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야사"
검색결과 총 14건
병자호란까지의 인물 및 중요사건 에 관한 기사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역사서.
동국야사 (東國野史)
병자호란까지의 인물 및 중요사건 에 관한 기사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역사서.
「동국사기」는 1881년(고종 18)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사류 고전소설이다. 조선 제1대 왕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건국 설화부터 제21대 왕 영조(英祖)까지의 역대 왕과 장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년체(紀年體)로 엮은 역사소설이다.
동국사기 (東國史記)
「동국사기」는 1881년(고종 18)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사류 고전소설이다. 조선 제1대 왕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건국 설화부터 제21대 왕 영조(英祖)까지의 역대 왕과 장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년체(紀年體)로 엮은 역사소설이다.
미상의 저자가, 조선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까지의 여러 사건과 일화 등을 기록한 역사서.
동사초 (東史抄)
미상의 저자가, 조선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1대 왕 영조까지의 여러 사건과 일화 등을 기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의 문신, 정재륜이 효종·현종·숙종·경종의 4왕대에 걸쳐 궁궐에 출입하면서 보고 들은 아름다운 말 및 선행 등을 모은 야사집.
공사견문록 (公私見聞錄)
조선 후기의 문신, 정재륜이 효종·현종·숙종·경종의 4왕대에 걸쳐 궁궐에 출입하면서 보고 들은 아름다운 말 및 선행 등을 모은 야사집.
나계종은 고려 후기 사헌부시사·전리좌랑·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 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직을 역임하였다. 우왕 대에는 여러 차례 부름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조선 건국 후에도 고려 왕조에 대한 절개를 지킨다며 고향에 머물며 관직을 사양하였다.
나계종 (羅繼從)
나계종은 고려 후기 사헌부시사·전리좌랑·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 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직을 역임하였다. 우왕 대에는 여러 차례 부름을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조선 건국 후에도 고려 왕조에 대한 절개를 지킨다며 고향에 머물며 관직을 사양하였다.
조선시대 문신 이정형이 고려후기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 정치와 명신들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서.
동각잡기 (東閣雜記)
조선시대 문신 이정형이 고려후기부터 조선 선조 때까지 정치와 명신들의 행적을 기록한 역사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조선 말기의 상황을 연차적으로 서술한 역사서. 야사집.
나암수록 (羅巖隨錄)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주대가 조선 말기의 상황을 연차적으로 서술한 역사서. 야사집.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에 이르기까지 사실(史實)을 수록한 역사서.
소대기년 (昭代紀年)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에 이르기까지 사실(史實)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 (李植)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중산전서 (中山全書)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학자, 박장현의 『삼경수록』·『논어유집』·『해동춘추』 등을 모아 수록한 문집.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패림 (稗林)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조선전기 문인 허봉이 태조부터 명종까지의 여러 야사를 묶어 편찬한 야사집.
해동야언 (海東野言)
조선전기 문인 허봉이 태조부터 명종까지의 여러 야사를 묶어 편찬한 야사집.
『창가루외사』는 조선 후기에 담정 김려가 편찬한 야사 총서이다. 본래 148권 74책인데, 현재 남아있는 것은 122권 61책이다. 수록된 작품은 총 5종이다. 처음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2종(「석담일기」, 「제조번방지」)은 일실(逸失)되었다. 김려는 『한고관외사』도 편찬했는데 두 총서 간 겹치는 작품은 없다. 두 야사 총서는 상보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창가루외사』는 심노숭의 『대동패림』에도 수용되었고, 『대동패림』에 실린 이야기는 다시 패림으로 전이되었다. 이로부터 당시 야사 총서의 전이와 변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창가루외사 (倉可樓外史)
『창가루외사』는 조선 후기에 담정 김려가 편찬한 야사 총서이다. 본래 148권 74책인데, 현재 남아있는 것은 122권 61책이다. 수록된 작품은 총 5종이다. 처음에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2종(「석담일기」, 「제조번방지」)은 일실(逸失)되었다. 김려는 『한고관외사』도 편찬했는데 두 총서 간 겹치는 작품은 없다. 두 야사 총서는 상보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창가루외사』는 심노숭의 『대동패림』에도 수용되었고, 『대동패림』에 실린 이야기는 다시 패림으로 전이되었다. 이로부터 당시 야사 총서의 전이와 변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역옹패설』은 1432년(세종 14) 간행된 이제현의 시화 · 잡록집이다. 4권 1책. 목판본이다. 1342년(고려 충혜왕 복위 3) 저술하여 1363년(고려 공민왕 12) 처음 간행하였으나, 이 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1432년 세종의 명으로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으로, 『역옹패설』의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
역옹패설 (櫟翁稗說)
『역옹패설』은 1432년(세종 14) 간행된 이제현의 시화 · 잡록집이다. 4권 1책. 목판본이다. 1342년(고려 충혜왕 복위 3) 저술하여 1363년(고려 공민왕 12) 처음 간행하였으나, 이 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1432년 세종의 명으로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으로, 『역옹패설』의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