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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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牧民心書)』는 정약용(丁若鏞)이 집필한 것으로, 수령이 지방 통치를 할 때 필요한 도덕적 규율, 행정 지침·방안 및 통치 이념을 다룬 책이다.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이다. 정약용은 다양한 서적과 경험을 토대로 『목민심서』를 작성하였다. 12편 72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령이 수행해야 할 주요 항목을 『경국대전』 같이 육전의 형태로 구성하였다. 정약용은 향촌 사회에서 작동하고 있던 전례를 존중하면서도 조선의 국법을 중시하였고 자신의 개혁안을 조율하여 수령이 지방에서 시행해야 할 지침과 통치 기술을 완비하였다.
목민심서 (牧民心書)
『목민심서(牧民心書)』는 정약용(丁若鏞)이 집필한 것으로, 수령이 지방 통치를 할 때 필요한 도덕적 규율, 행정 지침·방안 및 통치 이념을 다룬 책이다.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이다. 정약용은 다양한 서적과 경험을 토대로 『목민심서』를 작성하였다. 12편 72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령이 수행해야 할 주요 항목을 『경국대전』 같이 육전의 형태로 구성하였다. 정약용은 향촌 사회에서 작동하고 있던 전례를 존중하면서도 조선의 국법을 중시하였고 자신의 개혁안을 조율하여 수령이 지방에서 시행해야 할 지침과 통치 기술을 완비하였다.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실학 (實學)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정전론 (井田論)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이담속찬 (耳談續纂)
『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조선후기 신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윤지충 (尹持忠)
조선후기 신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조선후기 『낙하생전집』, 『인수옥집』 등을 저술한 문인.
이학규 (李學逵)
조선후기 『낙하생전집』, 『인수옥집』 등을 저술한 문인.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맹자요의』에서 금수와 달리 인간에게는 선악의 결정권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실학용어.
자주지권 (自主之權)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맹자요의』에서 금수와 달리 인간에게는 선악의 결정권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실학용어.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주역본의』에 근거하여 주역사법을 추이·물상·호체·효변으로 나누어 풀이하고, 괘사와 효사에 주석을 달아 180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주역사전 (周易四箋)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주역본의』에 근거하여 주역사법을 추이·물상·호체·효변으로 나누어 풀이하고, 괘사와 효사에 주석을 달아 1808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정시한은 조선 후기 「임오록」, 「만록」, 「산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5년(인조 3) 출생하여 1707년(숙종 33) 사망하였다. 자는 군익, 호는 우담이다. 정시한은 이기론과 사단칠정론을 정밀하게 분석한 이기사칠설(理氣四七說)을 전개하여 이황의 도통을 계승하였다. 정시한은 「사칠변증(四七辨證)」을 통해 이이의 성리설을 41조에 걸쳐 조목별로 비판함으로써 퇴계학파의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그의 문하에서 이식, 황수일, 이만부, 권두경 등이 배출되었다. 저서로는 『우담집』이 있다.
정시한 (丁時翰)
정시한은 조선 후기 「임오록」, 「만록」, 「산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5년(인조 3) 출생하여 1707년(숙종 33) 사망하였다. 자는 군익, 호는 우담이다. 정시한은 이기론과 사단칠정론을 정밀하게 분석한 이기사칠설(理氣四七說)을 전개하여 이황의 도통을 계승하였다. 정시한은 「사칠변증(四七辨證)」을 통해 이이의 성리설을 41조에 걸쳐 조목별로 비판함으로써 퇴계학파의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그의 문하에서 이식, 황수일, 이만부, 권두경 등이 배출되었다. 저서로는 『우담집』이 있다.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현 (金尙鉉)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규영이 정약용의 유년부터 서거 때까지의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여 1921년에 편찬한 전기. 연보.
사암선생연보 (俟菴先生年譜)
정규영이 정약용의 유년부터 서거 때까지의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여 1921년에 편찬한 전기. 연보.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의순 (意恂)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조선 선조 때 이발과 이길 형제가 기축옥사에 연루된 경위를 정리, 편집한 역사서.
동남소사 (東南小史)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조선 선조 때 이발과 이길 형제가 기축옥사에 연루된 경위를 정리, 편집한 역사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의 각 절을 잠(箴)으로 기술한 주석서. 유학서.
중용자잠 (中庸自箴)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의 각 절을 잠(箴)으로 기술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순 (李泰淳)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대동수경 (大東水經)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1784년 교회창설부터 1801년 신유박해까지의 한국 천주교회의 역사를 기록한 천주교서. 천주교통사.
조선복음전래사 (朝鮮福音傳來史)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1784년 교회창설부터 1801년 신유박해까지의 한국 천주교회의 역사를 기록한 천주교서. 천주교통사.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춘추』를 중심으로 고징하여 1936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춘추고징 (春秋考徵)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춘추』를 중심으로 고징하여 1936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강이원 (姜履元)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조선 후기의 승려, 혜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아암유집 (兒庵遺集)
조선 후기의 승려, 혜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