩경도 (永川 銀海寺 念佛往生捷徑圖)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銀海寺) 심검당(尋劍堂)에 봉안되어 있던 조선 후기의 불화.
고려후기 반야의 옥사사건과 관련된 환관.
김현 (金玄)
고려후기 반야의 옥사사건과 관련된 환관.
대전화상 요통이 『반야심경』에 주를 단 것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전화상주심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顚和尙注心經)
대전화상 요통이 『반야심경』에 주를 단 것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