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거"
검색결과 총 23건
고려후기 형부시랑, 상서우승,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박진재 (朴晉材)
고려후기 형부시랑, 상서우승,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물권의 한 종류로서, 물건을 사실상 지배함으로써 성립하는 권리(「민법」 제192조).
점유권 (占有權)
물권의 한 종류로서, 물건을 사실상 지배함으로써 성립하는 권리(「민법」 제192조).
고려 후기 원나라가 고려에 설치하였던 정동행성(征東行省)의 속관(屬官).
유학제거사 (儒學提擧司)
고려 후기 원나라가 고려에 설치하였던 정동행성(征東行省)의 속관(屬官).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강중경 (姜仲卿)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덕천고는 고려 후기 왕실의 재정을 관리하던 기관이다. 충렬왕대에 제국대장공주의 식읍에서 납부하는 곡식과 옷감을 관리한 것과 같은, 왕실의 사적인 재정을 담당했던 기관이다. 충선왕이 이를 물려받아 덕천창(德泉倉)이라고 부르다가 1325년(충숙왕 12)에 덕천고로 다시 고쳤다. 의성창(義成倉)과 함께 왕실의 사적 재정을 관리하는 기능을 하였으므로 사장(私藏)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덕천고 (德泉庫)
덕천고는 고려 후기 왕실의 재정을 관리하던 기관이다. 충렬왕대에 제국대장공주의 식읍에서 납부하는 곡식과 옷감을 관리한 것과 같은, 왕실의 사적인 재정을 담당했던 기관이다. 충선왕이 이를 물려받아 덕천창(德泉倉)이라고 부르다가 1325년(충숙왕 12)에 덕천고로 다시 고쳤다. 의성창(義成倉)과 함께 왕실의 사적 재정을 관리하는 기능을 하였으므로 사장(私藏)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고려 후기에, 권신인 정세운과 함께 홍건적의 난을 평정함으로써 왕의 신임을 얻었으나, 정세운과 권력을 다투던 김용의 간계에 넘어가 살해된 문신.
김림 (金琳)
고려 후기에, 권신인 정세운과 함께 홍건적의 난을 평정함으로써 왕의 신임을 얻었으나, 정세운과 권력을 다투던 김용의 간계에 넘어가 살해된 문신.
고려 후기에, 내시낭중으로서 최충헌 제거를 모의한 문신.
왕준명 (王濬明)
고려 후기에, 내시낭중으로서 최충헌 제거를 모의한 문신.
종백부는 갑오개혁기에 종묘나 각 궁 · 능 · 원 · 묘 등을 관리하고 제사나 의시(議諡)를 관장하던 왕실의 관서이다. 궁내부(宮內府)와 함께 설치된 왕실 관련 기관으로, 휘하에 종묘서, 사직서 등의 관서 및 여러 능 · 원 · 묘가 소속되어 왕실 관련 제사나 시호(諡號)를 의논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1895년 4월, 을미개혁 당시 폐지되었고 관할 업무는 장례원으로 이관되었다.
종백부 (宗伯府)
종백부는 갑오개혁기에 종묘나 각 궁 · 능 · 원 · 묘 등을 관리하고 제사나 의시(議諡)를 관장하던 왕실의 관서이다. 궁내부(宮內府)와 함께 설치된 왕실 관련 기관으로, 휘하에 종묘서, 사직서 등의 관서 및 여러 능 · 원 · 묘가 소속되어 왕실 관련 제사나 시호(諡號)를 의논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1895년 4월, 을미개혁 당시 폐지되었고 관할 업무는 장례원으로 이관되었다.
고려후기 순성보절공신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한휘 (韓暉)
고려후기 순성보절공신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희고 (趙希古)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고려후기 명주부사를 역임한 무신.
김계봉 (金季鳳)
고려후기 명주부사를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응양군상호군을 역임한 관리. 무신.
조린 (趙璘)
고려후기 응양군상호군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무오정변, 임연의 정변 등과 관련된 무신.
김대재 (金大材)
고려후기 무오정변, 임연의 정변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 말기 원나라 세조(世祖)가 고려의 유학연구를 위하여 고려에 설치한 관서.
고려국유학제거사 (高麗國儒學提擧司)
고려 말기 원나라 세조(世祖)가 고려의 유학연구를 위하여 고려에 설치한 관서.
신라시대 구릉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지내는 제사.
압구제 (壓丘祭)
신라시대 구릉을 대상으로 국가에서 지내는 제사.
고려시대 궁궐에서 전명(傳命) 및 잡역을 맡아보던 관청.
연경궁제거사 (延慶宮提擧司)
고려시대 궁궐에서 전명(傳命) 및 잡역을 맡아보던 관청.
고려후기 최우암살미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고수겸 (高壽謙)
고려후기 최우암살미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관구는 고려시대 국자감과 보문각 등에 소속된 관직이다. 문한직보다는 행정 사무를 담당하는 실무를 맡은 직으로 이해된다. 관구는 주로 겸직으로 운영되었다. 예종대 중추원의 관직자를 보문각의 관구로 임명하였다는 것에서 보문각에 대한 국왕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관구 (管勾)
관구는 고려시대 국자감과 보문각 등에 소속된 관직이다. 문한직보다는 행정 사무를 담당하는 실무를 맡은 직으로 이해된다. 관구는 주로 겸직으로 운영되었다. 예종대 중추원의 관직자를 보문각의 관구로 임명하였다는 것에서 보문각에 대한 국왕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왕삼석은 고려 후기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고려 충숙왕 대에 활동한 남만 사람이다. 1320년대 초반 충숙왕이 원에 체재할 때의 인연으로 1325년(충숙왕 12) 귀국하는 왕을 따라 고려에 왔다. 의술에 능해 왕의 총애를 받았다.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바 있으며, 뇌물을 받고 관직을 팔거나 형벌을 처리하는 등 방자하였다. 1330년(충숙왕 17)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왕삼석 (王三錫)
왕삼석은 고려 후기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고려 충숙왕 대에 활동한 남만 사람이다. 1320년대 초반 충숙왕이 원에 체재할 때의 인연으로 1325년(충숙왕 12) 귀국하는 왕을 따라 고려에 왔다. 의술에 능해 왕의 총애를 받았다.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바 있으며, 뇌물을 받고 관직을 팔거나 형벌을 처리하는 등 방자하였다. 1330년(충숙왕 17)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송분은 1270년(원종 11) 무인집정자 임유무를 처단하여 무신정권 종식에 공을 세웠으며, 이후 원간섭기에 첨의찬성, 선무장군진변만호, 지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아버지 송송례와 더불어 임씨무인정권을 붕괴시킨 주역으로서 출륙환도(出陸還都)를 실행에 옮겼다. 이후 원간섭기에 충렬왕을 호종하여 원에 다녀오고 일본원정 준비를 위해 경상도에 도지휘사로 파견되어 대대적인 전함건조를 실행하였으며, 원나라의 선무장군진변만호에 임명되는 등 충렬왕 측근에서 중요한 정치·군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송분 (宋玢)
송분은 1270년(원종 11) 무인집정자 임유무를 처단하여 무신정권 종식에 공을 세웠으며, 이후 원간섭기에 첨의찬성, 선무장군진변만호, 지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아버지 송송례와 더불어 임씨무인정권을 붕괴시킨 주역으로서 출륙환도(出陸還都)를 실행에 옮겼다. 이후 원간섭기에 충렬왕을 호종하여 원에 다녀오고 일본원정 준비를 위해 경상도에 도지휘사로 파견되어 대대적인 전함건조를 실행하였으며, 원나라의 선무장군진변만호에 임명되는 등 충렬왕 측근에서 중요한 정치·군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