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성환"
검색결과 총 153건
조선 후기의 학자, 박춘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6년에 간행한 시문집.
동계유고 (東溪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박춘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소승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난곡유고 (蘭谷遺稿)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소승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백광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
가소당집 (可笑堂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백광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김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동리집 (東里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경양찰방, 성균관전적,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모달겸 (牟達兼)
조선 후기에, 경양찰방, 성균관전적, 예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병자호란 뒤인 1638년 대신들의 적자를 대신하여 청나라에 잡혀갔던 인질.
가질 (假質)
병자호란 뒤인 1638년 대신들의 적자를 대신하여 청나라에 잡혀갔던 인질.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호가 일본에 다녀온 후 163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호가 일본에 다녀온 후 163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왜어 역관 홍우재가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후기 왜어 역관 홍우재가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동사록 (東槎錄)
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동사만록 (東槎漫錄)
『동사만록』은 개항기 문신 박대양이 일본에 다녀온 후 188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자 사행록이다. 갑신정변에 따른 중요 문제를 담판하기 위해 1884년 11월부터 1885년 2월까지 일본에 파견된 사신의 기록이다. 내용은 「일기」·「동사기속」·「동사만영」으로 나뉘어 있다. 「일기」는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날부터 일본에서 돌아와 왕에게 보고한 날까지의 일을 기술한 것이다. 「동사기속」은 일본인의 습관, 법률 등 풍속을 기록한 것이고 「동사만영」은 일본에서 저자가 지은 시 12편이다. 이 책은 당시 집권하고 있는 수구당의 세계 정세 인식을 검토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시대 문신 오윤겸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1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상일록 (東槎上日錄)
조선시대 문신 오윤겸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1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동사일기 (東槎日記)
『동사일기』는 조선후기 문신 임수간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711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일본 막부의 장군 도쿠가와 이에노부의 습직을 축하하기 위해 파견된 통신사행 기록으로 2권으로 된 필사본이다. 1권에는 「전후통신좌목」과 「신묘통신좌목」, 「동사일기」가 수록되었다. 「동사일기」는 10개월간의 일정을 기록하였는데 소제목을 붙여 일목요연하게 기록하였다. 2권에는 「강관필담」과 국서 및 서계, 하정물목 등을 비롯하여 「문견록」·「해외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강관필담」은 중국의 역사, 서양의 문물, 양국의 정세 등에 관해 아라이 하쿠세키와 나눈 필담이다.
조선후기 왜어 역관 김지남이 압물통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일록 (東槎日錄)
조선후기 왜어 역관 김지남이 압물통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82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 후기의 학자, 여익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모헌집 (慕軒集)
조선 후기의 학자, 여익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기종 (朴淇鍾)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이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3년에 간행한 시문집.
모호집 (募湖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3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에 있었던 객관(客館).
모화관 (慕華館)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에 있었던 객관(客館).
조선 후기의 학자, 권삼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각재문집 (覺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권삼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신 서경순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몽경당일사 (夢經堂日史)
조선후기 문신 서경순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