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약용"
검색결과 총 30건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여러 책에서 실학(實學)에 관계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실학서.
명문선 (明文選)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여러 책에서 실학(實學)에 관계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실학서.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강이원 (姜履元)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조선 선조 때 이발과 이길 형제가 기축옥사에 연루된 경위를 정리, 편집한 역사서.
동남소사 (東南小史)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조선 선조 때 이발과 이길 형제가 기축옥사에 연루된 경위를 정리, 편집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현 (金尙鉉)
조선 후기에, 우참찬, 좌참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삼국시대 이후의 불교사와 고승들의 전기를 기록한 불교서. 고승기.
대동선교고 (大東禪敎考)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삼국시대 이후의 불교사와 고승들의 전기를 기록한 불교서. 고승기.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해남 대흥사의 부속암자인 만일암의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만일암지 (挽日庵志)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해남 대흥사의 부속암자인 만일암의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방산유고 (舫山遺稿)
『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해남 대흥사 (海南 大興寺)
해남 대흥사는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頭輪山)에 있는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18세기 후반 서산대사의 충의를 기리는 ‘표충사’의 사액을 받아 국가제향이 이루어졌던 사찰로서, 청허계의 종원(宗院)을 표방하였다. 19세기 『대둔사지』를 편찬하였으며 13대 종사와 13대 강사로 이어지는 선원과 강원이 번성하였다.
봉곡사는 18세기 말에 다산 정약용이 이익의 『가례질서』를 편찬했던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석암사로 불리다가 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사찰명을 봉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약용의 글에서는 봉곡사와 석암사라는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봉곡사 (鳳谷寺)
봉곡사는 18세기 말에 다산 정약용이 이익의 『가례질서』를 편찬했던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석암사로 불리다가 1794년에 경헌과 각준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사찰명을 봉곡사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약용의 글에서는 봉곡사와 석암사라는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실학 (實學)
실학은 조선 후기의 역사적 전개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이행으로 간주하고 그 이행기에 나타난 조선 유학의 새로운 학문 경향을 지칭하는 학술 용어이다. 20세기 한국학계가 창출한 조선 후기 실학의 입체적 이해를 위해서는 개념, 지식, 연구에 관한 통괄적 지식이 중요하다. 실학 개념의 중층성과 실학 지식의 비정합성은 실학의 학술적 재구성을 성찰하는 출발점이다. 오늘날 실학 연구는 근대 지향에서 근대 성찰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실학의 개념사와 지식사는 최근의 추세이다. 실학은 여전히 미래학이다.
조선 후기의 승려, 혜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아암유집 (兒庵遺集)
조선 후기의 승려, 혜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순 (李泰淳)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낙하생전집』, 『인수옥집』 등을 저술한 문인.
이학규 (李學逵)
조선후기 『낙하생전집』, 『인수옥집』 등을 저술한 문인.
조선후기 신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윤지충 (尹持忠)
조선후기 신해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정시한은 조선 후기 「임오록」, 「만록」, 「산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5년(인조 3) 출생하여 1707년(숙종 33) 사망하였다. 자는 군익, 호는 우담이다. 정시한은 이기론과 사단칠정론을 정밀하게 분석한 이기사칠설(理氣四七說)을 전개하여 이황의 도통을 계승하였다. 정시한은 「사칠변증(四七辨證)」을 통해 이이의 성리설을 41조에 걸쳐 조목별로 비판함으로써 퇴계학파의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그의 문하에서 이식, 황수일, 이만부, 권두경 등이 배출되었다. 저서로는 『우담집』이 있다.
정시한 (丁時翰)
정시한은 조선 후기 「임오록」, 「만록」, 「산중일기」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625년(인조 3) 출생하여 1707년(숙종 33) 사망하였다. 자는 군익, 호는 우담이다. 정시한은 이기론과 사단칠정론을 정밀하게 분석한 이기사칠설(理氣四七說)을 전개하여 이황의 도통을 계승하였다. 정시한은 「사칠변증(四七辨證)」을 통해 이이의 성리설을 41조에 걸쳐 조목별로 비판함으로써 퇴계학파의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그의 문하에서 이식, 황수일, 이만부, 권두경 등이 배출되었다. 저서로는 『우담집』이 있다.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정전론 (井田論)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이담속찬 (耳談續纂)
『이담속찬』은 다산 정약용이 편찬한 속담집이다. 명나라 왕동궤가 엮은 『이담』을 보충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속담을 수록하였다. 단순히 속담 채집을 목적으로 하였다기보다, 당시 백성들의 진솔한 삶의 목소리를 담고자 했던 『시경』의 지향점과 유사하다.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의순 (意恂)
의순(意恂, 1786~1866)은 조선 후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대흥사)의 13대 종사로 선과 교에 밝았고 시와 서예, 그림과 다도에도 뛰어났던 승려이다. 편양파의 법맥을 이었고 대둔사에서 오래 주석하였으며 저술로는 『선문사변만어(禪門四辨漫語)』, 『초의시고(草衣詩稿)』, 『일지암문집(一枝庵文集)』, 『동다송(東茶頌)』 등이 있다.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막역한 사이였고 백파 긍선(白坡亘璇)과 선 논쟁을 펼쳤으며 정약용(丁若鏞)의 지도를 받은 『대둔사지(大芚寺志)』 편찬에도 참여했다.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의 각 절을 잠(箴)으로 기술한 주석서. 유학서.
중용자잠 (中庸自箴)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중용』의 각 절을 잠(箴)으로 기술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을묘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인.
최인길 (崔仁吉)
조선후기 을묘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