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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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전운』의 부편으로 편찬된 자전. 옥편.
전운옥편 (全韻玉篇)
『규장전운』의 부편으로 편찬된 자전. 옥편.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보상절 (釋譜詳節)
『석보상절』은 조선전기 수양대군이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설법을 담아 편찬한 불교경전이다. 총 24권으로 추정되며 갑인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된 활자본이다. 왕비 소헌왕후가 돌아가자 그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이 편찬하였다. 석가모니의 일대기와 주요 설법을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최초의 책으로, ‘석보’는 석가모니의 전기를 의미하고 ‘상절’은 중요한 내용은 자세히 쓰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줄여서 쓴다는 뜻이다. 한글로 표기된 최초의 산문 자료로서 문체가 자연스러워 당시의 언어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1762-1836)이 어휘에 대한 풀이와 올바른 용법을 제시하여 1819년에 저술한 유서(類書).
아언각비 (雅言覺非)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1762-1836)이 어휘에 대한 풀이와 올바른 용법을 제시하여 1819년에 저술한 유서(類書).
조선후기 학자 유희가 한글 및 한자음에 관해 1824년에 저술한 연구서. 한국한자음 연구서.
언문지 (諺文志)
조선후기 학자 유희가 한글 및 한자음에 관해 1824년에 저술한 연구서. 한국한자음 연구서.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광주천자문 (光州千字文)
중국 양나라 주흥사의 『천자문』에 우리나라 광주 지역에서 한글로 석과 음을 달아 1575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본.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주해천자문 (註解千字文)
『주해천자문』은 개원사에서 홍성원의 글씨를 판하로 하여 1752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목판본으로 불분권 1책이다. 4글자씩 125행으로 각 행 사이에 작은 행을 하나 더 만들어 어구의 주해를 기록하였다. 각 글자의 음훈을 2-3개까지 달아 한자의 의미를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석봉천자문』과 일치한다. 현재 1804년 간행된 중간본과 함께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1973년 『동양학총서』로 영인되었다. 이 책은 국가에서 간행된 것이 아닌데도 규범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석봉천자문 (石峰千字文)
『석봉천자문』은 중국의 『천자문』에 한글로 석음을 달아 1583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명필 석봉한호가 글씨를 썼으며 목판본 불분권 1책이다. 『천자문』에 새김과 독음을 단 책은 한문 입문서이자 글씨 교본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명필과 도학자가 천자문을 썼는데, 이 책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의 원간본은 영주의 박찬성 씨가 소장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동양학총서』 제3집으로 영인하였다. 현재 여러 중간본과 이들의 복각본, 기타 방각본이 다수 전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한자음과 새김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유합 (類合)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이전부터 써오던 한자를 쓰지 않고 다른 글자로 자기 나라 말을 적도록 하는 조치.
한자폐지사업 (漢字廢止事業)
이전부터 써오던 한자를 쓰지 않고 다른 글자로 자기 나라 말을 적도록 하는 조치.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오륜전비언해 (伍倫全備諺解)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1811년 이삼환이 경사류와 시문에서 아동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발췌하여하여 편찬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구결학습서.
백가의 (百家衣)
1811년 이삼환이 경사류와 시문에서 아동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발췌하여하여 편찬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구결학습서.
『몽학이천자』는 1914년 이종린이 청소년들에게 한자를 교육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편찬한 교재이다. 아동에게 필수적인 한자를 선별하고 시문에 필요한 한자 지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50장 100쪽의 목판본이며, 4자 5행으로 배열하였다. 표지에 갑인년에 발행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초판 발행 월일은 명확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의 판권은 1914년 12월 29일 발행으로 재간본이다. 이 시기 한자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뿐 아니라 19세기말∼20세기초 서산지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몽학이천자 (蒙學二千字)
『몽학이천자』는 1914년 이종린이 청소년들에게 한자를 교육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편찬한 교재이다. 아동에게 필수적인 한자를 선별하고 시문에 필요한 한자 지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50장 100쪽의 목판본이며, 4자 5행으로 배열하였다. 표지에 갑인년에 발행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초판 발행 월일은 명확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의 판권은 1914년 12월 29일 발행으로 재간본이다. 이 시기 한자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뿐 아니라 19세기말∼20세기초 서산지역어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고려시대 권득령의 주관으로 행균의 『용감수경』을 복각한 자전. 관판본·복각본.
용감수경 권3~4 (龍龕手鏡 卷三~四)
고려시대 권득령의 주관으로 행균의 『용감수경』을 복각한 자전. 관판본·복각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대나마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김이익 (金利益)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대나마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조선후기 문신 이덕성의 시 「몽견한자」·「헌옥탄」·「억백자」 등을 수록한 시집.
가집 (家集)
조선후기 문신 이덕성의 시 「몽견한자」·「헌옥탄」·「억백자」 등을 수록한 시집.
1935년경 동몽이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수록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선장본.
사자동몽 (四字童蒙)
1935년경 동몽이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수록한 교재. 아동용한자학습서·선장본.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부별천자문 (部別千字文)
대구의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천자문 학습을 위하여 1913년에 간행한 교재. 문자학습서.
한문학(漢文學)은 한자와 한문을 표기 수단으로 하는 문학 양식이다. 한자와 한문으로 표기된 동양의 고전을 포함하여 한국이나 일본·베트남에서 한자와 한문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감정을 담은 창작 문학을 가리킨다. 한자문화권에서 생성된 일체의 문학을 한문학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의 한문학은 중국의 문자와 문학 형식을 차용하여 우리 민족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한 문학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적 전통과 역사적 환경 속에서 독특한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다른 한자문화권 나라들의 한문학과 비교되는 고유성과 차별성을 가진다.
한문학 (漢文學)
한문학(漢文學)은 한자와 한문을 표기 수단으로 하는 문학 양식이다. 한자와 한문으로 표기된 동양의 고전을 포함하여 한국이나 일본·베트남에서 한자와 한문으로 자신들의 사상과 감정을 담은 창작 문학을 가리킨다. 한자문화권에서 생성된 일체의 문학을 한문학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의 한문학은 중국의 문자와 문학 형식을 차용하여 우리 민족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한 문학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적 전통과 역사적 환경 속에서 독특한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다른 한자문화권 나라들의 한문학과 비교되는 고유성과 차별성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