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원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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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고양 원각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高陽 圓覺寺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순천 대광사에서 원나라 지현의 『치문경훈』을 1525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양 원각사 치문경훈 (高陽 圓覺寺 緇門警訓)
순천 대광사에서 원나라 지현의 『치문경훈』을 1525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양 원각사 달마대사관심론은 중국 선종의 초조 보리달마가 심론에 대해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 내용을 정리한 불교서이다. 달마대사와 제자인 혜가(중국 선종의 2조)가 주고받은 문답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마음이 만법의 근본이며 일체의 모든 법이 오직 마음이 낸 바임을 전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수용된 이래 한국불교 선종의 사상적 이념을 제공하였던 문헌이다. 이 책은 먼저 간행된 간경도감본(1463년)을 1538년(중종 33) 고창 문수사에서 저본으로 중간한 것이다. 2010년 3월 23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원각사에서 보관해오고 있다.
고양 원각사 달마대사관심론 (高陽 圓覺寺 達磨大師觀心論)
고양 원각사 달마대사관심론은 중국 선종의 초조 보리달마가 심론에 대해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 내용을 정리한 불교서이다. 달마대사와 제자인 혜가(중국 선종의 2조)가 주고받은 문답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마음이 만법의 근본이며 일체의 모든 법이 오직 마음이 낸 바임을 전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수용된 이래 한국불교 선종의 사상적 이념을 제공하였던 문헌이다. 이 책은 먼저 간행된 간경도감본(1463년)을 1538년(중종 33) 고창 문수사에서 저본으로 중간한 것이다. 2010년 3월 23일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원각사에서 보관해오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각사에 있는 조선후기 희장 등 9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 불상.
구미 원각사 목조 보살 좌상 (龜尾 圓覺寺 木造 菩薩 坐像)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각사에 있는 조선후기 희장 등 9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 불상.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 (高陽 圓覺寺 高麗時代 陀羅尼 一括)
고양 원각사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은 고려시대 인쇄된 다양한 형식의 다라니 모음이다. 원각사(圓覺寺)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 다라니(陀羅尼) 일괄(一括)은 밀교(密敎)에 속하는 경(經) 또는 주문(呪文)이 인쇄된 다라니 15종 37점이다. 이 다라니들은 어느 한 장소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고 소장자가 계속 수집한 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다라니에 대한 연구자료나 실물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다라니들을 통해 고려시대의 다라니를 개략적이라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유물이다.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염불결사 (念佛結社)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해방 이후 용화교를 설립한 종교창시자.
서백일 (徐白日)
해방 이후 용화교를 설립한 종교창시자.
개화기에 잠시 존속했던 극장.
장안사 (長安社)
개화기에 잠시 존속했던 극장.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전문극장.
정동극장 (貞洞劇場)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전문극장.
조선전기 덕종의 비 인수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9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진언권공(언해) (眞言勸供(諺解))
조선전기 덕종의 비 인수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9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에 있는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
서울 탑골공원 (서울 塔골公園)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에 있는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
1902년 서울에 세워졌던 우리나라 최초의 옥내 극장.
협률사 (協律社)
1902년 서울에 세워졌던 우리나라 최초의 옥내 극장.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조선전기 전라도 화암사에서 목판으로 1484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담양 용천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상경 (造像經)
담양 용천사에서 불상 조성에 관한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 2의2(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二之二)는 조선 세조 때 금속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세조 때 새로 주조한 을유자(乙酉字)로 인쇄된 『원각경구결(圓覺經口訣) 』 총 11권 가운데 네 번째 권이다. 경문(經文)과 함께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주석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를 함께 실었으며, 앞의 두 가지에는 세조가 붙인 한글 토(吐)가 있다. 을유자는 오래 사용되지 못해서 인쇄본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조선시대 국어학 및 금속 활자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고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죄악을 없애고, 장수멸죄(長壽滅罪)하는 방법과 악귀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르침에 대한 밀교(密敎) 계통의 경전이다. 합철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이 크다는 내용으로 고려 말 이후 많이 간행된 경전이다.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 권상 (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卷上)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