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조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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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유가사지론 (瑜伽師地論)
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장경도감(藏經都監)은 고려시대 대장경이나 교장 등을 목판에 새기고 인출하기 위해 만든 임시 관청이다. 도감(都監)은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임시 관청으로, 경전을 판각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의천의 속장경 간행을 위한 교장도감(敎藏都監)과 재조대장경 판각을 위해 설치했던 대장도감(大藏都監)이 이에 해당된다.
장경도감 (藏經都監)
장경도감(藏經都監)은 고려시대 대장경이나 교장 등을 목판에 새기고 인출하기 위해 만든 임시 관청이다. 도감(都監)은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임시 관청으로, 경전을 판각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의천의 속장경 간행을 위한 교장도감(敎藏都監)과 재조대장경 판각을 위해 설치했던 대장도감(大藏都監)이 이에 해당된다.
고려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대반야바라밀다경 (初雕本 大般若波羅蜜多經)
고려전기 『대반야바라밀다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고려전기 『십주비바사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십주비바사론 권17 (初雕本 十住毗婆沙論 卷十七)
고려전기 『십주비바사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고려전기 『대보적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대보적경 권59 (初雕本 大寶積經 卷五十九)
고려전기 『대보적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7에 해당하는 논서.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七)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7에 해당하는 논서.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에 해당하는 1권 1책 분량의 논서이다. 고려 현종(1011∼1031) 때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조성한 초조대장경의 하나이다.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로 보아,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송성문씨가 소장하였다가, 2003년에 『대보적경』 권59(국보, 1988년 지정),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국보, 1992년 지정),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국보, 1992년 지정) 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여 오늘에 이른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5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五)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15에 해당하는 1권 1책 분량의 논서이다. 고려 현종(1011∼1031) 때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조성한 초조대장경의 하나이다.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로 보아,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송성문씨가 소장하였다가, 2003년에 『대보적경』 권59(국보, 1988년 지정),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국보, 1992년 지정),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국보, 1992년 지정) 등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여 오늘에 이른다.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의 하나로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신찬일체경원품차록 권20 (初雕本 新纘一切經源品次錄 卷二十)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의 하나로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고려전기 『불설우바새오계상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불설우바새오계상경 (初雕本 佛說優婆塞五戒相經)
고려전기 『불설우바새오계상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고려전기 『대승아비달마잡집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대승아비달마잡집론 권14 (初雕本 大乘阿毗達磨雜集論 卷十四)
고려전기 『대승아비달마잡집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고려전기 『아비담비파사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아비담비파사론 (初雕本 阿毗曇毗婆沙論)
고려전기 『아비담비파사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32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권 1책 두루마리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권15(국보, 1992년 지정)와 같은 시기인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가사지론』권32는 제1분의 본지분(本地分)에 속한 17지(地) 중에서 13번째 성문지(聲聞地)의 제3유가처(瑜伽處)에 해당한다. 처음 수양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스승을 찾아가는 절차와 스승이 제자를 가르치는 방법을 다섯 가지로 논설하고 있다. 고려의 자주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가치있는 자료이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32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三十二)
고려전기 초조대장경 경판에서 인출한 『유가사지론』 100권 중 권32에 해당하는 논서이다. 1권 1책 두루마리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권15(국보, 1992년 지정)와 같은 시기인 11세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가사지론』권32는 제1분의 본지분(本地分)에 속한 17지(地) 중에서 13번째 성문지(聲聞地)의 제3유가처(瑜伽處)에 해당한다. 처음 수양을 시작하려는 사람이 스승을 찾아가는 절차와 스승이 제자를 가르치는 방법을 다섯 가지로 논설하고 있다. 고려의 자주성과 독자성을 보여주는 가치있는 자료이다.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현양성교론 권12 (初雕本 顯揚聖敎論 卷十二)
고려전기 『현양성교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대방광불화엄경주본』은 고려 현종 대 판각한 초조대장경 인쇄본이다. 당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으로, 8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 전기 간행한 초조대장경의 형태를 잘 보여 준다. 초조대장경 판목은 소실되었지만, 인쇄본은 여러 건 남아 있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초조본대방광불화엄경주본』은 고려 현종 대 판각한 초조대장경 인쇄본이다. 당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으로, 8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려 전기 간행한 초조대장경의 형태를 잘 보여 준다. 초조대장경 판목은 소실되었지만, 인쇄본은 여러 건 남아 있다.
부인사(夫人寺)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末寺)이다. 창건 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나 선덕묘(善德廟)라는 사당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로 추정된다. 고려 『초조대장경(初彫大藏經)』의 소장처였던 부인사지(符仁寺址)는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
팔공산 부인사 (八公山 符仁寺)
부인사(夫人寺)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末寺)이다. 창건 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나 선덕묘(善德廟)라는 사당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로 추정된다. 고려 『초조대장경(初彫大藏經)』의 소장처였던 부인사지(符仁寺址)는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
부인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터이다. 절의 창건은 구전에 의하면 선덕여왕 시기라고 하며, 조선시대의 기록과 발굴 조사의 성과, 절 터에 남아 있는 삼층석탑의 양식 등을 근거로 8세기 초 성덕왕대로 보는 견해도 있다. 1232년 몽고의 2차 침입으로 대장경은 소실되었다. 이후 중창과 소실을 반복했으며, 사지의 북쪽으로 새로운 부인사를 조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팔공산 부인사지 (八公山 符仁寺址)
부인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터이다. 절의 창건은 구전에 의하면 선덕여왕 시기라고 하며, 조선시대의 기록과 발굴 조사의 성과, 절 터에 남아 있는 삼층석탑의 양식 등을 근거로 8세기 초 성덕왕대로 보는 견해도 있다. 1232년 몽고의 2차 침입으로 대장경은 소실되었다. 이후 중창과 소실을 반복했으며, 사지의 북쪽으로 새로운 부인사를 조성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선종은 고려 전기 제13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83~1094년. 문종의 아들로 형인 순종이 즉위 두 달 만에 죽자 즉위하였다. 승과를 설치하고 불교를 장려하였으며, 아우 의천이 송에서 불법을 공부하고 돌아와 불경과 경서 1천 권을 바치고 흥왕사에 교장도감을 세울 것을 건의하자, 송·요·일본 등지에서 사들인 서적 4천여 권을 모두 간행하게 했다. 예부의 건의로 국학에 공자의 제자 72현의 상을 그려 벽에 붙이기도 하였다. 경사에 밝고 제술에 뛰어났으나 놀이에 절도가 없고 사탑 건립에 백성들을 강제 동원하여 원망이 많았다고 한다.
선종 (宣宗)
선종은 고려 전기 제13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083~1094년. 문종의 아들로 형인 순종이 즉위 두 달 만에 죽자 즉위하였다. 승과를 설치하고 불교를 장려하였으며, 아우 의천이 송에서 불법을 공부하고 돌아와 불경과 경서 1천 권을 바치고 흥왕사에 교장도감을 세울 것을 건의하자, 송·요·일본 등지에서 사들인 서적 4천여 권을 모두 간행하게 했다. 예부의 건의로 국학에 공자의 제자 72현의 상을 그려 벽에 붙이기도 하였다. 경사에 밝고 제술에 뛰어났으나 놀이에 절도가 없고 사탑 건립에 백성들을 강제 동원하여 원망이 많았다고 한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조성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의 권제1과 권제29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과 권29는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장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18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 초조장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은 고려 전기 현종대에 조성한 고려초조대장경의 입장본으로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의 권제1과 권제29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이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과 권29는 목판본으로 각 1권 1축의 권축장이다. 초조장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18권이 현전하며, 본서는 유일본으로 초조장의 원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와 의의가 있다.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 권6 (初雕本 佛說最上根本大樂金剛不空三昧大敎王經 卷六)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
초조본 아비달마식신족론 (初雕本 阿毗達磨識身足論)
고려전기 『아비달마식신족론』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논서·번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