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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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영관 (靈觀)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조선전기 지리산 지엄의 지도를 받아 참선을 연구한 승려.
일선 (一禪)
조선전기 지리산 지엄의 지도를 받아 참선을 연구한 승려.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훈몽요초 (訓夢要鈔)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벽송집 (碧松集)
조선 전기의 승려, 지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승려, 휴정이 자신의 스승인 지엄·영관·일선 등 3인의 행적을 모아 엮은 문집.
벽송행략 (碧松行略)
조선시대 때의 승려, 휴정이 자신의 스승인 지엄·영관·일선 등 3인의 행적을 모아 엮은 문집.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편찬한 불교서이다.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한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576년(선조 9) 오대산 월정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2011년 12월 29일에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훈몽요초 (訓蒙要鈔)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간추려 편찬한 불교서이다.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한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576년(선조 9) 오대산 월정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으로, 2011년 12월 29일에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운수산 죽림암 (雲水山 竹林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884년(헌강왕 10)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글.
종남산지엄화상보은사회원문 (終南山智儼和尙報恩社會願文)
884년(헌강왕 10)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글.
조선전기 고승 휴정의 은사인 승려.
숭인 (崇仁)
조선전기 고승 휴정의 은사인 승려.
벽송사는 조선 전기 벽송당 지엄(智嚴)이 중창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七仙溪谷)에 있는 사찰이다. ‘벽송’은 1520년(중종 15)에 벽송 지엄이 중창한 이후에 생긴 명칭이다. 벽송사는 태고 보우의 법통을 이어받은 선사이므로 우리나라 조계종 법통에서 중요한 사암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근대까지 벽송암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독립된 사찰로서 ‘벽송사’가 되었다.
지리산 벽송사 (智異山 碧松寺)
벽송사는 조선 전기 벽송당 지엄(智嚴)이 중창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七仙溪谷)에 있는 사찰이다. ‘벽송’은 1520년(중종 15)에 벽송 지엄이 중창한 이후에 생긴 명칭이다. 벽송사는 태고 보우의 법통을 이어받은 선사이므로 우리나라 조계종 법통에서 중요한 사암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근대까지 벽송암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독립된 사찰로서 ‘벽송사’가 되었다.
『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십구장원통기 (十句章圓通記)
『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의상은 삼국시대 초기 화엄교학의 기초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여 해동 화엄의 초조로 존숭되어 온 신라 승려이다. 625년에 태어나 20세가 되기 전에 황복사에서 출가하였다. 661년 당에 들어가 종남산 지상사의 지엄 문하에서 수학하며 초기 화엄교학을 확립하였다. 670년 당의 신라 침공 계획을 알리기 위해 귀국하였으며, 이후 화엄 사찰 건립, 제자 교육과 대중 교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화엄교의 기반을 다졌다. 그의 주저인 『화엄일승법계도』는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의상 (義想|義湘|義相)
의상은 삼국시대 초기 화엄교학의 기초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여 해동 화엄의 초조로 존숭되어 온 신라 승려이다. 625년에 태어나 20세가 되기 전에 황복사에서 출가하였다. 661년 당에 들어가 종남산 지상사의 지엄 문하에서 수학하며 초기 화엄교학을 확립하였다. 670년 당의 신라 침공 계획을 알리기 위해 귀국하였으며, 이후 화엄 사찰 건립, 제자 교육과 대중 교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화엄교의 기반을 다졌다. 그의 주저인 『화엄일승법계도』는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주석서가 저술되었다.
『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
입법계품초기 (入法界品抄記)
『입법계품초기』는 통일신라 승려 의상 또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의 『입법계품초』를 풀이한 불교 서적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의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을 풀이한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다시 주석한 책으로 추정된다. 현존 목록에 『입법계품초기』라는 제목의 저술은 두 종류가 전하지만 모두 현존하지 않는다. 첫째는 아마도 중국의 초기 화엄종 승려인 지엄이 지은 『입법계품초』에 대해서 7세기 후반 무렵 의상이 주석한 것이고, 둘째는 고려 전기 10세기 중후반 균여가 저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