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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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은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입었던 가사와 장삼이다. 가사와 장삼은 승려가 착용하는 법복이다. 사명대사의 가사는 담황색을 띠고 있는데 원래는 황색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소재는 5매 수자직으로 짜여 진 문단(紋緞)이며, 모란과 매죽, 보문 문양이 어우러졌다. 장삼은 색이 퇴색되고 얼룩이 있으며 여러 군데 훼손되었으나 형태는 잘 보존되어 있다. 연회색의 면포를 사용했다. 1973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다. 당시 승가의 법의와 제도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 (泗溟大師의 錦襴袈裟와 長衫)
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은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입었던 가사와 장삼이다. 가사와 장삼은 승려가 착용하는 법복이다. 사명대사의 가사는 담황색을 띠고 있는데 원래는 황색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소재는 5매 수자직으로 짜여 진 문단(紋緞)이며, 모란과 매죽, 보문 문양이 어우러졌다. 장삼은 색이 퇴색되고 얼룩이 있으며 여러 군데 훼손되었으나 형태는 잘 보존되어 있다. 연회색의 면포를 사용했다. 1973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고 현재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다. 당시 승가의 법의와 제도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는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태어난 곳에 복원된 주택이다. 생가터로 구전되는 곳을 발굴하여 건축 유구를 발견하였으므로, 대구 수령을 지낸 증조부와 교생인 부친의 주거에 기반하고 대사의 직위인 가선동지중추부사(架善同知中樞府事)의 격에 맞도록 반가의 격식을 갖추어 생가를 복원하였다. 생가는 솟을대문, 사랑채, 안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옆으로 재실인 숙청사(肅淸祠)가 건립되어 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 (密陽 四溟大師 生家址)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는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태어난 곳에 복원된 주택이다. 생가터로 구전되는 곳을 발굴하여 건축 유구를 발견하였으므로, 대구 수령을 지낸 증조부와 교생인 부친의 주거에 기반하고 대사의 직위인 가선동지중추부사(架善同知中樞府事)의 격에 맞도록 반가의 격식을 갖추어 생가를 복원하였다. 생가는 솟을대문, 사랑채, 안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옆으로 재실인 숙청사(肅淸祠)가 건립되어 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밀양시립박물관 (密陽市立博物館)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문화유산.
밀양 표충사 유품 (密陽 表忠寺 遺品)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소장되어 있는 문화유산.
건봉사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금강산(金剛山)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염불만일회로 유명한 사찰이다. 사명대사가 봉안했다고 알려진 부처님 치아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19세기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왕실에서 시주하여 중창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전소되었다가 근래에 재건하였다.
금강산 건봉사 (金剛山 乾鳳寺)
건봉사는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금강산(金剛山)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염불만일회로 유명한 사찰이다. 사명대사가 봉안했다고 알려진 부처님 치아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19세기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왕실에서 시주하여 중창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전소되었다가 근래에 재건하였다.
조선 중기의 승려 유정(惟政, 1544~1610)의 문집 책판.
사명집 책판 (四溟集 冊板)
조선 중기의 승려 유정(惟政, 1544~1610)의 문집 책판.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구미 대둔사 대웅전 (龜尾 大芚寺 大雄殿)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신덕산(神德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신덕산 수도사 (神德山 修道寺)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신덕산(神德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해호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혜거국사와 조선시대 사명대사 등이 중창하였고, 1825년에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희사를 받기도 했다. 6.25전쟁 당시 폐허가 되었지만, 오늘날 다시 복원되어 대웅전·명부전·유리보전·산신각·요사채·범종각 등의 당우를 갖추고 있으며,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범종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원적산 영원사 (圓寂山 靈源寺)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해호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혜거국사와 조선시대 사명대사 등이 중창하였고, 1825년에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희사를 받기도 했다. 6.25전쟁 당시 폐허가 되었지만, 오늘날 다시 복원되어 대웅전·명부전·유리보전·산신각·요사채·범종각 등의 당우를 갖추고 있으며,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범종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
영은사 (靈隱寺)
영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범일이 창건한 절이다. 범일은 통일신라 말에 굴산사를 개창하였던 인물이다. 조선 명종 때 사명대사가 현 위치에 절을 옮겨 지어 운망사라고 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때 승려 벽봉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삼척영은사대웅보전과 삼척영은사팔상전, 「영은사사명당대선사진영」, 「삼척영은사괘불」 등이 있다.
서생포왜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에 쌓은 왜성이다. 이곳은 회야강과 포구를 접하고 있어 물자와 인력의 수송이 용이하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기간 중 왜군의 중요 거점으로 사용되었다. 평산성(平山城)으로 1594년(선조 27) 사명대사가 4차례에 걸쳐 가토 기요마사와 강화 회담을 한 곳으로, 일본군이 물러간 뒤에 경상 좌수영 소속 서생포왜성으로 사용되었다. 남해안 각지에 산재하는 왜성 가운데 비교적 규모가 큰 왜성으로 16세기 말기의 일본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서생포왜성 (西生浦倭城)
서생포왜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에 쌓은 왜성이다. 이곳은 회야강과 포구를 접하고 있어 물자와 인력의 수송이 용이하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기간 중 왜군의 중요 거점으로 사용되었다. 평산성(平山城)으로 1594년(선조 27) 사명대사가 4차례에 걸쳐 가토 기요마사와 강화 회담을 한 곳으로, 일본군이 물러간 뒤에 경상 좌수영 소속 서생포왜성으로 사용되었다. 남해안 각지에 산재하는 왜성 가운데 비교적 규모가 큰 왜성으로 16세기 말기의 일본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운흥사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산(臥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이끈 승병이 활동한 곳이었으며, 조선 후기 불교 예술과 관련한 보물 및 국가유산 자료가 다수 소장되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와룡산 운흥사 (臥龍山 雲興寺)
운흥사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와룡산(臥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이끈 승병이 활동한 곳이었으며, 조선 후기 불교 예술과 관련한 보물 및 국가유산 자료가 다수 소장되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最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운수가 창건한 사찰.
최정산 운흥사 (最頂山 雲興寺)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最頂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운수가 창건한 사찰.
조선전기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기록한 목판. 불교목판.
선운사 석씨원류 (禪雲寺 釋氏源流)
조선전기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기록한 목판. 불교목판.
장충단공원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공원이다. 남산 동쪽 종남산 기슭 아래 동북쪽 일대로 영조 때에 남소영이 있었던 곳이다. 1900년에 고종황제가 이곳에 장충단을 설립하고 을미사변 때에 순사한 이경직과 홍계훈을 비롯한 장졸을 배향하여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내게 하였다. 일본은 장충단을 없애고 민족정신을 말살하려는 의도에 따라 장충단공원으로 명명하고, 벚꽃을 심는 등 유원지를 조성하였다. 해방 이후 이준의 동상과 사명대사의 동상이 건립되었으며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등 항일운동과 관련된 기념물이 있는 민족공원이라 할 수 있다.
장충단공원 (奬忠壇公園)
장충단공원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공원이다. 남산 동쪽 종남산 기슭 아래 동북쪽 일대로 영조 때에 남소영이 있었던 곳이다. 1900년에 고종황제가 이곳에 장충단을 설립하고 을미사변 때에 순사한 이경직과 홍계훈을 비롯한 장졸을 배향하여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내게 하였다. 일본은 장충단을 없애고 민족정신을 말살하려는 의도에 따라 장충단공원으로 명명하고, 벚꽃을 심는 등 유원지를 조성하였다. 해방 이후 이준의 동상과 사명대사의 동상이 건립되었으며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등 항일운동과 관련된 기념물이 있는 민족공원이라 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승병장인 사명대사(四溟大師) 유정(惟政)의 활동사항을 기록한 실기 책판.
송운대사 분충서난록 책판 (松雲大師 奮忠紓難錄 冊板)
임진왜란 때 승병장인 사명대사(四溟大師) 유정(惟政)의 활동사항을 기록한 실기 책판.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사명대사 유정 관련 충절비.
표충비 (表忠碑)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사명대사 유정 관련 충절비.
합천 해인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사찰이다.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되었다. 의상의 화엄 10찰 중의 하나이고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종합 수도도량이다. 의상의 법손 순응이 화엄사상을 펴고자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사찰의 이름을 따왔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팔만대장경을 이곳에 옮김으로써 해인사는 호국의 요람이 되었다. 고려대장경판을 봉안한 장경각은 과학적이고 완전무결한 건물로 평가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대장경판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 해인사 (伽倻山 海印寺)
합천 해인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사찰이다.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되었다. 의상의 화엄 10찰 중의 하나이고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종합 수도도량이다. 의상의 법손 순응이 화엄사상을 펴고자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사찰의 이름을 따왔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팔만대장경을 이곳에 옮김으로써 해인사는 호국의 요람이 되었다. 고려대장경판을 봉안한 장경각은 과학적이고 완전무결한 건물로 평가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대장경판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 여래 좌상 (浦項 大聖寺 所藏 金銅 如來 坐像)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밀양 표충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密陽 表忠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