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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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에, 주요한이 안창호의 흥사단을 배경으로 창간한 잡지.
동광 (東光)
1926년에, 주요한이 안창호의 흥사단을 배경으로 창간한 잡지.
일제강점기 때, 『조선전래동화집』, 「선구자」 등을 저술·작곡하였으며, 임시정부 선전부 선전위원, 광복군총사령부 선전과장 등을 역임한 문인·독립운동가.
박영만 (朴英晩)
일제강점기 때, 『조선전래동화집』, 「선구자」 등을 저술·작곡하였으며, 임시정부 선전부 선전위원, 광복군총사령부 선전과장 등을 역임한 문인·독립운동가.
『렌의 애가』는 모윤숙이 1936년 4월부터 12월까지 『여성』에 연재한 글 일부에 다른 미발표 글을 묶어 1937년 간행한 자전적 산문집이다. 조지훈이 모윤숙을 찾아와 단행본으로 내자고 하여 일월서방에서 첫 판을 발간했다. 초판은 39쪽 분량으로, 소제목 없이 1~8신까지 8편의 편지와 5편의 일기로 구성되었다. 하지만 내용을 계속 추가해 증보판을 냈기 때문에 『렌의 애가』의 원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내밀한 고백체의 이 자전적 산문집은 작중인물 렌과 시몬에 대한 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연서(戀書)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렌의 애가 (렌의 哀歌)
『렌의 애가』는 모윤숙이 1936년 4월부터 12월까지 『여성』에 연재한 글 일부에 다른 미발표 글을 묶어 1937년 간행한 자전적 산문집이다. 조지훈이 모윤숙을 찾아와 단행본으로 내자고 하여 일월서방에서 첫 판을 발간했다. 초판은 39쪽 분량으로, 소제목 없이 1~8신까지 8편의 편지와 5편의 일기로 구성되었다. 하지만 내용을 계속 추가해 증보판을 냈기 때문에 『렌의 애가』의 원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내밀한 고백체의 이 자전적 산문집은 작중인물 렌과 시몬에 대한 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연서(戀書)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금강산유기』는 1924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광수의 금강산 기행문이다. 이광수는 1921년과 1923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금강산을 여행하고, 1922년 잡지 『신생활』에 일부 내용을 연재한 후, 1924년 시문사에서 전체 기행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1차 여행은 장안사에서 구룡연까지 내금강에서 외금강을 향해, 2차 여행은 보광암에서 백탑동까지 내금강 코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1920년대 국토순례 기행문 중 하나로, 1차 여행기에는 심미적 자연관과 계몽적 합리성이, 2차 여행기에는 불교적 성찰과 탈속에 대한 욕망이 두드러진다.
금강산유기 (金剛山遊記)
『금강산유기』는 1924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광수의 금강산 기행문이다. 이광수는 1921년과 1923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금강산을 여행하고, 1922년 잡지 『신생활』에 일부 내용을 연재한 후, 1924년 시문사에서 전체 기행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1차 여행은 장안사에서 구룡연까지 내금강에서 외금강을 향해, 2차 여행은 보광암에서 백탑동까지 내금강 코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1920년대 국토순례 기행문 중 하나로, 1차 여행기에는 심미적 자연관과 계몽적 합리성이, 2차 여행기에는 불교적 성찰과 탈속에 대한 욕망이 두드러진다.
『마의태자』는 이광수가 1926년 5월 10일부터 1927년 1월 9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최초의 장편 역사소설이다. 1928년 1월 15일 박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동아일보』에 총228회 연재된 『마의태자』는 상편과 하편의 구성을 취했다. 상편은 궁예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면, 하편은 제목으로 삼은 마의태자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천 년 사직 통일신라의 망국사를 두 주인공의 패배한 개인사로 그려낸 『마의태자』는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환기시키는 비극적 정조로 당시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얻었다.
마의태자 (麻衣太子)
『마의태자』는 이광수가 1926년 5월 10일부터 1927년 1월 9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최초의 장편 역사소설이다. 1928년 1월 15일 박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동아일보』에 총228회 연재된 『마의태자』는 상편과 하편의 구성을 취했다. 상편은 궁예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면, 하편은 제목으로 삼은 마의태자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천 년 사직 통일신라의 망국사를 두 주인공의 패배한 개인사로 그려낸 『마의태자』는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환기시키는 비극적 정조로 당시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얻었다.
1945년 서울에서 2월 11일에 조직되었던 친일사회단체.
대화동맹 (大和同盟)
1945년 서울에서 2월 11일에 조직되었던 친일사회단체.
『단종애사』는 이광수가 1928년 11월 30일부터 1929년 12월 11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총 217회에 걸쳐 연재되었고, 1930년 회동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단종애사』는 애사의 단종에 관한 비극적 이야기이다. 단종과 수양이라는 대립적 인물 구도를 축으로 왕조적 적통성을 지닌 단종을 지지하는 사육신 계열과 수양대군을 왕으로 옹위하고자 하는 한명회, 정인지 일파의 대결이 그려진다. 작가는 단종의 비참한 운명이 인정과 의리의 면에서 조선인의 장처와 단처를 극명하게 드러낸다는 점을 강조했다.
단종애사 (端宗哀史)
『단종애사』는 이광수가 1928년 11월 30일부터 1929년 12월 11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총 217회에 걸쳐 연재되었고, 1930년 회동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단종애사』는 애사의 단종에 관한 비극적 이야기이다. 단종과 수양이라는 대립적 인물 구도를 축으로 왕조적 적통성을 지닌 단종을 지지하는 사육신 계열과 수양대군을 왕으로 옹위하고자 하는 한명회, 정인지 일파의 대결이 그려진다. 작가는 단종의 비참한 운명이 인정과 의리의 면에서 조선인의 장처와 단처를 극명하게 드러낸다는 점을 강조했다.
삼천리사에서 이광수·주요한·김동환 3인의 시 171편을 수록하여 1929년에 간행한 시집.
삼인시가집 (三人詩歌集)
삼천리사에서 이광수·주요한·김동환 3인의 시 171편을 수록하여 1929년에 간행한 시집.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사랑
『사랑』은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이광수가 지은 장편소설이다.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기획한 ‘현대장편소설전집’ 시리즈로, 1938년 10월 25일 전편이, 1939년 3월 3일 후편이 각각 간행되었고, 1950년 박문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광수의 자평에 따르면, 소설의 제명은 ‘끝없이 높은 사랑을 찾아 향상하라’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랑』은 그의 장편소설 중 독자로부터 가장 많은 편지를 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2년에 간행한 시문집.
옥산집 (玉山集)
조선 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2년에 간행한 시문집.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임시사료편찬회 (臨時史料編纂會)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대한제국기 나인영, 오기호 등과 자신회를 조직하여 활동한 항일운동가.
윤주찬 (尹柱瓚)
대한제국기 나인영, 오기호 등과 자신회를 조직하여 활동한 항일운동가.
자신회(自新會)는 1907년 2월 을사오적 처단과 계몽운동을 목표로 결성한 단체이다. 1907년 1월부터 나철[나인영], 이기, 오기호 등이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결사대를 모집하고 자금을 모금하여 2월 3일, 200여 명의 회원으로 조직한 의열투쟁 조직이자 계몽운동단체이다.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한 거사를 일으켰으나 사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다.
자신회 (自新會)
자신회(自新會)는 1907년 2월 을사오적 처단과 계몽운동을 목표로 결성한 단체이다. 1907년 1월부터 나철[나인영], 이기, 오기호 등이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결사대를 모집하고 자금을 모금하여 2월 3일, 200여 명의 회원으로 조직한 의열투쟁 조직이자 계몽운동단체이다.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한 거사를 일으켰으나 사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다.
1919년 중국 상해에서 조직되었던 일본 유학 한인들의 친목단체.
유일학회친목회 (留日學會親睦會)
1919년 중국 상해에서 조직되었던 일본 유학 한인들의 친목단체.
『조선문단』은 1924년 조선문단사에서 ‘문예전문지’를 표방하며 창간한 잡지다. 이광수가 주재한 잡지임을 전면에 내세웠고, 이광수가 잡지 전반의 기획 및 편집뿐 아니라 현상문예의 심사자로도 활동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던 잡지이다. 그러나 신경향파 문학 내지 프로문학까지도 적극 부정하지 않을 정도로 문단 내부의 다양한 경향을 포괄하려고 했다. 또한 이 잡지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문학을 꿈꾸는 전문적 독자층을 확보하려 했다. 동시에 근대문학을 대중화하려고 시도하며 작가들에게 문단을 대표하는 정체성을 부여하려 했다.
조선문단 (朝鮮文壇)
『조선문단』은 1924년 조선문단사에서 ‘문예전문지’를 표방하며 창간한 잡지다. 이광수가 주재한 잡지임을 전면에 내세웠고, 이광수가 잡지 전반의 기획 및 편집뿐 아니라 현상문예의 심사자로도 활동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던 잡지이다. 그러나 신경향파 문학 내지 프로문학까지도 적극 부정하지 않을 정도로 문단 내부의 다양한 경향을 포괄하려고 했다. 또한 이 잡지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문학을 꿈꾸는 전문적 독자층을 확보하려 했다. 동시에 근대문학을 대중화하려고 시도하며 작가들에게 문단을 대표하는 정체성을 부여하려 했다.
『일설춘향전』은 이광수(李光洙)가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장편소설이다. 『동아일보』의 현상모집에 당선되어, 1925년 9월 30일부터 1926년 1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다. 1929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일설춘향전’이란 제명으로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이 작품은 「춘향전」이 통속문학에서 국민문학이자 고전으로 변모되는 상황 속에서, 이광수가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시도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일설춘향전 (一說春香傳)
『일설춘향전』은 이광수(李光洙)가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장편소설이다. 『동아일보』의 현상모집에 당선되어, 1925년 9월 30일부터 1926년 1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다. 1929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일설춘향전’이란 제명으로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다. 이 작품은 「춘향전」이 통속문학에서 국민문학이자 고전으로 변모되는 상황 속에서, 이광수가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시도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
최동 (崔棟)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
1922년 5월 이광수가 종합지『개벽』에 발표한 논설.
민족개조론 (民族改造論)
1922년 5월 이광수가 종합지『개벽』에 발표한 논설.
저항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에 저항하였던 문학이다. 일제하 한국문학의 저항은 일제에 대한 문학적 협력과 연관지어 살펴보아야 한다. 문학적 저항은 다음과 같은 세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는 백석이나 김기림과 같이 저항으로써 침묵을 선택한 경우이다. 둘째는 한설야나 임순득과 같이 우회적 글쓰기를 시도한 경우이다. 셋째는 이육사나 김사량과 같이 망명을 시도한 경우이다. 일제하에서 활동한 문학가들 가운데 한때 저항을 하였으나 이광수, 최남선 등과 같이 일본 제국에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저항문학 (抵抗文學)
저항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에 저항하였던 문학이다. 일제하 한국문학의 저항은 일제에 대한 문학적 협력과 연관지어 살펴보아야 한다. 문학적 저항은 다음과 같은 세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는 백석이나 김기림과 같이 저항으로써 침묵을 선택한 경우이다. 둘째는 한설야나 임순득과 같이 우회적 글쓰기를 시도한 경우이다. 셋째는 이육사나 김사량과 같이 망명을 시도한 경우이다. 일제하에서 활동한 문학가들 가운데 한때 저항을 하였으나 이광수, 최남선 등과 같이 일본 제국에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허영숙은 일제강점기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영혜의원과 조산병원인 허영숙산원을 개원한 의사, 기자, 여성운동가이다. 조선총독부 의사검정시험을 통해 의사 자격을 얻은 후 영혜의원을 개원하고 이광수와 결혼하였다. 이후 허영숙산원을 개원하였으며, 1920~1930년대 언론 기자로 활동하면서 의학적 지식을 알리고 여권 의식 계몽에 앞장섰다.
허영숙 (許英肅)
허영숙은 일제강점기 산부인과와 소아과 전문 영혜의원과 조산병원인 허영숙산원을 개원한 의사, 기자, 여성운동가이다. 조선총독부 의사검정시험을 통해 의사 자격을 얻은 후 영혜의원을 개원하고 이광수와 결혼하였다. 이후 허영숙산원을 개원하였으며, 1920~1930년대 언론 기자로 활동하면서 의학적 지식을 알리고 여권 의식 계몽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