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경미"
검색결과 총 25건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수월관음보살도 (高麗水月觀音菩薩圖)
고려 「수월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그린 불화이다. 국내에서 귀한 고려시대 불화로 관음보살과 선재동자를 그린 수월관음도이다. 달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수월관음보살이 왼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아래에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에게 진리를 구하는 모습의 전형적인 고려 수월관음도 형식을 취하고 있다. 크기 차이를 통한 심오한 공간 표현, 화려한 색채, 섬세한 문양이 뛰어나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과 권속 및 협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일반적인 삼장보살도의 형식과 달리 나란히 앉은 세 보살 가운데 지지보살과 지장보살의 협시보살을 무장형 인물로 배치하고 천장보살은 특이한 지물을 잡고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또한 제작 예가 드문 18세기 삼장보살도 양식을 볼 수 있는 귀중한 불화이다. 2017년 3월 8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 (慶州 佛國寺 三藏菩薩圖)
「경주 불국사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과 권속 및 협시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일반적인 삼장보살도의 형식과 달리 나란히 앉은 세 보살 가운데 지지보살과 지장보살의 협시보살을 무장형 인물로 배치하고 천장보살은 특이한 지물을 잡고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또한 제작 예가 드문 18세기 삼장보살도 양식을 볼 수 있는 귀중한 불화이다. 2017년 3월 8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는 1749년 청도군 용천사에서 조성된 대형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용천사에 있으며, 석가여래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한 대형 불화로 제작되었다. 18세기 중엽 경상도 지역의 불화 특징을 보여 주며, 불·보살상의 온화한 표정, 균형있는 신체 비례, 짜임새있는 구성이 낮은 채도와 뛰어난 필력으로 묘사되어 차분하고 장엄한 영산회상 장면을 표현하였다.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 (淸道 湧泉寺 靈山會上圖)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는 1749년 청도군 용천사에서 조성된 대형 불화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용천사에 있으며, 석가여래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묘사한 대형 불화로 제작되었다. 18세기 중엽 경상도 지역의 불화 특징을 보여 주며, 불·보살상의 온화한 표정, 균형있는 신체 비례, 짜임새있는 구성이 낮은 채도와 뛰어난 필력으로 묘사되어 차분하고 장엄한 영산회상 장면을 표현하였다.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 대웅전에 조성된 대형 불화이다. 1686년 제작한 주불전 후불도를 바탕으로 석가여래의 영산회 장면을 4m에 달하는 큰 화면에 묘사한 17세기에 보기 드문 대형 불화이다. 수화승 해웅, 의균 등의 화려한 색채와 활기찬 필선을 통해 팔공산 화파의 화풍연원과 발전과정을 알 수 있다.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淸道 大悲寺 靈山會上圖)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는 조선 후기,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 대웅전에 조성된 대형 불화이다. 1686년 제작한 주불전 후불도를 바탕으로 석가여래의 영산회 장면을 4m에 달하는 큰 화면에 묘사한 17세기에 보기 드문 대형 불화이다. 수화승 해웅, 의균 등의 화려한 색채와 활기찬 필선을 통해 팔공산 화파의 화풍연원과 발전과정을 알 수 있다.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는 1767년 보문사에서 제작되어 극락보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명부계의 교주인 지장보살, 하늘세계의 교주인 천장보살, 지하세계의 교주인 지지보살 삼존을 화면 상단에 두고, 소나무와 성곽을 경계로 화면을 분할하여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 장면과 시왕에게 재판을 받는 모습을 그렸다. 삼장보살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배치되고, 지옥과 시왕을 결합한 유일한 삼장보살도이다.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 (醴泉 普門寺 三藏菩薩圖)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는 1767년 보문사에서 제작되어 극락보전에 봉안된 불화이다. 명부계의 교주인 지장보살, 하늘세계의 교주인 천장보살, 지하세계의 교주인 지지보살 삼존을 화면 상단에 두고, 소나무와 성곽을 경계로 화면을 분할하여 지옥에서 형벌을 받는 장면과 시왕에게 재판을 받는 모습을 그렸다. 삼장보살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배치되고, 지옥과 시왕을 결합한 유일한 삼장보살도이다.
「지장시왕도」는 조선 전기, 지장보살과 열 명의 판관을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580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장보살삼존과 육광보살, 시왕, 권속 등 명부회의 주요 권속을 모두 구현하였다. 조선 전기 지장시왕도의 전형적인 구도와 배치법을 통해 16세기 불화 양식을 알 수 있다.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지장시왕도」는 조선 전기, 지장보살과 열 명의 판관을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580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장보살삼존과 육광보살, 시왕, 권속 등 명부회의 주요 권속을 모두 구현하였다. 조선 전기 지장시왕도의 전형적인 구도와 배치법을 통해 16세기 불화 양식을 알 수 있다.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42년 제작되어 보경사 적광전에 봉안된 비로자나불도이다. 18세기 비로자나불, 석가여래, 노사나불로 구성된 삼세불화가 유행하던 시기에 한 폭의 비로자나불회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삼베 바탕에 붉은칠을 한 후 권속의 피부는 육색으로 칠한 후 다른 부위는 백색 선묘로 제작되어 재질과 방법에 있어서도 귀중한 제작 사례이다.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 (浦項 寶鏡寺 毘盧遮▽那佛圖)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42년 제작되어 보경사 적광전에 봉안된 비로자나불도이다. 18세기 비로자나불, 석가여래, 노사나불로 구성된 삼세불화가 유행하던 시기에 한 폭의 비로자나불회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삼베 바탕에 붉은칠을 한 후 권속의 피부는 육색으로 칠한 후 다른 부위는 백색 선묘로 제작되어 재질과 방법에 있어서도 귀중한 제작 사례이다.
「군위 법주사 괘불도」는 1714년에 수화승 두초 등 9명의 화승이 참여해 제작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법주사에 있으며, 본존은 여러 부처가 표현된 보관을 쓰고 설법인을 한 두 손으로 연꽃을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석가여래와 노사나불의 도상을 결합한 독특한 형식이다. 맑고 화려한 채색의 담채기법과 세밀한 묘사를 볼 수 있는 18세기 전반기의 뛰어난 의례용 불화이다.
군위 법주사 괘불도 (軍威 法住寺 掛佛圖)
「군위 법주사 괘불도」는 1714년에 수화승 두초 등 9명의 화승이 참여해 제작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법주사에 있으며, 본존은 여러 부처가 표현된 보관을 쓰고 설법인을 한 두 손으로 연꽃을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석가여래와 노사나불의 도상을 결합한 독특한 형식이다. 맑고 화려한 채색의 담채기법과 세밀한 묘사를 볼 수 있는 18세기 전반기의 뛰어난 의례용 불화이다.
「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는 1788년 호남과 영남 지역의 화승을 청해서 새로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에 있으며, 영파당 성규가 기록한 『불사성공록』으로 괘불 제작에 관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경성화승 상겸을 비롯하여 호남과 영남 지역의 화승 17명을 청해서 조성하여 서울 지역과 경상도 지역의 불화 양식 교류에 기여하였다. 야외에서 거행하는 영산재에 사용된 불화로 석가여래를 주존으로 한 영산회 괘불도이다.
상주 남장사 영산회괘불도 (尙州 南長寺 靈山會掛佛圖)
「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는 1788년 호남과 영남 지역의 화승을 청해서 새로 조성한 야외의식용 불화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에 있으며, 영파당 성규가 기록한 『불사성공록』으로 괘불 제작에 관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경성화승 상겸을 비롯하여 호남과 영남 지역의 화승 17명을 청해서 조성하여 서울 지역과 경상도 지역의 불화 양식 교류에 기여하였다. 야외에서 거행하는 영산재에 사용된 불화로 석가여래를 주존으로 한 영산회 괘불도이다.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이 달린 천수관음보살이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를 상징화하였다. 고려시대에 제작된 유일한 천수관음보살도로 온화한 색조와 섬세한 금니 채색이 어우러져 격조 있는 아름다움을 구현하였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 천수관음보살도 (高麗 千手觀音菩薩圖)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는 고려시대 천수관음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천 개의 손과 천 개의 눈이 달린 천수관음보살이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를 상징화하였다. 고려시대에 제작된 유일한 천수관음보살도로 온화한 색조와 섬세한 금니 채색이 어우러져 격조 있는 아름다움을 구현하였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조선 후기, 구미 대둔사에서 제작하여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으며,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권속이 각각 둘러싸는 형식을 통해 세 보살의 법회를 묘사하였다.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높은 수미단 위에 앉아 있는 세 보살과 권속이 각각 둘러싼 모습이 질서 있고 짜임새 있게 배치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영혼 천도와 삼계와 육도의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불화이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 (龜尾 大芚寺 三藏菩薩圖)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조선 후기, 구미 대둔사에서 제작하여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으며,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권속이 각각 둘러싸는 형식을 통해 세 보살의 법회를 묘사하였다.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높은 수미단 위에 앉아 있는 세 보살과 권속이 각각 둘러싼 모습이 질서 있고 짜임새 있게 배치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영혼 천도와 삼계와 육도의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불화이다.
1988년 한국 고소설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고소설학회 (韓國古小說學會)
1988년 한국 고소설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조선 후기의 문인, 신필성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여봉유고 (廬峯遺稿)
조선 후기의 문인, 신필성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김병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연파집 (蓮坡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병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도신수의 시·논·서(書)·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지암집 (止庵集)
조선 후기의 학자, 도신수의 시·논·서(書)·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황면기의 시·잡저·만시·전 등을 수록한 시문집.
청계당유고 (聽溪堂遺稿)
조선 후기의 문인, 황면기의 시·잡저·만시·전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학자, 조여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취곡집 (翠谷集)
조선 전기의 학자, 조여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정진헌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하산집 (下山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정진헌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 고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4년에 간행한 시문집.
하천유집 (霞川遺集)
조선 전기의 문신, 고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4년에 간행한 시문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영원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비로자나불화.
원주 영원사 비로자나불후불탱화 (原州 영원寺 毘盧舍▽那佛後佛幀▽畫)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영원사에 봉안되었던 조선 후기 비로자나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