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생활_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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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더미는 인류가 조개를 채집한 다음 먹고 버린 조개껍질을 폐기하면서 형성된 생활유적이다. 조개무지 또는 패총(貝塚)이라고도 한다. 주로 조개껍질로 구성되지만 다양한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하여 부서진 석기와 토기 등도 포함되어 있다. 선사시대 문화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출현하였다. 동해안 지역보다는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남해안과 서해안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규모가 작고 출토 유물이 빈약한 서해안과 달리 남해안에서는 장기간에 걸친 주거와 관련된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조개더미
조개더미는 인류가 조개를 채집한 다음 먹고 버린 조개껍질을 폐기하면서 형성된 생활유적이다. 조개무지 또는 패총(貝塚)이라고도 한다. 주로 조개껍질로 구성되지만 다양한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하여 부서진 석기와 토기 등도 포함되어 있다. 선사시대 문화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출현하였다. 동해안 지역보다는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남해안과 서해안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규모가 작고 출토 유물이 빈약한 서해안과 달리 남해안에서는 장기간에 걸친 주거와 관련된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김해 봉황동 유적 (金海 鳳凰洞 遺蹟)
김해 봉황동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 사이에 형성된 집터·고인돌·건물터 관련 생활 유적이다. ‘김해 회현리조개더미’로 알려진 이 유적은 봉황대가 있는 구릉과 주변 지역으로 봉황대유적이라고도 한다.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있으며 삼한시대 유적으로는 조개더미와, 집자리, 환호 등이 나왔다. 출토유물은 토기, 숫돌, 나무빗, 철 찌꺼기 등이 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부터 대규모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유적은 금관가야 읍락의 중심지로 추정되고 있다.
시흥오이도유적은 신석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내 각지에 조성된 패총과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조개더미층이 오이도 내 가장 많은 지점에 분포하며 신석기층 상부에서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의 조개껍데기층과 유구도 확인되었다.
시흥 오이도 유적 (始興 烏耳島 遺蹟)
시흥오이도유적은 신석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내 각지에 조성된 패총과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조개더미층이 오이도 내 가장 많은 지점에 분포하며 신석기층 상부에서 초기 철기시대, 원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의 조개껍데기층과 유구도 확인되었다.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감정자구(甘井子區) 영성자(營城子)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삼족기·가라바퀴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요령 쌍타자 유적 (遼寧 雙駝子 遺蹟)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감정자구(甘井子區) 영성자(營城子)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삼족기·가라바퀴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대구월성동주거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일대에 청동기시대를 중심으로 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유적 및 무덤유적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구석기시대를 비롯하여 초기 철기시대, 삼국시대∽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구가 확인되지만, 특히 청동기시대 생활유적과 무덤유적이 오랜 기간 조성된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대구 월성동 주거지 (大邱 月城洞 住居址)
대구월성동주거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일대에 청동기시대를 중심으로 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유적 및 무덤유적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구석기시대를 비롯하여 초기 철기시대, 삼국시대∽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구가 확인되지만, 특히 청동기시대 생활유적과 무덤유적이 오랜 기간 조성된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무안 양장리 유적은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도림산 마을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농경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이다. 노령산맥 줄기의 승달산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가지성 구릉이 유적 양편으로 자리하고 있다. 유적은 곡간평지와 양쪽 구릉에서 수혈주거지 37기, 수혈유구 12기, 지상건물지 10기, 팔각건물지 1기, 인공수로, 저습지 등이 조사되었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로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일정한 규모의 취락이 지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4∼5세기대에 만들어진 주거지·수로·농경관련시설 등은 영산강유역 대형옹관묘 축조집단이 농경문화를 배경으로 성장한 것임을 밝혀준다.
무안 양장리 유적 (務安 良將里 遺蹟)
무안 양장리 유적은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도림산 마을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농경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이다. 노령산맥 줄기의 승달산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가지성 구릉이 유적 양편으로 자리하고 있다. 유적은 곡간평지와 양쪽 구릉에서 수혈주거지 37기, 수혈유구 12기, 지상건물지 10기, 팔각건물지 1기, 인공수로, 저습지 등이 조사되었다.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로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일정한 규모의 취락이 지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4∼5세기대에 만들어진 주거지·수로·농경관련시설 등은 영산강유역 대형옹관묘 축조집단이 농경문화를 배경으로 성장한 것임을 밝혀준다.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북제주 고내리 유적 (北濟州 高內里 遺蹟)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공주 산의리 유적 (公州 山儀里 遺蹟)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석정향 구룡촌 유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용정 유정동 유적 (龍井 柳庭洞 遺蹟)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석정향 구룡촌 유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
공주 장선리 유적 (公州 長善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경산 대평동 유적 (慶山 大坪洞 遺蹟)
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여러시대에 걸친 생활 관련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광주 문흥동 유적 (光州 文興洞 遺蹟)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공주 안영리 유적 (公州 安永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독무덤·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경 관련 건물터.
경주 북문로 왕경 유적 (慶州 北門路 王京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왕경 관련 건물터.
시흥부곡리유적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옛 시흥군 군포읍 부곡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생활과 매장 유적이다. 1960년대와 1980년대 조사에서 백제시대 취락 유구가 조사된 이래 2005~2006년 군포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전기 장방형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시대 토광묘 다수와 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 유적과 분묘 유적 등이 확인되었다.
시흥 부곡리 유적 (始興 富谷里 遺蹟)
시흥부곡리유적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옛 시흥군 군포읍 부곡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생활과 매장 유적이다. 1960년대와 1980년대 조사에서 백제시대 취락 유구가 조사된 이래 2005~2006년 군포택지개발사업으로 인한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전기 장방형 주거지를 비롯하여 백제시대 토광묘 다수와 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생활 유적과 분묘 유적 등이 확인되었다.
북한 황해남도 해주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무문토기·간돌살촉 관련 조개더미.
용당포 패총 (龍塘浦 貝塚)
북한 황해남도 해주시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무문토기·간돌살촉 관련 조개더미.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 수안동 패총 (釜山 壽安洞 貝塚)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