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권"
검색결과 총 25건
인민이 응당 가져야 할 정치적·경제적·문화적 및 사회적 제반 권리.
우리식 인권 (우리式 人權)
인민이 응당 가져야 할 정치적·경제적·문화적 및 사회적 제반 권리.
인권보호운동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보장·보호받도록 노력하는 사회운동이다. 봉건적 신분 질서에 맞선 자연권 사상과 시민 혁명으로부터 출발한 인권 개념은 인권 확대를 요구하는 인권보호운동을 통해 상층 부르주아들로부터 노동자 계급, 여성 등으로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었고 개인의 자유권 특히 사유 재산권(소유권)에 대한 강조로부터 ‘복지’를 국가의 시혜가 아닌 ‘인권’으로 보는 사회권의 형태로 확장되어 왔다.
인권보호운동 (人權保護運動)
인권보호운동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보장·보호받도록 노력하는 사회운동이다. 봉건적 신분 질서에 맞선 자연권 사상과 시민 혁명으로부터 출발한 인권 개념은 인권 확대를 요구하는 인권보호운동을 통해 상층 부르주아들로부터 노동자 계급, 여성 등으로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었고 개인의 자유권 특히 사유 재산권(소유권)에 대한 강조로부터 ‘복지’를 국가의 시혜가 아닌 ‘인권’으로 보는 사회권의 형태로 확장되어 왔다.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담은 문서. 유엔결의안.
북한인권결의안 (北韓人權決議案)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담은 문서. 유엔결의안.
모든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증진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을 위한 인권전담 독립 국가기관.
국가인권위원회 (國家人權委員會)
모든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증진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을 위한 인권전담 독립 국가기관.
인권의 보호와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비정부기구.
국제인권위원회 (國際人權委員會)
인권의 보호와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비정부기구.
재일한인이 겪고 있는 민족차별의 원인을 규명하고, 시정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
재일코리안인권협회 (在日Korean人權協會)
재일한인이 겪고 있는 민족차별의 원인을 규명하고, 시정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
김은호는 해방 이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법조원로원 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1918년 경북 영양 출생으로 1952년 제1회 검사특별임용시험에 합격했다. 1964년 3.24 데모로 구속된 김중태의 무료 변론을 시작으로 구속 학생들의 변론과 석방 서명운동 등을 펼쳤다. 서울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법조원로회 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았다. 법체계의 민주화 작업, 인권 문제 해결, 인권위원회의 활동 등 각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96년 사망할 때까지 줄곧 인권 변호사로서의 삶을 살았다. 명덕상,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김은호 (金殷鎬)
김은호는 해방 이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법조원로원 회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1918년 경북 영양 출생으로 1952년 제1회 검사특별임용시험에 합격했다. 1964년 3.24 데모로 구속된 김중태의 무료 변론을 시작으로 구속 학생들의 변론과 석방 서명운동 등을 펼쳤다. 서울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법조원로회 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았다. 법체계의 민주화 작업, 인권 문제 해결, 인권위원회의 활동 등 각종 활동을 전개하였다. 1996년 사망할 때까지 줄곧 인권 변호사로서의 삶을 살았다. 명덕상,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했다.
고려·조선시대 사형에 관해서는 초심·재심·삼심으로 반복해 심리 한 뒤에 결정해야 한다는 형사절차상의 제도.
삼복제 (三覆制)
고려·조선시대 사형에 관해서는 초심·재심·삼심으로 반복해 심리 한 뒤에 결정해야 한다는 형사절차상의 제도.
1955년 5월 25일에 결성된 친북성향의 재일동포 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在日本朝鮮人總聯合會)
1955년 5월 25일에 결성된 친북성향의 재일동포 단체.
해방 이후 탈북자 인권운동에 투신한 목사. 인권운동가.
이서 (李犀)
해방 이후 탈북자 인권운동에 투신한 목사. 인권운동가.
대한민국 국적을 갖지 않은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하여 국내 소재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이주노동자.
외국인노동자 (外國人勞動者)
대한민국 국적을 갖지 않은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하여 국내 소재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이주노동자.
고문은 처벌을 위한 자백을 받거나 가학적 쾌락을 위해 사람의 신체나 정신에 격심한 고통을 가하는 심문행위이다. 고문은 인간 존엄을 침해하고 피해자의 인간성과 신체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그 가해자를 포함하여 사회 전체를 비인간화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18∼19세기 유럽 각국에서 신체형의 폐지 및 고문금지 규정이 도입되었다. 한국은 1987년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계기로 고문의 폐해에 대한 국민적 각성이 있었다. 1995년 1월 고문방지협약에 가입하였고 익월 발효하였으며, 헌법 제12조 제2항에서 고문을 받지 않을 권리를 기본권으로 정하고 있다.
고문 (拷問)
고문은 처벌을 위한 자백을 받거나 가학적 쾌락을 위해 사람의 신체나 정신에 격심한 고통을 가하는 심문행위이다. 고문은 인간 존엄을 침해하고 피해자의 인간성과 신체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그 가해자를 포함하여 사회 전체를 비인간화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18∼19세기 유럽 각국에서 신체형의 폐지 및 고문금지 규정이 도입되었다. 한국은 1987년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계기로 고문의 폐해에 대한 국민적 각성이 있었다. 1995년 1월 고문방지협약에 가입하였고 익월 발효하였으며, 헌법 제12조 제2항에서 고문을 받지 않을 권리를 기본권으로 정하고 있다.
1979년에, 재독 한인 광부 인권 협회가 한인 광부의 언론 지원 매체로 창간한 잡지.
새활동 (새活動)
1979년에, 재독 한인 광부 인권 협회가 한인 광부의 언론 지원 매체로 창간한 잡지.
한국성폭력상담소는 1991년 성폭력 생존자에 대한 지원 및 성차별적 문화를 바꾸는 활동을 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단체이다. 설립 후 30년간 8만 6000여 회가 넘는 상담을 통해 성폭력 피해 생존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부설 보호시설인 '열림터'는 피해 생존자의 회복과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성폭력 이슈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여성의 인권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사회의 의식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韓國性暴力相談所)
한국성폭력상담소는 1991년 성폭력 생존자에 대한 지원 및 성차별적 문화를 바꾸는 활동을 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단체이다. 설립 후 30년간 8만 6000여 회가 넘는 상담을 통해 성폭력 피해 생존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부설 보호시설인 '열림터'는 피해 생존자의 회복과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성폭력 이슈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여성의 인권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사회의 의식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에 가부장적 한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창립된 대중여성운동 단체이다. 여성 문제와 관련하여 지역적 수준에서 대중적 실천을 일찍부터 수행해 왔으며, 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함으로써 여성운동을 생활의 영역까지 확장시켰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예산 분석운동을 통해 사회 성원으로서 여성의 역할과 참여의 의미를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외 미디어운동본부를 통해 여성연예인의 인권 보장, 각종 성폭력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여성민우회 (韓國女性民友會)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에 가부장적 한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창립된 대중여성운동 단체이다. 여성 문제와 관련하여 지역적 수준에서 대중적 실천을 일찍부터 수행해 왔으며, 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함으로써 여성운동을 생활의 영역까지 확장시켰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예산 분석운동을 통해 사회 성원으로서 여성의 역할과 참여의 의미를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외 미디어운동본부를 통해 여성연예인의 인권 보장, 각종 성폭력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韓國天主敎正義具現全國司祭團)
한국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사제들이 민주화, 인권, 사회 정의를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박정희 유신체제와 1980년대 독재정권하에서 천주교 사제들의 친목, 연대, 협력 단체로서 현대 한국사회의 역사적 사건들에서, 특히 민주화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근태는 대한민국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이다. 유신체제와 제5공화국의 독재정권에서 수많은 수배와 구속, 참혹한 고문과 수감 생활을 감내하며 민주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민주화운동청년연합과 전국민족민주연합을 창립하였으며, 민주화 이후에는 정계에 입문하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지냈다.
김근태 (金槿泰)
김근태는 대한민국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이다. 유신체제와 제5공화국의 독재정권에서 수많은 수배와 구속, 참혹한 고문과 수감 생활을 감내하며 민주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민주화운동청년연합과 전국민족민주연합을 창립하였으며, 민주화 이후에는 정계에 입문하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지냈다.
우리 현대사 전반의 반민주적·반인권적 사건 등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2005년 5월 31일 여·야 합의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설립된 독립적인 국가기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眞實·和解를 爲한 過去事整理委員會)
우리 현대사 전반의 반민주적·반인권적 사건 등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2005년 5월 31일 여·야 합의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설립된 독립적인 국가기관.
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
김학순 (金學順)
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
해방 이후 대법관, 대법원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
이일규 (李一珪)
해방 이후 대법관, 대법원장 등을 역임한 법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