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광언"
검색결과 총 244건
달구지는 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이다. 소가 끌면 우차, 말이 끌면 마차라고 부른다. 바퀴 수가 두 개인 달구지는 북한 지방에서 썼고, 바퀴 수가 네 개인 달구지는 중부 평야 지대에서 많이 썼다. 보통 도회지에서 짐을 나르는 경우는 말을, 농가에서 곡식 따위를 운반할 때는 소를 이용했다. 달구지 바퀴는 모두 목재이며, 바퀴를 보호하는 텟쇠를 둘러서 보강한다. 근대에 와서는 바퀴로 나무 대신 자동차 타이어를 썼다. 곡식 가마니를 비롯해 여러 종류의 짐을 운반한다. 지금은 차나 경운기 등으로 대체되어 달구지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달구지
달구지는 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이다. 소가 끌면 우차, 말이 끌면 마차라고 부른다. 바퀴 수가 두 개인 달구지는 북한 지방에서 썼고, 바퀴 수가 네 개인 달구지는 중부 평야 지대에서 많이 썼다. 보통 도회지에서 짐을 나르는 경우는 말을, 농가에서 곡식 따위를 운반할 때는 소를 이용했다. 달구지 바퀴는 모두 목재이며, 바퀴를 보호하는 텟쇠를 둘러서 보강한다. 근대에 와서는 바퀴로 나무 대신 자동차 타이어를 썼다. 곡식 가마니를 비롯해 여러 종류의 짐을 운반한다. 지금은 차나 경운기 등으로 대체되어 달구지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흙을 뜨고 파는 데 쓰이는 연장.
가래
흙을 뜨고 파는 데 쓰이는 연장.
살쾡이가 닭을 잡는 과정을 흉내 내는 어린이놀이.
닭잡기
살쾡이가 닭을 잡는 과정을 흉내 내는 어린이놀이.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데 쓰는 어구.
가리
물고기를 가두어 잡는 데 쓰는 어구.
새끼를 날[經]로 하고 짚을 씨[緯]로 하여 돗자리 치듯이 쳐서 울을 깊게 만들어 곡식 등을 담는 용기.
가마니
새끼를 날[經]로 하고 짚을 씨[緯]로 하여 돗자리 치듯이 쳐서 울을 깊게 만들어 곡식 등을 담는 용기.
가마니틀은 가마니를 짜기 위한 틀이다. 1900년대 말에 일본에서 도입됐다. 나무로 만든 직사각형 형태이며, 좌우 양끝에 비스듬히 기둥을 세운다. 틀의 기둥 머리에 도리를 끼워 고정시키고, 조임대나 주릿대로 날을 팽팽하게 둘러가면서 가마니를 짠다. 짚을 먹여주는 역할과 바디질을 해주는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한다. 짚은 바늘을 통해 바디와 달대 사이로 밀어 넣고 바디로 내려쳐 씨줄을 한 줄씩 짠다. 길이가 완성되면 날줄의 끝을 엮어서 꾸며 주고, 틀에서 내린 뒤 기둥새끼와 바늘로 꿰며 마무리한다. 수동식부터 족답식, 동력형, 회전형, 동력자동형 등으로 발전했다.
가마니틀
가마니틀은 가마니를 짜기 위한 틀이다. 1900년대 말에 일본에서 도입됐다. 나무로 만든 직사각형 형태이며, 좌우 양끝에 비스듬히 기둥을 세운다. 틀의 기둥 머리에 도리를 끼워 고정시키고, 조임대나 주릿대로 날을 팽팽하게 둘러가면서 가마니를 짠다. 짚을 먹여주는 역할과 바디질을 해주는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한다. 짚은 바늘을 통해 바디와 달대 사이로 밀어 넣고 바디로 내려쳐 씨줄을 한 줄씩 짠다. 길이가 완성되면 날줄의 끝을 엮어서 꾸며 주고, 틀에서 내린 뒤 기둥새끼와 바늘로 꿰며 마무리한다. 수동식부터 족답식, 동력형, 회전형, 동력자동형 등으로 발전했다.
방 안을 덥게 하는 기구.
난로 (煖爐)
방 안을 덥게 하는 기구.
단단한 땅을 파는 데 쓰는 연장.
곡괭이
단단한 땅을 파는 데 쓰는 연장.
한 손으로 가위·바위·보의 세 가지 모양을 만들어 차례나 승부를 결정하는 어린이놀이.
가위바위보
한 손으로 가위·바위·보의 세 가지 모양을 만들어 차례나 승부를 결정하는 어린이놀이.
대나무나 싸리나무 또는 버드나무를 가늘게 쪼갠 ‘채’로 둥글게 결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바구니
대나무나 싸리나무 또는 버드나무를 가늘게 쪼갠 ‘채’로 둥글게 결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못자리에서 모를 쪄내어 논에 심는 농사일.
모내기
못자리에서 모를 쪄내어 논에 심는 농사일.
골패놀이는 둘 또는 네 명이 노름기구인 골패를 가지고 승부를 가리는 성인 남자 놀이다. 골패는 납작하고 네모진 검은 나무 바탕에 상아나 짐승 뼈를 붙인다. 그리고 거기에 여러 가지 수효를 나타내는 크고 작은 구멍을 새긴 것인데 모두 32쪽이다. 골패놀이는 32쪽 골패로 227점을 만드는 놀이이다. 놀이 방법에는 꼬리붙이기·포·여시·골여시·쩍쩍이 따위가 있다.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나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골패에 대한 기록이 있다. 골패는 노름 기구이지만 값이 비싸고 놀이 방법이 복잡하여 투전처럼 대중화되지는 못했다.
골패놀이 (骨牌놀이)
골패놀이는 둘 또는 네 명이 노름기구인 골패를 가지고 승부를 가리는 성인 남자 놀이다. 골패는 납작하고 네모진 검은 나무 바탕에 상아나 짐승 뼈를 붙인다. 그리고 거기에 여러 가지 수효를 나타내는 크고 작은 구멍을 새긴 것인데 모두 32쪽이다. 골패놀이는 32쪽 골패로 227점을 만드는 놀이이다. 놀이 방법에는 꼬리붙이기·포·여시·골여시·쩍쩍이 따위가 있다.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나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골패에 대한 기록이 있다. 골패는 노름 기구이지만 값이 비싸고 놀이 방법이 복잡하여 투전처럼 대중화되지는 못했다.
댓 조각이나 얇은 나뭇조각을 깎아 만들거나 두꺼운 종이를 접어 만든 날개를 손잡이자루에 꽂고 이것을 쥐고 바람을 마주하여 뛰면서 돌아가게 하는 어린이놀이.
바람개비 돌리기
댓 조각이나 얇은 나뭇조각을 깎아 만들거나 두꺼운 종이를 접어 만든 날개를 손잡이자루에 꽂고 이것을 쥐고 바람을 마주하여 뛰면서 돌아가게 하는 어린이놀이.
두 패로 나뉜 남자아이들이 각각 진지를 정하여놓고 상대편의 군사를 잡아오는 소년놀이.
군사놀이 (軍士놀이)
두 패로 나뉜 남자아이들이 각각 진지를 정하여놓고 상대편의 군사를 잡아오는 소년놀이.
집 짓는 일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고사.
개공고사 (開工告祀)
집 짓는 일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고사.
목수들이 집 짓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제물과 톱·장도리·자귀 따위의 연장을 놓고 지내는 고사. 건축의례.
모탕고사 (모탕告祀)
목수들이 집 짓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제물과 톱·장도리·자귀 따위의 연장을 놓고 지내는 고사. 건축의례.
곡식의 낟알을 떨어내는 탈곡기구.
개상
곡식의 낟알을 떨어내는 탈곡기구.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말아붙인 것을 채에 받쳐서 굴리면서 노는 어린이놀이.
굴렁쇠 굴리기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말아붙인 것을 채에 받쳐서 굴리면서 노는 어린이놀이.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밧줄로 얽어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 또는 그 일에 쓰는 둥근 나무 몽둥이.
목도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밧줄로 얽어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 또는 그 일에 쓰는 둥근 나무 몽둥이.
수캐끼리 싸움을 붙여 승패를 가리는 행위.
개싸움
수캐끼리 싸움을 붙여 승패를 가리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