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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상서성(尙書省)에 소속한 관직.
우사낭중 (右司郞中)
고려시대 상서성(尙書省)에 소속한 관직.
고려시대 도첨의부(都僉議府)에 소속한 관직.
우시중 (右侍中)
고려시대 도첨의부(都僉議府)에 소속한 관직.
좌시중은 고려 후기 도첨의부에 소속된 관직이다. 고려 전기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인 문하시중의 후신으로, 우왕대에 문하부에 속한 관직이다. 백규서무와 간쟁봉박을 관장하는 재부의 장관직으로, 서열이 가장 높은 재신이었으며 일종의 수상이었다.
좌시중 (左侍中)
좌시중은 고려 후기 도첨의부에 소속된 관직이다. 고려 전기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인 문하시중의 후신으로, 우왕대에 문하부에 속한 관직이다. 백규서무와 간쟁봉박을 관장하는 재부의 장관직으로, 서열이 가장 높은 재신이었으며 일종의 수상이었다.
1371년 원나라 예사의가 집석하고 주평중이 교정한 『중용주자혹문』 원판본을 1371년에 번각한 유학서.
중용주자혹문 (中庸朱子或問)
1371년 원나라 예사의가 집석하고 주평중이 교정한 『중용주자혹문』 원판본을 1371년에 번각한 유학서.
전국 사립중고등학교 교장들로 조직된 교직단체.
대한사립중고등학교장회 (大韓私立中高等學校長會)
전국 사립중고등학교 교장들로 조직된 교직단체.
「방학중 설화」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영덕 출신의 인물 방학중에 관한 설화이다. 비슷한 유형의 설화로는 「상전을 속여 음식을 빼앗기」, 「상전의 말 팔아먹기」, 「상전의 딸과 혼인하기」, 「떡방아 찧는 여인을 속여 떡 훔쳐 먹기」, 「다른 사람을 속여 대신 포대에 갇히도록 하고 죽음에서 벗어나기」 등이 있다. 방학중은 기득권층을 비판하는 풍자적 인물이자 기존의 사회 질서를 부정하는 트릭스터(tricster)로 나타난다. 「방학중 설화」는 풍자 문학으로서 민중적 비판 의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방학중 설화 (방학중 說話)
「방학중 설화」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영덕 출신의 인물 방학중에 관한 설화이다. 비슷한 유형의 설화로는 「상전을 속여 음식을 빼앗기」, 「상전의 말 팔아먹기」, 「상전의 딸과 혼인하기」, 「떡방아 찧는 여인을 속여 떡 훔쳐 먹기」, 「다른 사람을 속여 대신 포대에 갇히도록 하고 죽음에서 벗어나기」 등이 있다. 방학중은 기득권층을 비판하는 풍자적 인물이자 기존의 사회 질서를 부정하는 트릭스터(tricster)로 나타난다. 「방학중 설화」는 풍자 문학으로서 민중적 비판 의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산청 대원사 신중도 (山淸 大源寺 神衆圖)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책중일록 (柵中日錄)
『책중일록』은 조선후기 문신 이민환이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한 1619년부터 1620년 7월에 귀환할 때까지 기록한 종군일기이다. 이민환은 1619년 명나라의 징병에 의해 도원수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후금에 출정하였다. 부차 들판에서 후금의 기습 공격으로 강홍립과 함께 포로로 잡혔다가 1620년 귀환하였다. 귀환한 이후 패전의 책임을 지고 평안도에서 유랑하며 출정에서 귀환까지 날짜순으로 『책중일록』와 『건주문견록』을 저술하였다. 『책중일록』은 명·조선 연합군과 후금군 사이에 있었던 이 전쟁의 전후 과정을 가장 자세하게 기록한 자료로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양월리 경주이씨 양월문중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주이씨 양월문중 고문서 및 향안 (慶州李氏 楊月門中 古文書 및 鄕案)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양월리 경주이씨 양월문중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봉화중학교 (奉化中學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동아중학교 (東亞中學校)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사립중학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대정중학교 (大靜中學校)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무극중학교 (無極中學校)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달모의 시·잠·제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내서만음 (耐棲謾吟)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달모의 시·잠·제문·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가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에 있던 조창(漕倉)에서 천룡제를 지낸 다음 지신밟기 등을 이어가는 마지막 연행 과정에서 놀던 가면극으로 1980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인근의 오광대(五廣大)와 영향 관계가 깊다.
가산오광대 (駕山五광대)
가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에 있던 조창(漕倉)에서 천룡제를 지낸 다음 지신밟기 등을 이어가는 마지막 연행 과정에서 놀던 가면극으로 1980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인근의 오광대(五廣大)와 영향 관계가 깊다.
과장담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일을 극도로 과장된 행위나 결과로 웃음을 주는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소담(笑譚)의 한 종류로,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며 ‘거짓말 이야기’ 혹은 ‘허풍담’으로도 불린다. 현실 세계에 바탕을 둔 이야기이지만 사실담과 달리 이야기의 내용 자체가 매우 비현실적이며, 교훈성보다는 구연 행위 자체에 흥미를 지닌다. 과장담은 비상식적이고 터무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전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과장담 (誇張譚)
과장담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일을 극도로 과장된 행위나 결과로 웃음을 주는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소담(笑譚)의 한 종류로,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며 ‘거짓말 이야기’ 혹은 ‘허풍담’으로도 불린다. 현실 세계에 바탕을 둔 이야기이지만 사실담과 달리 이야기의 내용 자체가 매우 비현실적이며, 교훈성보다는 구연 행위 자체에 흥미를 지닌다. 과장담은 비상식적이고 터무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전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고려후기 무신정변과 관련된 무신.
김준거 (金俊据)
고려후기 무신정변과 관련된 무신.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후기 건축기술자 이승업 관련 주택.
도편수 이승업 가옥 (都邊首 李承業 家屋)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후기 건축기술자 이승업 관련 주택.
『병음시초』는 조선 후기 여항인 유최진의 시집이다. 총 4책의 필사본으로, 유최진의 다른 저술과 함께 1991년 『이조후기 여항문학총서』 제6책에 수록하여 간행했다. 영인의 저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이 사용되었다.
병음시초 (病碒詩艸)
『병음시초』는 조선 후기 여항인 유최진의 시집이다. 총 4책의 필사본으로, 유최진의 다른 저술과 함께 1991년 『이조후기 여항문학총서』 제6책에 수록하여 간행했다. 영인의 저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이 사용되었다.
남 감리교에서 서울에 제일 먼저 세운 감리교 교회.
광희문교회 (光熙門敎會)
남 감리교에서 서울에 제일 먼저 세운 감리교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