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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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이다. 200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석가모니후불탱은 1724년에 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그려졌으며, 응진전의 정면 중앙에 위치한다. 석가모니의 좌우에는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가섭과 아난존자가 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십육나한탱은 1725년에 화승 붕안과 회안의 주도로 불제자 16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들로 당대의 화면 구성과 채색과 필선, 문양 등의 표현기법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 (松廣寺 應眞堂 釋迦牟尼後佛幀·十六羅漢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이다. 200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석가모니후불탱은 1724년에 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그려졌으며, 응진전의 정면 중앙에 위치한다. 석가모니의 좌우에는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가섭과 아난존자가 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십육나한탱은 1725년에 화승 붕안과 회안의 주도로 불제자 16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들로 당대의 화면 구성과 채색과 필선, 문양 등의 표현기법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호림박물관 소장의 삼국시대 금동탄생불입상.
금동 탄생불 입상 (金銅 誕生佛 立像)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호림박물관 소장의 삼국시대 금동탄생불입상.
불학(佛學)에 필요한 것들을 모아서 1863년에 간행한에 간행한 불교서.
산사약초 (山史略抄)
불학(佛學)에 필요한 것들을 모아서 1863년에 간행한에 간행한 불교서.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은 1709년 화승 인문, 민기, 세정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의 자리인 영산회상을 묘사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89㎝, 가로 275㎝이다. 조선 후기 봉안용 예배화 중 비교적 빠른 그림으로,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영동군 영국사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 (寧國寺 靈山會 後佛幀)
영국사 「영산회 후불탱」은 1709년 화승 인문, 민기, 세정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의 자리인 영산회상을 묘사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289㎝, 가로 275㎝이다. 조선 후기 봉안용 예배화 중 비교적 빠른 그림으로,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영동군 영국사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예천 용문사 「팔상도」는 1709년 화승 도문 등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의 일생을 한 폭에 두 장면씩 총 4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 석가팔상판화의 도상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석씨원류』 도상을 일부 차용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팔상도로의 이행 양상을 보여준다.
예천 용문사 팔상도 (醴泉 龍門寺 八相圖)
예천 용문사 「팔상도」는 1709년 화승 도문 등이 그린 불화이다. 석가모니의 일생을 한 폭에 두 장면씩 총 4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조선 전기 석가팔상판화의 도상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석씨원류』 도상을 일부 차용하였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팔상도로의 이행 양상을 보여준다.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봉덕산(鳳德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
봉덕산 서악사 (鳳德山 西岳寺)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봉덕산(鳳德山)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오백나한탱화 (五百羅漢幀畫)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응진전 (應眞殿)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죽림사 「세존괘불탱」은 1622년 화승 수인과 신헌이 그린 석가여래괘불도이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를 단독으로 그렸으며, 법당 밖 마당에 걸었던 야외 의식용 괘불이다. 비단과 삼베를 이어 마련한 바탕감에 채색했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509㎝, 가로 263㎝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괘불도이자,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괘불도이다. 199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죽림사 세존괘불탱 (竹林寺 世尊掛佛幀)
죽림사 「세존괘불탱」은 1622년 화승 수인과 신헌이 그린 석가여래괘불도이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를 단독으로 그렸으며, 법당 밖 마당에 걸었던 야외 의식용 괘불이다. 비단과 삼베를 이어 마련한 바탕감에 채색했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509㎝, 가로 263㎝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괘불도이자, 화면 크기가 가장 작은 괘불도이다. 199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
산청 문수암 석가 영산회 후불탱 (山淸 文殊庵 釋迦 靈山會 後佛幀▽)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문수암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 불화.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 (晉州 靑谷寺 靈山會上圖)
진주 청곡사 「영산회상도」는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388.5㎝, 가로 328.2㎝이다. 1734년에 화승 명열이 중수하였다. 항마촉지인을 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보살, 제자, 신중 등을 한 화면에 표현한 전형적인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이다. 2000년 1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문수사 탱화 (文殊寺 幀▽畵)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651년 조각승 승일, 이환, 설의, 성조, 도잠, 뇌일, 명눌, 삼응, 초언, 계철 등이 조성하였다. 1765년 작성된 개금 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 화재로 소실된 본존 석가여래좌상을 새로 조성하여 봉안하였다고 한다. 조형적으로 우수하고, 조각승 이름까지 밝히고 있어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작이 된다. 석가모니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로 구성된 삼세불로서 조선시대 불교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서울 奉恩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서울 봉은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651년 조각승 승일, 이환, 설의, 성조, 도잠, 뇌일, 명눌, 삼응, 초언, 계철 등이 조성하였다. 1765년 작성된 개금 발원문에 의하면, 1689년 화재로 소실된 본존 석가여래좌상을 새로 조성하여 봉안하였다고 한다. 조형적으로 우수하고, 조각승 이름까지 밝히고 있어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작이 된다. 석가모니여래, 아미타여래, 약사여래로 구성된 삼세불로서 조선시대 불교세계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영수사에 소장된 괘불도.
진천 영수사 영산회 괘불탱 (鎭川 靈水寺 靈山會 掛佛幀▽)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영수사에 소장된 괘불도.
경상북도 성주군 선석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靈山會) 괘불도(掛佛圖).
성주 선석사 영산회 괘불탱 (星州 禪石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성주군 선석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靈山會) 괘불도(掛佛圖).
포항 보경사 괘불탱은 경상북도 포항 보경사에 소장된 조선시대 괘불도이다. 200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708년에 조성되었으며, 1725년에 중수되었다. 이 괘불도는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보관을 쓴 석가모니가 두 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10m에 이르는 대형의 화면에 단독 존상만을 그린 구성으로 의균의 작품 중에서 최대의 역작이다. 보경사 괘불탱은 조선 후기 경상도지역에서 유행한 괘불형식으로 괘불 도상의 계승을 연구하는 데 의미있는 작품이다.
포항 보경사 괘불탱 (浦項 寶鏡寺 掛佛幀▽)
포항 보경사 괘불탱은 경상북도 포항 보경사에 소장된 조선시대 괘불도이다. 200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708년에 조성되었으며, 1725년에 중수되었다. 이 괘불도는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보관을 쓴 석가모니가 두 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10m에 이르는 대형의 화면에 단독 존상만을 그린 구성으로 의균의 작품 중에서 최대의 역작이다. 보경사 괘불탱은 조선 후기 경상도지역에서 유행한 괘불형식으로 괘불 도상의 계승을 연구하는 데 의미있는 작품이다.
불전도는 석가모니 일생의 중요 사건들을 그린 그림이다. 석가모니가 열반하자 제자들이 그의 일생을 조각 또는 그림으로 만들었다. 인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불전의 주요 부분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전도는 인도의 기원전 2세기 바르후트 탑에 새겨진 조각이다. 중국에서는 둔황석굴과 윈강석굴 등에 다양한 불전도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도 일찍이 불전도가 전해졌지만 현존하는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 시대에는 석가모니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팔상도가 유행했다. 팔상도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이 전한다.
불전도 (佛傳圖)
불전도는 석가모니 일생의 중요 사건들을 그린 그림이다. 석가모니가 열반하자 제자들이 그의 일생을 조각 또는 그림으로 만들었다. 인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불전의 주요 부분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전도는 인도의 기원전 2세기 바르후트 탑에 새겨진 조각이다. 중국에서는 둔황석굴과 윈강석굴 등에 다양한 불전도가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도 일찍이 불전도가 전해졌지만 현존하는 작품은 거의 없다. 조선 시대에는 석가모니의 생애를 여덟 장면으로 압축하여 그린 팔상도가 유행했다. 팔상도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이 전한다.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창녕 청련사 영산회 후불탱 (昌寧 靑蓮寺 靈山會 後佛幀▽)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은 1693년 화승 천신과 의천이 그린 영산회상도이다. 영산회상도란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을 묘사한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406㎝, 가로 475㎝이다. 당시 흥국사 승려들이 시주 및 제작에 모두 참여해 만든 불화이며, 17세기에 제작된 드문 봉안용 후불화이다. 197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 (興國寺 大雄殿 後佛幀)
흥국사 대웅전 후불탱은 1693년 화승 천신과 의천이 그린 영산회상도이다. 영산회상도란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행한 설법을 묘사한 불화를 말한다. 삼베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406㎝, 가로 475㎝이다. 당시 흥국사 승려들이 시주 및 제작에 모두 참여해 만든 불화이며, 17세기에 제작된 드문 봉안용 후불화이다. 197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하동 쌍계사 괘불도는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 소장된 조선시대의 괘불도이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35∼37cm 정도의 삼베 19매를 이어 제작하여 세로 길이가 1,302cm에 이른다. 거대한 화면에 보관을 쓴 석가모나가 두 손으로 연꽃으로 받쳐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을 그렸다. 신체는 건장하면서도 장대한 편으로, 붉은 색의 대의를 걸쳤다. 중수기에는 1799년에 조성되었다고 적혀있지만, 18세기 전반기의 괘불도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성연대는 좀 더 올라갈 것으로 추정된다.
하동 쌍계사 괘불도 (河東 雙磎寺 掛佛圖)
하동 쌍계사 괘불도는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 소장된 조선시대의 괘불도이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35∼37cm 정도의 삼베 19매를 이어 제작하여 세로 길이가 1,302cm에 이른다. 거대한 화면에 보관을 쓴 석가모나가 두 손으로 연꽃으로 받쳐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을 그렸다. 신체는 건장하면서도 장대한 편으로, 붉은 색의 대의를 걸쳤다. 중수기에는 1799년에 조성되었다고 적혀있지만, 18세기 전반기의 괘불도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성연대는 좀 더 올라갈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