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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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전주지방을 유람하고 지은 기행문.
남행월일기 (南行月日記)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전주지방을 유람하고 지은 기행문.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칠봉유고 (七峰遺稿)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조선시대 때의 학자, 송언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호봉집 (壺峰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송언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윤봉조의 시·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포암집 (圃巖集)
조선 후기의 문신, 윤봉조의 시·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십초시』는 중국과 신라 시인들의 한시를 모아 엮은 시선집이다. 『명현십초시』라고 하며, 후에 주석을 더한 『협주명현십초시』가 있다. 유우석, 백거이, 온정균 등 중국 시인 26인과 신라시인 최치원, 박인범, 최승우 등 총 30인의 7언 율시를 각 10수씩을 뽑았다. 중국과 신라시인의 시를 각 10수씩 뽑은 것은 우리나라의 시인과 중국 시인이 대등하다는 편찬자의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300수를 뽑은 것은 『시경』의 정신과 맥을 잇고자 한 것이고, 7언 율시만 뽑은 것은 과거시험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협주명현십초시』가 2017년 1월 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십초시 (十抄詩)
『십초시』는 중국과 신라 시인들의 한시를 모아 엮은 시선집이다. 『명현십초시』라고 하며, 후에 주석을 더한 『협주명현십초시』가 있다. 유우석, 백거이, 온정균 등 중국 시인 26인과 신라시인 최치원, 박인범, 최승우 등 총 30인의 7언 율시를 각 10수씩을 뽑았다. 중국과 신라시인의 시를 각 10수씩 뽑은 것은 우리나라의 시인과 중국 시인이 대등하다는 편찬자의 의식을 반영한 것이다. 300수를 뽑은 것은 『시경』의 정신과 맥을 잇고자 한 것이고, 7언 율시만 뽑은 것은 과거시험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협주명현십초시』가 2017년 1월 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응의 시·소·서(書) ·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행촌집 (杏村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응의 시·소·서(書) ·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세도의 시·서(書)·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하계문집 (何溪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세도의 시·서(書)·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인 조화옥의 시 「술회」·「타맥사」·「소악부」 등을 수록한 시집.
하산집초 (霞山集抄)
조선후기 문인 조화옥의 시 「술회」·「타맥사」·「소악부」 등을 수록한 시집.
조선 후기의 문신, 김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하정집 (荷亭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영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박호의 문목·서(書)·고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파은유고 (坡隱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박호의 문목·서(書)·고유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학자, 이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중간한 시문집.
한재집 (寒齋集)
조선 전기의 학자, 이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중간한 시문집.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근사재일고 (近思齋逸稿)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고려 전기의 문인, 김황원의 시와 이에 화운한 여러 문사들의 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분행집 (分行集)
고려 전기의 문인, 김황원의 시와 이에 화운한 여러 문사들의 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소화집 (小華集)
고려 전기의 문신, 박인량·김근의 대표적인 시와 문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려후기 「정시자전」, 『식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승려.
식영암 (息影庵)
고려후기 「정시자전」, 『식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승려.
고려 전기의 문인, 이인로가 기로(耆老)들이 지은 시와 잡저 등을 엮어 편찬한 시문집.
쌍명재시집 (雙明齋詩集)
고려 전기의 문인, 이인로가 기로(耆老)들이 지은 시와 잡저 등을 엮어 편찬한 시문집.
고려시대 문인 정서(鄭敍)가 선대(先代)의 시문에 대한 비평과 시화를 엮어 편찬한 시화집.
잡서 (雜書)
고려시대 문인 정서(鄭敍)가 선대(先代)의 시문에 대한 비평과 시화를 엮어 편찬한 시화집.
해동기로회는 고려 중기의 문인 최당(1130∼1211)이 조직한 기로회(耆老會)이다. 최당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풍류를 즐기고 한적한 생활을 즐기기 위하여 연로하고 덕이 높은 사람인 기로 8명을 모아 자신의 집에서 고려시대 최초로 기로회를 열었다. 회원들은 열흘마다 한번씩 모여 오로지 시, 거문고, 술, 바둑으로써 즐길 뿐 세간의 시비를 말하지 않기로 약속하였다. 그들은 집회처(최당의 집)를 쌍명재라 이름하고, 모인 인물들을 그린 해동기로도를 제작하여 후세에 전하였다. 그 전통이 이어져 후대 여러 사람들에 의해 각종 기로회가 빈번하게 열렸다.
해동기로회 (海東耆老會)
해동기로회는 고려 중기의 문인 최당(1130∼1211)이 조직한 기로회(耆老會)이다. 최당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풍류를 즐기고 한적한 생활을 즐기기 위하여 연로하고 덕이 높은 사람인 기로 8명을 모아 자신의 집에서 고려시대 최초로 기로회를 열었다. 회원들은 열흘마다 한번씩 모여 오로지 시, 거문고, 술, 바둑으로써 즐길 뿐 세간의 시비를 말하지 않기로 약속하였다. 그들은 집회처(최당의 집)를 쌍명재라 이름하고, 모인 인물들을 그린 해동기로도를 제작하여 후세에 전하였다. 그 전통이 이어져 후대 여러 사람들에 의해 각종 기로회가 빈번하게 열렸다.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1년에 필사한 시문집.
회와시고 (檜窩詩稿)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1년에 필사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장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효촌유고 (曉村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장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