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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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축 지역(현재 용산구 청파동 주변)의 남성 소리꾼이 불렀던 노래.
사계축소리 (四契軸소리)
사계축 지역(현재 용산구 청파동 주변)의 남성 소리꾼이 불렀던 노래.
전통적인 음악어법으로 산조 창작에 기여한 기악 음악가.
산조 명인 (散調 名人)
전통적인 음악어법으로 산조 창작에 기여한 기악 음악가.
예인집단은 조선 후기에 민간의 악가무희를 담당했던 공연예술집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이다. 연희집단·광대집단이라도 한다. 조선 후기 공연예술에 대한 민간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행하였다. 예인집단은 천민들로 구성된 기능집단이므로 중인출신 동호인 집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조선 후기의 예인집단은 주류집단과 아류 집단으로 위계가 형성되었다. 주류집단은 독자적인 조직과 학습 프로그램, 개성적 레퍼토리를 가졌다. 19세기 주류집단은 산대패, 창우집단, 사당패 등이 있었다. 아류 집단은 각설이패, 남사당패 등으로 주류집단을 모방하였다.
예인집단 (藝人集團)
예인집단은 조선 후기에 민간의 악가무희를 담당했던 공연예술집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이다. 연희집단·광대집단이라도 한다. 조선 후기 공연예술에 대한 민간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행하였다. 예인집단은 천민들로 구성된 기능집단이므로 중인출신 동호인 집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조선 후기의 예인집단은 주류집단과 아류 집단으로 위계가 형성되었다. 주류집단은 독자적인 조직과 학습 프로그램, 개성적 레퍼토리를 가졌다. 19세기 주류집단은 산대패, 창우집단, 사당패 등이 있었다. 아류 집단은 각설이패, 남사당패 등으로 주류집단을 모방하였다.
긴 산조를 10분 내외로 축약하여 연주하는 독주곡.
짧은 산조 (짧은 散調)
긴 산조를 10분 내외로 축약하여 연주하는 독주곡.
삼패들이 1908년 이후 근대적으로 조직화되는 과정에서 일제에 의해 붙여졌던 부당한 이름.
경성예창기조합 (京城藝娼妓組合)
삼패들이 1908년 이후 근대적으로 조직화되는 과정에서 일제에 의해 붙여졌던 부당한 이름.
신창기생조합(1915∼1918년)이 해체되고 재결성된 조직.
경화권번 (京和券番)
신창기생조합(1915∼1918년)이 해체되고 재결성된 조직.
해방 후 안기영 등을 중심으로 평양에 설립된 전통 음악 및 무용연구소.
고전악연구소 (古典樂硏究所)
해방 후 안기영 등을 중심으로 평양에 설립된 전통 음악 및 무용연구소.
야주현(夜珠峴)에 설립된 협률사가 혁파된 후 해당 공간에 설치되었던 기관.
관인구락부 (官人俱樂部)
야주현(夜珠峴)에 설립된 협률사가 혁파된 후 해당 공간에 설치되었던 기관.
기성 기생양성소는 1926년에 평양에 설립된 근대적 기생 교육기관이다. 기성이 평양의 옛 이름이기 때문에 평양 기생학교로도 불린다. 기성 기생양성소는 기성 권번의 자매기관이다. 3년 단위로 교육 과정이 구성되었으며 『가곡보감』이라는 교과서가 만들어졌다. 교육 과정은 단계별로 표준화되었고 학생과 교육자 간에 법적·제도적 관계를 유지한다. 전통 가무·예술 과목은 물론 일본어·조선어 등 일반 학교의 교수 과목 등도 있다. 이 양성소를 통해 배출된 기생은 상당수가 전국적으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당대의 명기가 된 선우일선과 왕수복이 있다.
기성기생양성소 (箕城妓生養成所)
기성 기생양성소는 1926년에 평양에 설립된 근대적 기생 교육기관이다. 기성이 평양의 옛 이름이기 때문에 평양 기생학교로도 불린다. 기성 기생양성소는 기성 권번의 자매기관이다. 3년 단위로 교육 과정이 구성되었으며 『가곡보감』이라는 교과서가 만들어졌다. 교육 과정은 단계별로 표준화되었고 학생과 교육자 간에 법적·제도적 관계를 유지한다. 전통 가무·예술 과목은 물론 일본어·조선어 등 일반 학교의 교수 과목 등도 있다. 이 양성소를 통해 배출된 기생은 상당수가 전국적으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당대의 명기가 된 선우일선과 왕수복이 있다.
1907년 이후 서울에서 명성을 떨쳤던 평양 출신 남성 공연 전문 집단.
날탕패 (捺蕩牌)
1907년 이후 서울에서 명성을 떨쳤던 평양 출신 남성 공연 전문 집단.
다동기생조합은 1913년에 서울 다동에 설립된 기생조합이다. 서도 출신 기생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남편 없는 기생들의 조합이라는 뜻의 ‘무부기조합’으로 불렸다. 1914년 이후 전격적인 공연 활동을 펼쳤는데 민간 가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또 금녀의 영역이었던 연희 종목을 수용하기도 했고 당시 새로운 영역이던 여성 창극에도 도전했으며 진취적으로 창작 궁중무용 및 서양춤에도 도전했다. 조합은 타지역 출신 기생들이 서울에서 집단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여성의 다양한 공연 종목을 개척함으로써 한국 근대 공연예술사에 기여했다.
다동기생조합 (茶洞妓生組合)
다동기생조합은 1913년에 서울 다동에 설립된 기생조합이다. 서도 출신 기생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남편 없는 기생들의 조합이라는 뜻의 ‘무부기조합’으로 불렸다. 1914년 이후 전격적인 공연 활동을 펼쳤는데 민간 가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또 금녀의 영역이었던 연희 종목을 수용하기도 했고 당시 새로운 영역이던 여성 창극에도 도전했으며 진취적으로 창작 궁중무용 및 서양춤에도 도전했다. 조합은 타지역 출신 기생들이 서울에서 집단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여성의 다양한 공연 종목을 개척함으로써 한국 근대 공연예술사에 기여했다.
평양출신 기생들이 대정권번(다동기생조합)으로부터 독립해 나온 후 설립한 조직.
대동권번 (大同券番)
평양출신 기생들이 대정권번(다동기생조합)으로부터 독립해 나온 후 설립한 조직.
다동기생조합을 재조직한 기생조직.
대정권번 (大正券番)
다동기생조합을 재조직한 기생조직.
북한 최고의 교향악단.
조선국립교향악단 (朝鮮國立交響樂團)
북한 최고의 교향악단.
1923년에 경화권번과 대정권번에서 탈퇴한 기생들이 연합하여 만든 권번.
조선권번 (朝鮮券番)
1923년에 경화권번과 대정권번에서 탈퇴한 기생들이 연합하여 만든 권번.
1937년에 한성준이 경기도와 충청도 출신 무용가와 음악가들을 규합하여 만든 무용 전문 단체.
조선음악무용연구회 (朝鮮音樂舞踊硏究會)
1937년에 한성준이 경기도와 충청도 출신 무용가와 음악가들을 규합하여 만든 무용 전문 단체.
1909년에 서울 도동에 설립된 20세기 최초의 민간 음악기관.
조양구락부 (調陽俱樂部)
1909년에 서울 도동에 설립된 20세기 최초의 민간 음악기관.
1935년 한남·대항·경성 권번을 강제로 통폐합시켜 새롭게 종로에 만든 기생조합.
종로권번 (鐘路券番)
1935년 한남·대항·경성 권번을 강제로 통폐합시켜 새롭게 종로에 만든 기생조합.
조선 후기의 연희 집단.
풍각쟁이패 (풍각쟁이牌)
조선 후기의 연희 집단.
1917년 삼남 출신 기생들이 서울에 조직한 기생조합.
한남권번 (漢南券番)
1917년 삼남 출신 기생들이 서울에 조직한 기생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