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주"
검색결과 총 16건
밥을 먹을 때 함께 마시는 술.
반주 (飯酒)
밥을 먹을 때 함께 마시는 술.
약주에 소주를 섞어 빚는 혼양주(混釀酒).
과하주 (過夏酒)
약주에 소주를 섞어 빚는 혼양주(混釀酒).
쌀을 갈아 싸라기로만 쑨 죽에 설탕·약소주를 타고 얼음으로 차게 식힌 죽.
원미죽 (元味粥)
쌀을 갈아 싸라기로만 쑨 죽에 설탕·약소주를 타고 얼음으로 차게 식힌 죽.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감홍로 (甘紅露)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좁쌀로 빚은 제주도 지방의 전통 술.
고소리술
좁쌀로 빚은 제주도 지방의 전통 술.
소나무의 햇순을 넣어 빚는 술.
송순주 (松筍酒)
소나무의 햇순을 넣어 빚는 술.
해방 이후 보해양조 주식회사를 설립한 기업인.
임광행 (林廣幸)
해방 이후 보해양조 주식회사를 설립한 기업인.
고려후기 형부상서, 경상도원수 겸 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진 (金縝)
고려후기 형부상서, 경상도원수 겸 도체찰사 등을 역임한 무신.
1835년 영국인 선교사 메드허스트가 『왜어유해』와 『천자문』을 번역해 편찬한, 서양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어휘집.
조선위국자휘 (朝鮮偉國字彙)
1835년 영국인 선교사 메드허스트가 『왜어유해』와 『천자문』을 번역해 편찬한, 서양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어휘집.
전통 민속주의 하나.
금산 인삼백주 (金山 人蔘白酒)
전통 민속주의 하나.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 마을에서 빚어 온 전통 술.
광주 남한산성소주 (廣州南漢山城燒酒)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 마을에서 빚어 온 전통 술.
㈜한라산소주는 1950년 창립된 제주 지역의 주류 생산 기업이다. 1950년 제주시 삼도동에서 창립된 호남양조장에서 출발하였고, 1955년 한일양조장, 1976년 주식회사 한일, 1999년 주식회사 한라산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현재 (주)한라산소주로 4대째 이어져 오면서 희석식 소주인 ‘한라산’, ‘한라산물순한소주’, 증류식 소주인 ‘허벅술’ 등 소주류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한라산소주 ((株)漢拏山燒酒)
㈜한라산소주는 1950년 창립된 제주 지역의 주류 생산 기업이다. 1950년 제주시 삼도동에서 창립된 호남양조장에서 출발하였고, 1955년 한일양조장, 1976년 주식회사 한일, 1999년 주식회사 한라산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현재 (주)한라산소주로 4대째 이어져 오면서 희석식 소주인 ‘한라산’, ‘한라산물순한소주’, 증류식 소주인 ‘허벅술’ 등 소주류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대선주조㈜는 1930년 부산 범일동에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30년 7월에 대선양조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부산 범일동에서 설립되어, 1965년부터 희석식 소주를 생산하였고, 1968년에 대선주조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표 상품은 대선소주, 장생, 시원소주 등이 있다. 대선주조㈜는 2011년 부산의 종합 중견 향토 그룹인 BN그룹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사원의 수가 200여 명에 달하는 중견 기업이다.
대선주조㈜ (大鮮酒造(株))
대선주조㈜는 1930년 부산 범일동에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30년 7월에 대선양조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부산 범일동에서 설립되어, 1965년부터 희석식 소주를 생산하였고, 1968년에 대선주조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표 상품은 대선소주, 장생, 시원소주 등이 있다. 대선주조㈜는 2011년 부산의 종합 중견 향토 그룹인 BN그룹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사원의 수가 200여 명에 달하는 중견 기업이다.
금복주는 1957년 대구에서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57년 삼산물산의 기타주 면허를 인수하면서 주류산업에 진입하였고, 1959년 삼산양조 합자회사로부터 시작하여 대구 지역의 여러 소주 회사들을 합병하면서 1975년 주식회사 금복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72년 경상북도 경주에 청주, 약주, 탁주 등의 발효주를 생산하는 계열사로 경주법주양조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대구, 경상북도의 주류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금복주 (金福酎)
금복주는 1957년 대구에서 설립된 주류 회사이다. 1957년 삼산물산의 기타주 면허를 인수하면서 주류산업에 진입하였고, 1959년 삼산양조 합자회사로부터 시작하여 대구 지역의 여러 소주 회사들을 합병하면서 1975년 주식회사 금복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72년 경상북도 경주에 청주, 약주, 탁주 등의 발효주를 생산하는 계열사로 경주법주양조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대구, 경상북도의 주류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보해양조㈜는 1950년 임광행이 전라남도 목포에 설립한 주류 전문 기업이다. 이 주류 회사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체이다. 대표 상품으로 희석식 소주인 잎새주와, 과실주인 매취순, 보해복분자가 있으며, 그 밖에도 막걸리를 비롯하여 각종 주류를 제조 및 판매 하고 있다.
보해양조㈜ (寶海釀造(株))
보해양조㈜는 1950년 임광행이 전라남도 목포에 설립한 주류 전문 기업이다. 이 주류 회사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체이다. 대표 상품으로 희석식 소주인 잎새주와, 과실주인 매취순, 보해복분자가 있으며, 그 밖에도 막걸리를 비롯하여 각종 주류를 제조 및 판매 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의천이 송나라에서 가져온 『대방광불화엄경소』 120권 목판본을 고려~조선 초에 인출한 것 중 41권 분량의 불교 서적이다. 의천이 수입한 후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여러 시기에 걸쳐서 인출되었는데, 현재 남아있는 판본은 대부분 1087년에서 1424년 사이에 인출된 것이고, 41권 분량의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의천이 송나라에서 가져온 『대방광불화엄경소』 120권 목판본을 고려~조선 초에 인출한 것 중 41권 분량의 불교 서적이다. 의천이 수입한 후 『대방광불화엄경소』는 여러 시기에 걸쳐서 인출되었는데, 현재 남아있는 판본은 대부분 1087년에서 1424년 사이에 인출된 것이고, 41권 분량의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