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산회"
검색결과 총 25건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지리산 화엄사 (智異山 華嚴寺)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괘불화 (掛佛畵)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월아산 청곡사 (月牙山 靑谷寺)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月牙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龍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후기에 창건된 사찰.
용봉산 용봉사 (龍鳳山 龍鳳寺)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龍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후기에 창건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의 내소사에 소장된 18세기 영산회괘불화(靈山會掛佛畵).
내소사 영산회 괘불탱 (來蘇寺 靈山會 掛佛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의 내소사에 소장된 18세기 영산회괘불화(靈山會掛佛畵).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신원사 노사나불괘불탱 (新元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신원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갑사 대웅전의 삼세불상 뒤쪽에 후불화로 봉안된 삼세불도 및 삼세불도 발견 복장유물.
공주 갑사 석가여래삼세불도 및 복장유물 (公州 甲寺 釋迦如來三世佛圖 및 腹藏遺物)
갑사 대웅전의 삼세불상 뒤쪽에 후불화로 봉안된 삼세불도 및 삼세불도 발견 복장유물.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영주 부석사 오불회 괘불탱 (榮州 浮石寺 五佛會 掛佛幀▽)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북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 괘불탱.
북장사 영산회 괘불탱 (北長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북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 괘불탱.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安心寺 靈山會 掛佛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안동 봉정사 영산회 괘불도 (安東 鳳停寺 靈山會 掛佛圖)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3동 사자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괘불.
사자암 영산회 괘불도 (獅子庵 靈山會 掛佛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3동 사자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괘불.
불교의식의 유형별 진행절차를 서술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작법절차 (作法節次)
불교의식의 유형별 진행절차를 서술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창녕 청련사 영산회 후불탱 (昌寧 靑蓮寺 靈山會 後佛幀▽)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청련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탱화.
조선후기 구례 화엄사 괘불도를 제작한 화승이다. 1653년 구례 화엄사 영산회괘불탱(국보, 1997년 지정)의 조성에서 수화승으로 확인된다. 화엄사 괘불도는 안정된 구도와 섬세한 필선, 차분한 색조로 17세기 불화의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불화이다.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현종(顯宗)의 비 명성왕후(明聖王后)의 숭릉 조성이나 단종 사후 추복(追復)하여 그 원묘(園墓)를 능으로 추봉(追封)한 기록에도 조성소 화원으로 지영이 기입되어 있다. 지영은 ‘순천(順天) 동리산(桐裡山) 대흥사(大興寺)에서 온 신유생(辛酉生)으로 기록되어 있다.
지영 (智英)
조선후기 구례 화엄사 괘불도를 제작한 화승이다. 1653년 구례 화엄사 영산회괘불탱(국보, 1997년 지정)의 조성에서 수화승으로 확인된다. 화엄사 괘불도는 안정된 구도와 섬세한 필선, 차분한 색조로 17세기 불화의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불화이다.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현종(顯宗)의 비 명성왕후(明聖王后)의 숭릉 조성이나 단종 사후 추복(追復)하여 그 원묘(園墓)를 능으로 추봉(追封)한 기록에도 조성소 화원으로 지영이 기입되어 있다. 지영은 ‘순천(順天) 동리산(桐裡山) 대흥사(大興寺)에서 온 신유생(辛酉生)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후기 사찰에서 상용되는 제반의식을 모아 편찬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일판집 (一判集)
조선후기 사찰에서 상용되는 제반의식을 모아 편찬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사찰이다. 567년(신라 진평왕 28)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기록이나 유물로 고려시대 이전 연혁은 확인되지 않는다. 고려시대 이후 사찰이 번성했으며 조선시대를 거치며 현재까지도 사찰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 고려시대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낙가산 보살사 (洛迦山 菩薩寺)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사찰이다. 567년(신라 진평왕 28)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기록이나 유물로 고려시대 이전 연혁은 확인되지 않는다. 고려시대 이후 사찰이 번성했으며 조선시대를 거치며 현재까지도 사찰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 고려시대 창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 (開巖寺 靈山會 掛佛幀 및 草本)
개암사 「영산회 괘불탱」 및 초본은 1749년 화승 의겸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 및 괘불도의 밑그림이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협시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관음과 대세지보살, 다보여래와 아미타여래가 그려진 칠존 형식의 영산회괘불이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총 13명이 참여하여 완성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321㎝, 가로 917㎝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선석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선석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인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의 이름은 신광사(神光寺)였으나 1361년, 나옹 혜근(懶翁 惠勤)이 새 절터를 닦으면서 선석사라고 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탄 후 조선 후기 중창(重創)과 이건(移建)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보물로 지정된 성주 선석사 영산회 괘불탱(星州 禪石寺 靈山會 掛佛幀)을 소장하고 있다.
서진산 선석사 (棲鎭山 禪石寺)
선석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선석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인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의 이름은 신광사(神光寺)였으나 1361년, 나옹 혜근(懶翁 惠勤)이 새 절터를 닦으면서 선석사라고 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탄 후 조선 후기 중창(重創)과 이건(移建)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보물로 지정된 성주 선석사 영산회 괘불탱(星州 禪石寺 靈山會 掛佛幀)을 소장하고 있다.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구룡산 안심사 (九龍山 安心寺)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