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가사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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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유가사지론각필구결 (瑜伽師地論角筆口訣)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유가사지론석독구결』은 고려 재조대장경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에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이 책의 구결은 한문의 어순을 한국어 어순으로 바꿔 읽을 수 있도록 문자로 표기한 자토석독구결이다. 원문의 한자를 한국어로 새겨 읽도록 어휘 형태를 표기한 것과 조사나 어미를 표기한 것이 있다. 이 책은 인도의 무착이 짓고 당나라의 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유가사지론』의 제20권으로 1246년 제작된 고려 재조대장경의 목판으로 찍어낸 것이다. 구결은 13세기 후반에 기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한국어의 중요한 자료이다.
유가사지론석독구결 (瑜伽師地論釋讀口訣)
『유가사지론석독구결』은 고려 재조대장경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에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이 책의 구결은 한문의 어순을 한국어 어순으로 바꿔 읽을 수 있도록 문자로 표기한 자토석독구결이다. 원문의 한자를 한국어로 새겨 읽도록 어휘 형태를 표기한 것과 조사나 어미를 표기한 것이 있다. 이 책은 인도의 무착이 짓고 당나라의 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유가사지론』의 제20권으로 1246년 제작된 고려 재조대장경의 목판으로 찍어낸 것이다. 구결은 13세기 후반에 기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한국어의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7에 해당하는 논서.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七)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7에 해당하는 논서.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에 해당하는 1권 1책 분량의 논서이다. 고려 현종(1011∼1031) 때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조성한 초조대장경의 하나이다.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로 보아,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송성문씨가 소장하였다가, 2003년에 『대보적경』 권59(국보, 1988년 지정),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국보, 1992년 지정),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국보, 1992년 지정) 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여 오늘에 이른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五)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에 해당하는 1권 1책 분량의 논서이다. 고려 현종(1011∼1031) 때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조성한 초조대장경의 하나이다.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로 보아,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송성문씨가 소장하였다가, 2003년에 『대보적경』 권59(국보, 1988년 지정),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국보, 1992년 지정),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국보, 1992년 지정) 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여 오늘에 이른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32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권 1책 두루마리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권15(국보, 1992년 지정)와 같은 시기인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가사지론』권32는 제1분의 본지분(本地分)에 속한 17지(地) 중에서 13번째 성문지(聲聞地)의 제3유가처(瑜伽處)에 해당한다. 처음 수양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스승을 찾아가는 절차와 스승이 제자를 가르치는 방법을 다섯 가지로 논설하고 있다. 고려의 자주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가치있는 자료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三十二)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32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권 1책 두루마리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권15(국보, 1992년 지정)와 같은 시기인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가사지론』권32는 제1분의 본지분(本地分)에 속한 17지(地) 중에서 13번째 성문지(聲聞地)의 제3유가처(瑜伽處)에 해당한다. 처음 수양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스승을 찾아가는 절차와 스승이 제자를 가르치는 방법을 다섯 가지로 논설하고 있다. 고려의 자주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가치있는 자료이다.
삼국시대 신라 승려 둔륜이 『범망경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보살계본기 (菩薩戒本記)
삼국시대 신라 승려 둔륜이 『범망경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55에 해당하는 논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55 (再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五)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55에 해당하는 논서.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64에 해당하는 논서.
재조본 유가사지론 권64 (再雕本 瑜伽師地論 卷六十四)
고려후기 재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64에 해당하는 논서.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3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三)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아뢰야식은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표면 의식 배후의 가장 근원적인 심층의식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의 대승불교 학파의 하나인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새롭게 도입한 식으로서, 표면적 의식인 전6식의 배후에서 항상 잠재적으로 상속하는 심층의식을 가리킨다. 아뢰야식은 멸진정의 전과 후를 잇는 가교로서 혹은 깊은 선정 상태에서 신체적 느낌을 느끼는 주체로서 도입된 이후, 여러 선구 개념과 유사 개념의 통합 및 발전을 거쳐, 중생과 세계를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인 식으로 자리잡았다.
아뢰야식 (阿賴耶識|ālaya-vijñāna)
아뢰야식은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주장하는, 표면 의식 배후의 가장 근원적인 심층의식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인도의 대승불교 학파의 하나인 유가행유식학파에서 새롭게 도입한 식으로서, 표면적 의식인 전6식의 배후에서 항상 잠재적으로 상속하는 심층의식을 가리킨다. 아뢰야식은 멸진정의 전과 후를 잇는 가교로서 혹은 깊은 선정 상태에서 신체적 느낌을 느끼는 주체로서 도입된 이후, 여러 선구 개념과 유사 개념의 통합 및 발전을 거쳐, 중생과 세계를 구성하는 가장 근원적인 식으로 자리잡았다.
유식사상이란 외계의 인식대상을 부정하고 오직 마음만이 실재한다는 불교의 사상과 이론이다. 인도불교 양대 대승학파의 하나인 유가행 유식학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서 일종의 관념론적 사상이다. 유식사상은 유가행파의 다른 사상인 삼성설 및 알라야식설과 결합하여 유가행파의 사상 전체를 완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로 인해 유식사상은 유가행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간주되고 학파명 또한 유식학파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유식사상 (唯識思想)
유식사상이란 외계의 인식대상을 부정하고 오직 마음만이 실재한다는 불교의 사상과 이론이다. 인도불교 양대 대승학파의 하나인 유가행 유식학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서 일종의 관념론적 사상이다. 유식사상은 유가행파의 다른 사상인 삼성설 및 알라야식설과 결합하여 유가행파의 사상 전체를 완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로 인해 유식사상은 유가행파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간주되고 학파명 또한 유식학파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초조본 『유가사지론』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간행한 고려 초조대장경의 입장본인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 권17, 권32, 권53, 권66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모두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중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초조본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권53과 권66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적 자료 가치가 크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初雕本 瑜伽師地論)
초조본 『유가사지론』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간행한 고려 초조대장경의 입장본인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 권17, 권32, 권53, 권66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모두 국보와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중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초조본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권53과 권66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적 자료 가치가 크다.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유가석론기 (瑜伽釋論記)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유가사지론약찬』은 규기(窺基)가 『유가사지론』을 해설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송광사 화엄전 53불화도에서 나온 낱장 1장의 단간이며 『유가사지론약찬』 제7권의 제24장에 해당한다. 이 책의 편찬 및 간행 경위는 미상이며, 이 단간은 『유가사지론』 제20권 「본지분」 ‘수소성지’에 대한 주석이고, 구체적으로는 ‘세간을 벗어나는 일체 종류의 청정함[出世間一切種淸淨]’에 대한 『유가사지론』 본문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이다.
유가사지론약찬 (瑜伽師地論略纂)
『유가사지론약찬』은 규기(窺基)가 『유가사지론』을 해설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송광사 화엄전 53불화도에서 나온 낱장 1장의 단간이며 『유가사지론약찬』 제7권의 제24장에 해당한다. 이 책의 편찬 및 간행 경위는 미상이며, 이 단간은 『유가사지론』 제20권 「본지분」 ‘수소성지’에 대한 주석이고, 구체적으로는 ‘세간을 벗어나는 일체 종류의 청정함[出世間一切種淸淨]’에 대한 『유가사지론』 본문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은 고려 전기 현종 대에 간행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서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가운데 제53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본서는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고려초조대장경의 『유가사지론』은 100권 가운데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또한, 권53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五十三)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53은 고려 전기 현종 대에 간행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서 당 현장이 한역한 『유가사지론』 100권 가운데 제53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본서는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고려초조대장경의 『유가사지론』은 100권 가운데 16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서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또한, 권53은 고려시대에 사용된 각필 점토구결이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은 고려 전기 현종 연간에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현양성교론』은 유가행파의 대성자인 무착이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인 『유가사지론』을 20권으로 요약한 문헌으로, 1988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十一)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1은 고려 전기 현종 연간에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목판본으로 간행한 불교 경전이다. 『현양성교론』은 유가행파의 대성자인 무착이 유가행파의 근본 논서인 『유가사지론』을 20권으로 요약한 문헌으로, 1988년에 국보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